2024년 02월 28일

1974년, 유고슬라비아(Yugoslavia)의 아름다운 풍경

1980년대 후반, 공산주의가 붕괴하면서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도 흔들리기 시작했다. 1991년에는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가 독립하였고, 연이어 마케도니아 공화국도 독립을 선언하고 만다.

 

이후 1992년에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공화국까지 독립하면서 유고슬라비아는 마케도니아,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5개국으로 갈라지는 수순을 밟았다.(2006년 몬테네그로가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연방에서 독립)

 

아래는 사진작가 폴 알마시(Paul Almasy, 1906~2003)가 해체 이전 1974년 유고슬라비아를 여행한 모습이다.

 

1980년대 후반, 공산주의가 붕괴하면서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도 흔들리기 시작했다. 1991년에는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가 독립하였고, 연이어 마케도니아 공화국도 독립을 선언하고 만다. 1
▲ 몬테네그로 체티네(Cetinje) 지방의 풍경. 과거 몬테네그로 왕국의 수도로 역사적으로 큰 의미를 갖는 상징적인 도시이다.

1980년대 후반, 공산주의가 붕괴하면서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도 흔들리기 시작했다. 1991년에는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가 독립하였고, 연이어 마케도니아 공화국도 독립을 선언하고 만다. 3

▲ 몬테네그로를 흐르는 Crnojevića강 하류의 모습.

1980년대 후반, 공산주의가 붕괴하면서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도 흔들리기 시작했다. 1991년에는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가 독립하였고, 연이어 마케도니아 공화국도 독립을 선언하고 만다. 5
▲ 몬테네그로의 수도 포드고리차(Podgorica)에서 코토르(Kotor)로 가는 도로. 포드고리차는 공산국가 시절 요시프 브로즈 티토(Josip Broz Tito, 1892~1980)대통령의 이름에서 따온 ‘티토그라드(Titograd)’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1980년대 후반, 공산주의가 붕괴하면서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도 흔들리기 시작했다. 1991년에는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가 독립하였고, 연이어 마케도니아 공화국도 독립을 선언하고 만다. 7
▲ 디나르알프스(Dinar Alps) 산맥 근처의 몬테네그로 시골 풍경.

1980년대 후반, 공산주의가 붕괴하면서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도 흔들리기 시작했다. 1991년에는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가 독립하였고, 연이어 마케도니아 공화국도 독립을 선언하고 만다. 9
▲ 산맥으로 둘러싸인 몬테네그로의 분지의 시골 마을.

1980년대 후반, 공산주의가 붕괴하면서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도 흔들리기 시작했다. 1991년에는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가 독립하였고, 연이어 마케도니아 공화국도 독립을 선언하고 만다. 11
▲ 길을 가던 마케도니아 여성과 아들.

1980년대 후반, 공산주의가 붕괴하면서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도 흔들리기 시작했다. 1991년에는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가 독립하였고, 연이어 마케도니아 공화국도 독립을 선언하고 만다. 13
▲ 마케도니아 여성이 착용한 전통의상의 뒷모습. 장신구가 많이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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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마케도니아 남부에 위치한 도시 오흐리드(Ohrid)의 거리에서 마케도니아 여성들이 전통의상을 입고 모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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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를 준비하는 마케도니아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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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도니아의 농부와 독특한 전통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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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도니아의 농가에서 담뱃잎을 말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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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도니아의 옥수수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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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도니아 스코페(Skopje) 인근의 농가에서 밀을 타작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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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Dubrovnik)의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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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브로브니크는 아드리아해에 면한 역사적인 도시로 ‘아드리아해의 진주‘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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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Dubrovnik) 가옥들의 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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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브로브니크는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이지만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도시 네움(Neum)에 가로막혀 본토와는 끊어져있다. 하지만 이동은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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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아티아 서남부 스플리트(Split)의 오렌지 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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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아티아 자그레브(Zagreb) 거리. 건물에 쓰여있는 ‘Živio Tito‘는 “티토 만세“라는 뜻으로 당시 유고슬라비아 연방의 대통령 요시프 브로즈 티토(Josip Broz Tito, 1892~1980)를 가리킨다. 1974년 그는 신헌법을 제정하고 종신대통령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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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로베니아 마리보르(Maribor)의 아름다운 들판과 포도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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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로베니아 마리보르의 도로가에서 새를 이용한 마술을 준비하는 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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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의상을 입은 슬로베니아 마리보르의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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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르비아 바지나바스타(Bajina basta) 마을의 드리나(Drina)강 계곡에 있는 아치형 석조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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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르비아의 수도 베오그라드(Belgrade) 전경과 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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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바(Sava)강에서 예인선이 바지선을 끌고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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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오그라드를 흐르는 사바(Sava)강은 3개의 수도(류블랴나, 자그레브, 베오그라드)가 공유하는 강으로 유럽에서 가장 긴 강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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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오그라드의 아름다운 전망. ‘하얀 도시(White City)’라는 뜻의 베오그라드는 세르비아의 수도이자 가장 큰 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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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오그라드 제방 옆의 주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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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오그라드의 중심가 크네자 미하일라(Kneza Mihaila)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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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오그라드의 정교회, 성 마르카 교회(St. Mark’s Church). 1940년에 완공된 건물로 과거 유고슬라비아에서 가장 큰 교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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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오그라드 니콜라 파시치 광장(Nikola Pašić Square)의 국회의사당(House of the National Assembly of the Republic of Serbia). 러시아 건축가 니콜라이 크라스노프(Nikolay Krasnov, 1864~1939)가 설계한 건물로 1936년 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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