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8년, 고양이를 안고 있는 프랑스 소녀의 환한 미소

사진을 통해 삶의 생동감을 전한 휴머니스트 사진작가 장 필립 샤르보니에(Jean-Philippe Charbonnier, 1921~2004)가 촬영하였다. 1


1958~1959년경, 프랑스 루베(Roubaix)의 한 주택가에서 한 소녀가 자신의 고양이를 안고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소녀의 미소와 마치 인형처럼 굳어버린 고양이의 모습이 대비되어 웃음을 준다.

 

사진을 통해 삶의 생동감을 전한 휴머니스트 사진작가 장 필립 샤르보니에(Jean-Philippe Charbonnier, 1921~2004)가 촬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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