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서울 남산 인근에 형성돼있었던 판자촌을 1968~1969년에 촬영한 모습. 대중교통이나 편의시설이 모인 땅값이 비싼 곳과 거리가 먼 높은 지대에 위치해 있어서 이런 곳은 ‘달동네‘라는 명칭으로도 불렸다.
6.25 전쟁 이후 피난민과 도시 노동자들이 모여 살기 시작하며 만들어진 곳으로, 이후 도시재개발로 인해 본래 살던 터전을 잃은 주민들까지 이곳으로 모여들면서 골목길이 좁고 낡은 집들이 주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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