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4월 15일

‘세계 최초의 테마파크’, 디즈니랜드의 1955년 개장 당시 모습

1970년에 들어서며 이런 묘사가 아메리칸 인디언에게 모욕적일 수 있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정착민 모형에서 화살은 빠지고 '강도에게 당한 것'으로 묘사되었다. 이후 1990년대 초에는 정착민의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변경되었고, 현재는 더 이상 화염 효과 없이 오두막만 남아있다. 1
▲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디즈니랜드(DisneyLand) 입구의 매표소. 디즈니랜드는 1955년 7월 17일에 개장하였다.

 

1970년에 들어서며 이런 묘사가 아메리칸 인디언에게 모욕적일 수 있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정착민 모형에서 화살은 빠지고 '강도에게 당한 것'으로 묘사되었다. 이후 1990년대 초에는 정착민의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변경되었고, 현재는 더 이상 화염 효과 없이 오두막만 남아있다. 3
▲ 디즈니랜드 입구 근처. 찻잔 모양의 놀이기구에 탑승하는 ‘매드 티 파티(Mad Tea Party)’와 ‘미키 마우스 극장(Mickey Mouse Theater)’이 보인다.

 

1970년에 들어서며 이런 묘사가 아메리칸 인디언에게 모욕적일 수 있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정착민 모형에서 화살은 빠지고 '강도에게 당한 것'으로 묘사되었다. 이후 1990년대 초에는 정착민의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변경되었고, 현재는 더 이상 화염 효과 없이 오두막만 남아있다. 5
▲ 2006년, 매드 티 파티(Mad Tea Party) 【사진: Ellen Levy Finch】

 

1970년에 들어서며 이런 묘사가 아메리칸 인디언에게 모욕적일 수 있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정착민 모형에서 화살은 빠지고 '강도에게 당한 것'으로 묘사되었다. 이후 1990년대 초에는 정착민의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변경되었고, 현재는 더 이상 화염 효과 없이 오두막만 남아있다. 7
어드벤처랜드(Adventureland)에 들어가기 위해 줄을 서있는 관람객들. 세계 각지를 모험하는 테마를 즐길 수 있는 구역이다.

 

1970년에 들어서며 이런 묘사가 아메리칸 인디언에게 모욕적일 수 있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정착민 모형에서 화살은 빠지고 '강도에게 당한 것'으로 묘사되었다. 이후 1990년대 초에는 정착민의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변경되었고, 현재는 더 이상 화염 효과 없이 오두막만 남아있다. 9
▲ 공원 내에서 미키 마우스 풍선을 파는 직원.

 

1970년에 들어서며 이런 묘사가 아메리칸 인디언에게 모욕적일 수 있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정착민 모형에서 화살은 빠지고 '강도에게 당한 것'으로 묘사되었다. 이후 1990년대 초에는 정착민의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변경되었고, 현재는 더 이상 화염 효과 없이 오두막만 남아있다. 11
▲ 원하는 디즈니 캐릭터의 몸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1970년에 들어서며 이런 묘사가 아메리칸 인디언에게 모욕적일 수 있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정착민 모형에서 화살은 빠지고 '강도에게 당한 것'으로 묘사되었다. 이후 1990년대 초에는 정착민의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변경되었고, 현재는 더 이상 화염 효과 없이 오두막만 남아있다. 13
▲ 계곡을 지나가는 정글리버크루즈(Jungle River Cruise). 1930년대 스타일의 증기선을 타고 수로를 따라 여행하는 놀이기구였다. 1955년 개장 당시에는 사진과 같이 깨끗하고 하얀 선체였으나 1990년대 중반부터 낡고 지저분한 스타일의 배로 변경되어 관광보다는 모험의 느낌을 주고 있다.

 

1970년에 들어서며 이런 묘사가 아메리칸 인디언에게 모욕적일 수 있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정착민 모형에서 화살은 빠지고 '강도에게 당한 것'으로 묘사되었다. 이후 1990년대 초에는 정착민의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변경되었고, 현재는 더 이상 화염 효과 없이 오두막만 남아있다. 15
정글리버크루즈(Jungle River Cruise) 수로에 설치된 코끼리 모형.

 

1970년에 들어서며 이런 묘사가 아메리칸 인디언에게 모욕적일 수 있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정착민 모형에서 화살은 빠지고 '강도에게 당한 것'으로 묘사되었다. 이후 1990년대 초에는 정착민의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변경되었고, 현재는 더 이상 화염 효과 없이 오두막만 남아있다. 17
정글리버크루즈(Jungle River Cruise) 운행을 마친 콩고 퀸(Congo Queen)에서 하선하는 관람객들.

 

1970년에 들어서며 이런 묘사가 아메리칸 인디언에게 모욕적일 수 있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정착민 모형에서 화살은 빠지고 '강도에게 당한 것'으로 묘사되었다. 이후 1990년대 초에는 정착민의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변경되었고, 현재는 더 이상 화염 효과 없이 오두막만 남아있다. 19
콩고 퀸(Congo Queen)의 현재 모습.

 

1970년에 들어서며 이런 묘사가 아메리칸 인디언에게 모욕적일 수 있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정착민 모형에서 화살은 빠지고 '강도에게 당한 것'으로 묘사되었다. 이후 1990년대 초에는 정착민의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변경되었고, 현재는 더 이상 화염 효과 없이 오두막만 남아있다. 21
스토리북랜드 운하보트(Storybook Land Canal Boats)를 타고 운하 주변의 풍경을 촬영한 모습.

 

1970년에 들어서며 이런 묘사가 아메리칸 인디언에게 모욕적일 수 있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정착민 모형에서 화살은 빠지고 '강도에게 당한 것'으로 묘사되었다. 이후 1990년대 초에는 정착민의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변경되었고, 현재는 더 이상 화염 효과 없이 오두막만 남아있다. 23
▲ 2009년, 스토리북랜드 운하보트(Storybook Land Canal Boats)를 탄 관람객들.


스토리북랜드는 네덜란드의 미니어처 테마파크
마두로담(Madurodam)을 본 떠 만든 곳으로, 디즈니랜드의 개장과 함께 운영되었으나 초기에는 부실한 조경 때문에 비난을 받았다. 결국 두 달 후 폐쇄하고 월트 디즈니(Walt Disney)가 직접 나무와 식물들을 식재하는 등 노력 끝에 1956년 6월 16일에 재개장하였다.

 

1970년에 들어서며 이런 묘사가 아메리칸 인디언에게 모욕적일 수 있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정착민 모형에서 화살은 빠지고 '강도에게 당한 것'으로 묘사되었다. 이후 1990년대 초에는 정착민의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변경되었고, 현재는 더 이상 화염 효과 없이 오두막만 남아있다. 25
스토리북랜드(Storybook Land)의 신데렐라 성(Cinderella Castle). 케이시 주니어-서커스 트레인(Casey Jr. – Circus Train)을 타고 바라본 것이다.

 

1970년에 들어서며 이런 묘사가 아메리칸 인디언에게 모욕적일 수 있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정착민 모형에서 화살은 빠지고 '강도에게 당한 것'으로 묘사되었다. 이후 1990년대 초에는 정착민의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변경되었고, 현재는 더 이상 화염 효과 없이 오두막만 남아있다. 27
▲ 2019년, 신데렐라 성을 지나가는 케이시 주니어-서커스 트레인.

 

1970년에 들어서며 이런 묘사가 아메리칸 인디언에게 모욕적일 수 있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정착민 모형에서 화살은 빠지고 '강도에게 당한 것'으로 묘사되었다. 이후 1990년대 초에는 정착민의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변경되었고, 현재는 더 이상 화염 효과 없이 오두막만 남아있다. 29
프론티어랜드(Frontierland)의 입구. 19세기 서부 광산마을을 테마로 한 곳이다.

 

1970년에 들어서며 이런 묘사가 아메리칸 인디언에게 모욕적일 수 있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정착민 모형에서 화살은 빠지고 '강도에게 당한 것'으로 묘사되었다. 이후 1990년대 초에는 정착민의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변경되었고, 현재는 더 이상 화염 효과 없이 오두막만 남아있다. 31
프론티어랜드에서 서부시대의 역마차(Stagecoaches)를 탄 관람객들.

 

1970년에 들어서며 이런 묘사가 아메리칸 인디언에게 모욕적일 수 있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정착민 모형에서 화살은 빠지고 '강도에게 당한 것'으로 묘사되었다. 이후 1990년대 초에는 정착민의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변경되었고, 현재는 더 이상 화염 효과 없이 오두막만 남아있다. 33
▲ 관람객들이 포장마차(Conestoga Wagons)를 타고 프론티어랜드를 이동하고 있다.

 

1970년에 들어서며 이런 묘사가 아메리칸 인디언에게 모욕적일 수 있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정착민 모형에서 화살은 빠지고 '강도에게 당한 것'으로 묘사되었다. 이후 1990년대 초에는 정착민의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변경되었고, 현재는 더 이상 화염 효과 없이 오두막만 남아있다. 35
레인보우캐번스 광산열차(Rainbow Caverns Mine Train)에 탑승하는 관람객들.

 

1970년에 들어서며 이런 묘사가 아메리칸 인디언에게 모욕적일 수 있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정착민 모형에서 화살은 빠지고 '강도에게 당한 것'으로 묘사되었다. 이후 1990년대 초에는 정착민의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변경되었고, 현재는 더 이상 화염 효과 없이 오두막만 남아있다. 37
▲ 프론티어랜드의 살아있는 사막(Living Desert)을 여행하는 레인보우캐번스 광산열차(Rainbow Caverns Mine Train). 1977년 1월 2일에 폐쇄되어 지금은 과거의 유물로 전시되고 있다.

 

1970년에 들어서며 이런 묘사가 아메리칸 인디언에게 모욕적일 수 있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정착민 모형에서 화살은 빠지고 '강도에게 당한 것'으로 묘사되었다. 이후 1990년대 초에는 정착민의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변경되었고, 현재는 더 이상 화염 효과 없이 오두막만 남아있다. 39
▲ 2006년, 전시된 레인보우캐번스 광산열차(Rainbow Caverns Mine Train)

 

1970년에 들어서며 이런 묘사가 아메리칸 인디언에게 모욕적일 수 있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정착민 모형에서 화살은 빠지고 '강도에게 당한 것'으로 묘사되었다. 이후 1990년대 초에는 정착민의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변경되었고, 현재는 더 이상 화염 효과 없이 오두막만 남아있다. 41
프론티어랜드 내 톰소여섬(Tom Sawyer’s Island)에 있는 ‘불타는 정착민의 오두막(Burning Settler’s Cabin)’. 서부개척시대 아메리칸 인디언과의 갈등을 구현한 곳으로, 사진에는 나오지 않지만 아메리칸 인디언이 쏜 화살을 몸에 맞고 살해된 남자의 모형이 쓰러져 있었다.


1970년에 들어서며 이런 묘사가 아메리칸 인디언에게 모욕적일 수 있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정착민 모형에서 화살은 빠지고 '강도에게 당한 것'으로 묘사되었다. 이후 1990년대 초에는 정착민의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변경되었고, 현재는 더 이상 화염 효과 없이 오두막만 남아있다. 43
▲ 1959년, 불타는 정착민의 오두막(좌), 2011년의 모습(우)

 

1970년에 들어서며 이런 묘사가 아메리칸 인디언에게 모욕적일 수 있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정착민 모형에서 화살은 빠지고 ‘강도에게 당한 것’으로 묘사되었다. 이후 1990년대 초에는 정착민의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변경되었고, 현재는 더 이상 화염 효과 없이 오두막만 남아있다.

 

1970년에 들어서며 이런 묘사가 아메리칸 인디언에게 모욕적일 수 있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정착민 모형에서 화살은 빠지고 '강도에게 당한 것'으로 묘사되었다. 이후 1990년대 초에는 정착민의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변경되었고, 현재는 더 이상 화염 효과 없이 오두막만 남아있다. 45
▲ 프론티어랜드 내의 멕시코 레스토랑 ‘카사 데 프리토스(Casa de Fritos)’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이곳은 현재 같은 멕시코 음식점인 ‘란초 젤 조칼로 레스토랑(Rancho del Zocalo Restaurante)’으로 운영되고 있다.

 

1970년에 들어서며 이런 묘사가 아메리칸 인디언에게 모욕적일 수 있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정착민 모형에서 화살은 빠지고 '강도에게 당한 것'으로 묘사되었다. 이후 1990년대 초에는 정착민의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변경되었고, 현재는 더 이상 화염 효과 없이 오두막만 남아있다. 47
▲ 디즈니랜드 메인 스트리트 U.S.A.(Main Street U.S.A)에 서 있는 호스 드로운 스트리트카(Horse-Drawn Streetcars). 말이 끄는 19세기 양식의 트램은 메인 스트리트를 지나 디즈니랜드를 상징하는 잠자는 숲속의 공주 성(Le Château de la Belle au Bois Dormant)을 순회한다.

 

1970년에 들어서며 이런 묘사가 아메리칸 인디언에게 모욕적일 수 있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정착민 모형에서 화살은 빠지고 '강도에게 당한 것'으로 묘사되었다. 이후 1990년대 초에는 정착민의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변경되었고, 현재는 더 이상 화염 효과 없이 오두막만 남아있다. 49
메인 스트리트 U.S.A.(Main Street U.S.A) 광장에서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 중앙 멀리 잠자는 숲속의 공주 성(Le Château de la Belle au Bois Dormant)이 보이고, 디즈니랜드 전체를 돌아볼 수 있는 디즈니랜드 레일로드(Disneyland Railroad)가 운행하고 있다.

 

1970년에 들어서며 이런 묘사가 아메리칸 인디언에게 모욕적일 수 있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정착민 모형에서 화살은 빠지고 '강도에게 당한 것'으로 묘사되었다. 이후 1990년대 초에는 정착민의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변경되었고, 현재는 더 이상 화염 효과 없이 오두막만 남아있다. 51
▲ 디즈니랜드의 거리에 마차와 전차가 지나가고 있다. 좌측에 과거 필름과 아날로그 카메라로 세계를 지배한 이스트만 코닥(Eastman Kodak)의 간판이 보인다. 디지털 카메라와 스마트폰의 발전에 따라 입지가 축소되던 코닥은 2012년 1월 19일에 파산 보호 신청을 하며 시대의 변화를 느껴지게 하였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