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1937년, 독일 뉘른베르크 나치당 집회의 ‘빛의 대성당(Cathedral of Light)’

최종수정 : 2024-04-23 @15:04

1937년, 독일 뉘른베르크(Nürnberg)의 체펠린 비행장(Zeppelinfeld)에서 나치당 집회가 열리는 가운데 '빛의 대성당(Cathedral of Light)'이라 불리는 조명쇼가 펼쳐지고 있다. ▲ 1936년, 체펠린 비행장의 '빛의 대성당'​ 빛의 대성당은 건축가이자 나치 독일의 군수장관을 지낸 알베르트 슈페어(Albert Speer, 1905~1981)가 설계하였으며, 12m 간격으로 152개의 대공 탐조등을 수직으로 쏘아 올려 마치 빛의 기둥으로 만들어진 방안에 있는 듯한 신비로운 느낌을 연출했다. ▲ 당시 사용된 대공 탐조등 (독일연방 군사역사박물관) 알베르트 슈페어는 세계에서 가장 큰 경기장으로 계획된 도이체 슈타디온(Deutsche Stadion)이 완공될 때까지 임시방편으로 잠시 이 방식을 사용하려고 했지만 국내외의 찬사가 잇따르자 계속해서 이를 활용했다. ▲ 현재 남아있는 체펠린 비행장 1

1937년, 독일 뉘른베르크(Nürnberg)의 체펠린 비행장(Zeppelinfeld)에서 나치당 집회가 열리는 가운데 ‘빛의 대성당(Cathedral of Light)’이라 불리는 조명쇼가 펼쳐지고 있다.

1937년, 독일 뉘른베르크(Nürnberg)의 체펠린 비행장(Zeppelinfeld)에서 나치당 집회가 열리는 가운데 '빛의 대성당(Cathedral of Light)'이라 불리는 조명쇼가 펼쳐지고 있다. ▲ 1936년, 체펠린 비행장의 '빛의 대성당'​ 빛의 대성당은 건축가이자 나치 독일의 군수장관을 지낸 알베르트 슈페어(Albert Speer, 1905~1981)가 설계하였으며, 12m 간격으로 152개의 대공 탐조등을 수직으로 쏘아 올려 마치 빛의 기둥으로 만들어진 방안에 있는 듯한 신비로운 느낌을 연출했다. ▲ 당시 사용된 대공 탐조등 (독일연방 군사역사박물관) 알베르트 슈페어는 세계에서 가장 큰 경기장으로 계획된 도이체 슈타디온(Deutsche Stadion)이 완공될 때까지 임시방편으로 잠시 이 방식을 사용하려고 했지만 국내외의 찬사가 잇따르자 계속해서 이를 활용했다. ▲ 현재 남아있는 체펠린 비행장 3

1936년, 체펠린 비행장의 ‘빛의 대성당’​


빛의 대성당은 건축가이자 나치 독일의 군수장관을 지낸 알베르트 슈페어(Albert Speer, 1905~1981)가 설계하였으며, 12m 간격으로 152개의 대공 탐조등을 수직으로 쏘아 올려 마치 빛의 기둥으로 만들어진 방안에 있는 듯한 신비로운 느낌을 연출했다.

1937년, 독일 뉘른베르크(Nürnberg)의 체펠린 비행장(Zeppelinfeld)에서 나치당 집회가 열리는 가운데 '빛의 대성당(Cathedral of Light)'이라 불리는 조명쇼가 펼쳐지고 있다. ▲ 1936년, 체펠린 비행장의 '빛의 대성당'​ 빛의 대성당은 건축가이자 나치 독일의 군수장관을 지낸 알베르트 슈페어(Albert Speer, 1905~1981)가 설계하였으며, 12m 간격으로 152개의 대공 탐조등을 수직으로 쏘아 올려 마치 빛의 기둥으로 만들어진 방안에 있는 듯한 신비로운 느낌을 연출했다. ▲ 당시 사용된 대공 탐조등 (독일연방 군사역사박물관) 알베르트 슈페어는 세계에서 가장 큰 경기장으로 계획된 도이체 슈타디온(Deutsche Stadion)이 완공될 때까지 임시방편으로 잠시 이 방식을 사용하려고 했지만 국내외의 찬사가 잇따르자 계속해서 이를 활용했다. ▲ 현재 남아있는 체펠린 비행장 5
당시 사용된 대공 탐조등 (독일연방 군사역사박물관)


알베르트 슈페어는 세계에서 가장 큰 경기장으로 계획된 도이체 슈타디온(Deutsche Stadion)이 완공될 때까지 임시방편으로 잠시 이 방식을 사용하려고 했지만 국내외의 찬사가 잇따르자 계속해서 이를 활용했다.

1937년, 독일 뉘른베르크(Nürnberg)의 체펠린 비행장(Zeppelinfeld)에서 나치당 집회가 열리는 가운데 '빛의 대성당(Cathedral of Light)'이라 불리는 조명쇼가 펼쳐지고 있다. ▲ 1936년, 체펠린 비행장의 '빛의 대성당'​ 빛의 대성당은 건축가이자 나치 독일의 군수장관을 지낸 알베르트 슈페어(Albert Speer, 1905~1981)가 설계하였으며, 12m 간격으로 152개의 대공 탐조등을 수직으로 쏘아 올려 마치 빛의 기둥으로 만들어진 방안에 있는 듯한 신비로운 느낌을 연출했다. ▲ 당시 사용된 대공 탐조등 (독일연방 군사역사박물관) 알베르트 슈페어는 세계에서 가장 큰 경기장으로 계획된 도이체 슈타디온(Deutsche Stadion)이 완공될 때까지 임시방편으로 잠시 이 방식을 사용하려고 했지만 국내외의 찬사가 잇따르자 계속해서 이를 활용했다. ▲ 현재 남아있는 체펠린 비행장 7
▲ 현재 남아있는 체펠린 비행장

공유하기:

댓글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이 페이지의 콘텐츠를 복사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