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8년, 인천항에서 증기선을 바라보는 지게꾼 2022-11-14 Posted in 채색된 역사 최종수정: 2022-11-22 @22:40 1928년, 지게를 진 남자가 인천항에서 거대한 증기선을 바라보고 있다. 마치 시대의 변화를 보여주는 것처럼 대비되는 모습이다. 관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