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채색된 역사 » 1920년대, 정미소에서 쌀에 섞인 돌을 골라내는 대구 여성들1920년대, 정미소에서 쌀에 섞인 돌을 골라내는 대구 여성들채색된 역사2022-01-012023-07-30최종수정 : 2023-07-30 @20:401920년대, 대구의 한 정미소에서 여성들이 정미 후 쌀에 섞인 돌을 골라내고 있다.관련 글:공유하기:태그:1920대구일제시대한국댓글 취소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