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수정: 2023-07-09 @17:07
1944년, 프랑스 툴롱의 독일군 기지 내 매점에서 한 병사가 물건을 사려고 하고 있다. 매점 위의 간판에는 ‘신문(Journaux)’이라고 적혀있고, 측면에도 ‘피가로(Le Figaro)’등의 문구가 적혀있어 누가 봐도 전혀 의심스럽지 않은 모습.
하지만 내부에는 물건은 전혀 없고 38(t) 전차(LT vz. 38)의 포탑이 무시무시한 모습으로 대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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