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20세기 초, 부산 동래 범어사 조계문 주변 풍경

최종수정 : 2024-04-17 @13:57

일본의 건축가 세키노 타다시(關野貞), 야쓰이 세이이치(谷井濟), 구리야마 준이치(栗山俊一)가 조선총독부의 후원으로 20년(1915~1935)간 한반도에서 고적조사를 실시한 자료를 모아 간행한 조선고적도보(朝鮮古蹟圖譜)에 실린 부산 동래 범어사(梵魚寺)의 일주문인 조계문(曹溪門, 보물 제1461호)의 모습이다. 현재도 남아있는 조계문(아래)과 비교하면 문을 오가는 도로와 계단 등 풍경이 크게 달라져 있다.   1


일본의 건축가 세키노 타다시(關野貞), 야쓰이 세이이치(谷井濟), 구리야마 준이치(栗山俊一)가 조선총독부의 후원으로 20년(1915~1935)간 한반도에서 고적조사를 실시한 자료를 모아 간행한 조선고적도보(朝鮮古蹟圖譜)에 실린 부산 동래 범어사(梵魚寺)의 일주문인 조계문(曹溪門, 보물 제1461호)의 모습이다.


현재도 남아있는 조계문(아래)과 비교하면 문을 오가는 도로와 계단 등 풍경이 크게 달라져 있다.

 

일본의 건축가 세키노 타다시(關野貞), 야쓰이 세이이치(谷井濟), 구리야마 준이치(栗山俊一)가 조선총독부의 후원으로 20년(1915~1935)간 한반도에서 고적조사를 실시한 자료를 모아 간행한 조선고적도보(朝鮮古蹟圖譜)에 실린 부산 동래 범어사(梵魚寺)의 일주문인 조계문(曹溪門, 보물 제1461호)의 모습이다. 현재도 남아있는 조계문(아래)과 비교하면 문을 오가는 도로와 계단 등 풍경이 크게 달라져 있다.   3

공유하기:

댓글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이 페이지의 콘텐츠를 복사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