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2월 23일

1924년, 소련을 건국한 레닌의 장례식 풍경

<p>
▲ 관속에 누워있는 블라디미르 레닌(Vladimir Lenin / Vladimir Ilich Ulyanov, 1870.04.22~1924.01.21). 레닌은 사망 후 '어머니 묘소 옆에 묻어달라'는 유언을 남겼으나 소련 정권은 그의 시신을 영구보존 처리해 오늘날까지 남아있게 되었다.</p> <p> ▲ 임시로 지어진 레닌의 영묘. 후에 현재의 모습으로 증축된다.</p> <p> ▲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거행된 레닌의 장례식과 엄청난 인파.</p> <p> ▲ 레닌의 장례식에 참가한 사람들이 혹한의 날씨에도 행진을 하고 있다.</p> <p> ▲ 사라토프(Saratov)의 공화국 광장에서 열린 레닌 추모행사.</p> <p> ▲ 소련 중앙집행위원회 제1연방학교의 명예 경비병. 이들은 레닌의 시신을 연방하원 건물에서 붉은 광장까지 호위했다.</p> <p> ▲ 러시아 스타브로폴 지방의 키슬로보트스크(Kislovodsk)의 암벽에 새겨진 레닌의 부조.</p> <p> ▲ 니즈니노브고로드(Nizhny Novgorod)의 노동당사 앞에서 열린 추모행사.</p> 1
▲ 관속에 누워있는 블라디미르 레닌(Vladimir Lenin / Vladimir Ilich Ulyanov, 1870.04.22~1924.01.21). 레닌은 사망 후 ‘어머니 묘소 옆에 묻어달라’는 유언을 남겼으나 소련 정권은 그의 시신을 영구보존 처리해 오늘날까지 남아있게 되었다.

 

<p>
▲ 관속에 누워있는 블라디미르 레닌(Vladimir Lenin / Vladimir Ilich Ulyanov, 1870.04.22~1924.01.21). 레닌은 사망 후 '어머니 묘소 옆에 묻어달라'는 유언을 남겼으나 소련 정권은 그의 시신을 영구보존 처리해 오늘날까지 남아있게 되었다.</p> <p> ▲ 임시로 지어진 레닌의 영묘. 후에 현재의 모습으로 증축된다.</p> <p> ▲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거행된 레닌의 장례식과 엄청난 인파.</p> <p> ▲ 레닌의 장례식에 참가한 사람들이 혹한의 날씨에도 행진을 하고 있다.</p> <p> ▲ 사라토프(Saratov)의 공화국 광장에서 열린 레닌 추모행사.</p> <p> ▲ 소련 중앙집행위원회 제1연방학교의 명예 경비병. 이들은 레닌의 시신을 연방하원 건물에서 붉은 광장까지 호위했다.</p> <p> ▲ 러시아 스타브로폴 지방의 키슬로보트스크(Kislovodsk)의 암벽에 새겨진 레닌의 부조.</p> <p> ▲ 니즈니노브고로드(Nizhny Novgorod)의 노동당사 앞에서 열린 추모행사.</p> 3
▲ 임시로 지어진 레닌의 영묘. 후에 현재의 모습으로 증축된다.

 

<p>
▲ 관속에 누워있는 블라디미르 레닌(Vladimir Lenin / Vladimir Ilich Ulyanov, 1870.04.22~1924.01.21). 레닌은 사망 후 '어머니 묘소 옆에 묻어달라'는 유언을 남겼으나 소련 정권은 그의 시신을 영구보존 처리해 오늘날까지 남아있게 되었다.</p> <p> ▲ 임시로 지어진 레닌의 영묘. 후에 현재의 모습으로 증축된다.</p> <p> ▲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거행된 레닌의 장례식과 엄청난 인파.</p> <p> ▲ 레닌의 장례식에 참가한 사람들이 혹한의 날씨에도 행진을 하고 있다.</p> <p> ▲ 사라토프(Saratov)의 공화국 광장에서 열린 레닌 추모행사.</p> <p> ▲ 소련 중앙집행위원회 제1연방학교의 명예 경비병. 이들은 레닌의 시신을 연방하원 건물에서 붉은 광장까지 호위했다.</p> <p> ▲ 러시아 스타브로폴 지방의 키슬로보트스크(Kislovodsk)의 암벽에 새겨진 레닌의 부조.</p> <p> ▲ 니즈니노브고로드(Nizhny Novgorod)의 노동당사 앞에서 열린 추모행사.</p> 5
▲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거행된 레닌의 장례식과 엄청난 인파.

 

<p>
▲ 관속에 누워있는 블라디미르 레닌(Vladimir Lenin / Vladimir Ilich Ulyanov, 1870.04.22~1924.01.21). 레닌은 사망 후 '어머니 묘소 옆에 묻어달라'는 유언을 남겼으나 소련 정권은 그의 시신을 영구보존 처리해 오늘날까지 남아있게 되었다.</p> <p> ▲ 임시로 지어진 레닌의 영묘. 후에 현재의 모습으로 증축된다.</p> <p> ▲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거행된 레닌의 장례식과 엄청난 인파.</p> <p> ▲ 레닌의 장례식에 참가한 사람들이 혹한의 날씨에도 행진을 하고 있다.</p> <p> ▲ 사라토프(Saratov)의 공화국 광장에서 열린 레닌 추모행사.</p> <p> ▲ 소련 중앙집행위원회 제1연방학교의 명예 경비병. 이들은 레닌의 시신을 연방하원 건물에서 붉은 광장까지 호위했다.</p> <p> ▲ 러시아 스타브로폴 지방의 키슬로보트스크(Kislovodsk)의 암벽에 새겨진 레닌의 부조.</p> <p> ▲ 니즈니노브고로드(Nizhny Novgorod)의 노동당사 앞에서 열린 추모행사.</p> 7
▲ 레닌의 장례식에 참가한 사람들이 혹한의 날씨에도 행진을 하고 있다.

 

<p>
▲ 관속에 누워있는 블라디미르 레닌(Vladimir Lenin / Vladimir Ilich Ulyanov, 1870.04.22~1924.01.21). 레닌은 사망 후 '어머니 묘소 옆에 묻어달라'는 유언을 남겼으나 소련 정권은 그의 시신을 영구보존 처리해 오늘날까지 남아있게 되었다.</p> <p> ▲ 임시로 지어진 레닌의 영묘. 후에 현재의 모습으로 증축된다.</p> <p> ▲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거행된 레닌의 장례식과 엄청난 인파.</p> <p> ▲ 레닌의 장례식에 참가한 사람들이 혹한의 날씨에도 행진을 하고 있다.</p> <p> ▲ 사라토프(Saratov)의 공화국 광장에서 열린 레닌 추모행사.</p> <p> ▲ 소련 중앙집행위원회 제1연방학교의 명예 경비병. 이들은 레닌의 시신을 연방하원 건물에서 붉은 광장까지 호위했다.</p> <p> ▲ 러시아 스타브로폴 지방의 키슬로보트스크(Kislovodsk)의 암벽에 새겨진 레닌의 부조.</p> <p> ▲ 니즈니노브고로드(Nizhny Novgorod)의 노동당사 앞에서 열린 추모행사.</p> 9
▲ 사라토프(Saratov)의 공화국 광장에서 열린 레닌 추모행사.

 

<p>
▲ 관속에 누워있는 블라디미르 레닌(Vladimir Lenin / Vladimir Ilich Ulyanov, 1870.04.22~1924.01.21). 레닌은 사망 후 '어머니 묘소 옆에 묻어달라'는 유언을 남겼으나 소련 정권은 그의 시신을 영구보존 처리해 오늘날까지 남아있게 되었다.</p> <p> ▲ 임시로 지어진 레닌의 영묘. 후에 현재의 모습으로 증축된다.</p> <p> ▲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거행된 레닌의 장례식과 엄청난 인파.</p> <p> ▲ 레닌의 장례식에 참가한 사람들이 혹한의 날씨에도 행진을 하고 있다.</p> <p> ▲ 사라토프(Saratov)의 공화국 광장에서 열린 레닌 추모행사.</p> <p> ▲ 소련 중앙집행위원회 제1연방학교의 명예 경비병. 이들은 레닌의 시신을 연방하원 건물에서 붉은 광장까지 호위했다.</p> <p> ▲ 러시아 스타브로폴 지방의 키슬로보트스크(Kislovodsk)의 암벽에 새겨진 레닌의 부조.</p> <p> ▲ 니즈니노브고로드(Nizhny Novgorod)의 노동당사 앞에서 열린 추모행사.</p> 11
▲ 소련 중앙집행위원회 제1연방학교의 명예 경비병. 이들은 레닌의 시신을 연방하원 건물에서 붉은 광장까지 호위했다.

 

<p>
▲ 관속에 누워있는 블라디미르 레닌(Vladimir Lenin / Vladimir Ilich Ulyanov, 1870.04.22~1924.01.21). 레닌은 사망 후 '어머니 묘소 옆에 묻어달라'는 유언을 남겼으나 소련 정권은 그의 시신을 영구보존 처리해 오늘날까지 남아있게 되었다.</p> <p> ▲ 임시로 지어진 레닌의 영묘. 후에 현재의 모습으로 증축된다.</p> <p> ▲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거행된 레닌의 장례식과 엄청난 인파.</p> <p> ▲ 레닌의 장례식에 참가한 사람들이 혹한의 날씨에도 행진을 하고 있다.</p> <p> ▲ 사라토프(Saratov)의 공화국 광장에서 열린 레닌 추모행사.</p> <p> ▲ 소련 중앙집행위원회 제1연방학교의 명예 경비병. 이들은 레닌의 시신을 연방하원 건물에서 붉은 광장까지 호위했다.</p> <p> ▲ 러시아 스타브로폴 지방의 키슬로보트스크(Kislovodsk)의 암벽에 새겨진 레닌의 부조.</p> <p> ▲ 니즈니노브고로드(Nizhny Novgorod)의 노동당사 앞에서 열린 추모행사.</p> 13
▲ 러시아 스타브로폴 지방의 키슬로보트스크(Kislovodsk)의 암벽에 새겨진 레닌의 부조.

 

<p>
▲ 관속에 누워있는 블라디미르 레닌(Vladimir Lenin / Vladimir Ilich Ulyanov, 1870.04.22~1924.01.21). 레닌은 사망 후 '어머니 묘소 옆에 묻어달라'는 유언을 남겼으나 소련 정권은 그의 시신을 영구보존 처리해 오늘날까지 남아있게 되었다.</p> <p> ▲ 임시로 지어진 레닌의 영묘. 후에 현재의 모습으로 증축된다.</p> <p> ▲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거행된 레닌의 장례식과 엄청난 인파.</p> <p> ▲ 레닌의 장례식에 참가한 사람들이 혹한의 날씨에도 행진을 하고 있다.</p> <p> ▲ 사라토프(Saratov)의 공화국 광장에서 열린 레닌 추모행사.</p> <p> ▲ 소련 중앙집행위원회 제1연방학교의 명예 경비병. 이들은 레닌의 시신을 연방하원 건물에서 붉은 광장까지 호위했다.</p> <p> ▲ 러시아 스타브로폴 지방의 키슬로보트스크(Kislovodsk)의 암벽에 새겨진 레닌의 부조.</p> <p> ▲ 니즈니노브고로드(Nizhny Novgorod)의 노동당사 앞에서 열린 추모행사.</p> 15
니즈니노브고로드(Nizhny Novgorod)의 노동당사 앞에서 열린 추모행사.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