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2월 23일

2020 도쿄올림픽, MBC 국가소개 이미지 정리 – 7편

61. 콜롬비아(Republic of Colombia)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1


커피와 에메랄드의 나라
, 콜롬비아

 

사용된 이미지는 다음과 같다.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3
▲ 첫 번째 이미지: 콜롬비아 보고타에 있는 196m 높이의 59층 건물 토레 콜파트리아(Torre Colpatria)의 모습. 1979년에 개장하였으며 2016년까지 콜롬비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다. 옆에 있는 원형 경기장은 1931년에 지어진 산타마리아 투우장(Santamaría Bullring)으로 현재 콘서트장으로도 이용되고 있다.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5
▲ 두 번째 이미지: 콜롬비아에서 가장 중요한 축제인 바랑키야 카니발(Carnaval de Barranquilla)에 참가한 댄서의 모습. 19세기부터 공식적으로 이어져 왔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카니발 중 하나로 여겨진다. 매년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이라 불리는 사순절 이전의 4일 동안이 축제기간이다.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7
▲ 세 번째 이미지: 에콰도르’ 야스니 국립공원(Yasuni National Park)에 위치한 산 라파엘 폭포(San Rafael Waterfall)의 모습. 면적 9,823㎢ 에 이르는 지역으로 1989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되었다. 에콰도르 원유 매장량의 40%인 약 17억 배럴이 매장되어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다른 국가의 사진을 잘못 사용한 것. 【사진: Alan & Flora Botting /Flickr】

 

62. 콩고(Republic of the Congo)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9


커피 농업 발달, 다이아몬드 주요 생산국
, 콩고

 

사용된 이미지는 다음과 같다.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11
▲ 첫 번째 이미지: 콩고 남서부의 항구도시 푸앵트누아르(Pointe-Noire) 거리. 수도 브라자빌에 이은 콩고 제2의 도시이다.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13
▲ 두 번째 이미지: 콩고 강의 지류인 상가 강(Sangha River)의 석양 모습. 카메룬과의 국경을 따라 흐르는 강이다. 【사진: Edward Parker】

 

MBC는 콩고의 수도를 국가 소개에 사용하지도 않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콩고 강이 아닌 생소한 지류를 어쩐 일인지 대표 이미지로 사용하였다. 아마도 ‘콩고의 대도시’, ‘콩고 강’으로 검색해서 나온 이미지를 별다른 확인 없이 바로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63. 콩고민주공화국(Democratic Republic of the Congo)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15


세계적인 지하산림자원 보유국
, 콩고민주공화국

 

사용된 이미지는 다음과 같다.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17
▲ 첫 번째 이미지: 지명으로 인한 오해로 잘못 사용한 사례. 카탈로니아를 흐르는 베스 강의 다섯 개 지류 중 하나인 콩고스트 강(Congost river)의 모습. 이름에 ‘콩고‘가 일부 포함되었지만 스페인에 있는 강이다.

 

자막이나 이미지로 사용되지는 않았지만 남미의 칠레를 소개할 때도 “산티아고 순례길로 유명한 곳“이라는 설명을 하며 망신을 자초했다. 산티아고 순례길(Caminos de Santiago de Compostela) 역시 스페인에 있다.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19
▲ 두 번째 이미지: 르완다 볼껑 국립공원(Parc national des volcans) 내에 있는 사파리업체의 숙소 비룽가 롯지(Virunga Lodge)의 모습. 뒤쪽에 보이는 산은 활화산 비소케 산(Mount Bisoke)으로 르완다와 콩고민주공화국의 국경에 위치해 있지만 정상은 르완다에 위치해 있다. 결과적으로 콩고민주공화국 소개에는 콩고민주공화국 이미지가 두 차례 다 없었다.

 

64. 사우디아라비아(Kingdom of Saudi Arabia)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21


이슬람 성지 메카와 메디나
, 사우디아라비아

 

사용된 이미지는 다음과 같다.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23
▲ 첫 번째 이미지: 사우디아라비아 메디나에 있는 앨 맛지드 안 나바위(Al-Masjid an-Nabawi) 모스크의 모습. 무함마드(마호메트)의 사당으로 메카에 이은 이슬람교 제2의 성지이다.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25
▲ 두 번째 이미지: 2010년 8월 27일, 인도 스리나가르 주 카슈미르의 이슬람교도들이 라마단을 맞아 기도하는 모습. 사실 옷차림만 봐도 사우디가 아닌 것을 알 수 있다. 【사진: Altaf Qadri/AP】

 

65. 사모아(Independent State of Samoa)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27


과거 ‘서사모아’로 불렸던 독립국
, 사모아

 

사용된 이미지는 다음과 같다.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29
▲ 첫 번째 이미지: 사모아에 있는 토 수아 오션 트렌치(To Sua Ocean Trench)의 모습. 30m 깊이의 거대한 천연 수영장으로 긴 사다리를 통해 접근할 수 있다. 수영장은 바닷물로 가득 차 있고 수중 동굴을 통해 바다와 연결되어 있다.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31
▲ 두 번째 이미지: 2018년 ‘분노의 질주: 홉스&쇼(Fast & Furious Presents: Hobbs&Shaw)’를 촬영하는 모습. 배우는‘더 락’ 드웨인 존슨(Dwayne Johnson)과 그의 먼 친척인 WWE 선수 로만 레인즈(Roman Reigns). 영화의 배경에 사모아가 등장하고 드웨인 존슨의 어머니가 사모아계라는 연결고리가 있긴 하지만 두 사람 다 미국 국적이라 논란이 있었다.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33
▲ 세 번째 이미지: 사모아 아가노아 해변(Aganoa beach)의 백사장과 야자수의 모습. 마오타 공항(Maota Airport)과 15분 거리에 있다.

 

66. 상투메프린시페(Democratic Republic of São Tomé and Príncipe)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35


아프리카에서 가장 작은 나라
, 상투메프린시페

 

사용된 이미지는 다음과 같다.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37
▲ 첫 번째 이미지: 상투메프린시페의 북동부에 있는 프린시페 섬(Príncipe)의 모습. 상투메프린시페는 이름 그대로 상투메섬과 프린시페섬(São Tomé and Príncipe)으로 이루어져 있다.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39
▲ 두 번째 이미지: 2013년, 상투메섬 해변가의 주택. 【사진: 박초롱/두피디아 여행기

 

67. 잠비아(Republic of Zambia)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41


아름다운 자연과 빅토리아 폭포
, 잠비아

 

사용된 이미지는 다음과 같다.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43
▲ 첫 번째 이미지: 잠베지강에 위치한 모시오아툰야 폭포의 모습. ‘빅토리아 폭포(Victoria Falls)’는 짐바브웨가 사용하는 명칭으로 잠비아 측에서는 모시오아툰야(Mosi-Oa-Tunya)라고 부른다. 한국소개를 하면서 백두산을 장백산으로 칭한 것과 같다. 모시오아툰야는 높이 108m, 너비 1.7km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은 두 이름 다 인정하고 있다.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45
▲ 두 번째 이미지: 2008년 2월, 잠베지 강(Zambezi River)의 석양. 잠베지 강은 앙골라, 나미비아, 보츠와나, 잠비아, 짐바브웨, 모잠비크를 흐르는데 원저작자의 설명에 따르면 해당 사진은 짐바브웨 크루즈에서 촬영한 것이다. 【사진: master/다음블로그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47
▲ 세 번째 이미지: 2009년 8월 15일, 잠비아 쪽에서 촬영한 빅토리아 폭포 다리(Victoria Falls Bridge). 짐바브웨와 잠비아를 연결하는 곳으로 다리 양쪽에 양국의 국경초소가 있다. 【사진: Kounosu】

 

68. 산마리노(Republic of San Marino)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49

이탈리아 내의 작은 공화국
, 산마리노

 

사용된 이미지는 다음과 같다.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51
▲ 첫 번째 이미지: 이탈리아 북부에 있는 사우스 티롤의 카스텔루트(Kastelruth) 마을로 우측에 살짝 보이는 것은 이곳에 위치한 교회(The Parish Church)의 높이 88m 첨탑이다.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53
산마리노에서 북쪽으로 400km 넘게 떨어져 있는 곳으로 전혀 관련 없는 곳의 이미지를 사용한 것이다.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55
▲ 두 번째 이미지: 1999년 이탈리아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친퀘 테레 국립공원(Cinque Terre National Park)에 위치한 베르나차(Vernazza)의 해변. 산마리노는 육지로 둘러싸인 곳으로 사진과 같은 ‘호수나 바다가 없는 곳’이다.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57
이곳 역시 이탈리아 반도에서 산마리노와는 완전히 반대쪽에 있는 곳으로, 결국 산마리노도 위의 콩고민주공화국처럼 국가 소개에 자국의 이미지가 한차례도 사용되지 않았다.

 

69. 러시아 올림픽위원회(Russia Olympic Committee)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59


소치 약물 복용 관련, ‘러시아 올림픽위원회’ 명칭으로 출전

 

사용된 이미지는 다음과 같다.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61
▲ 첫 번째 이미지: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 있는 랜드마크 성 바실리 대성당(saint basil’s cathedral)의 모습.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63
▲ 두 번째 이미지: 러시아를 상징하는 마트료시카 인형(Matryoshka doll). 안쪽에 크기가 점점 줄어드는 인형들이 여러 개 들어있다. 최초의 마트료시카는 1890년 민속공예 장인 바실리 즈표즈도흐킨(Vasily Zvyozdochkin, 1876~1956)가 제작하였다.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65
▲ 세 번째 이미지: 러시아의 전설적인 펜싱선수 소피야 벨리카야(Sofiya Aleksandrovna Velikaya)의 모습.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사브르 단체 금메달에 이어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도 여자 사브르 단체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김지연이 한국 역사상 첫 여자 펜싱 금메달을 획득할 때 꺾었던 선수가 바로 소피야 벨리카야.

 

70. 시에라리온(Republic of Sierra Leone)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67


디카프리오 주연의 영화 ‘블러드 다이아몬드’의 배경
, 시에라리온

 

사용된 이미지는 다음과 같다.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69
▲ 첫 번째 이미지: 상공에서 본 시에라리온의 수도 프리타운(Freetown)의 모습. 【사진: Dominic Chavez/World Bank】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71
▲ 두 번째 이미지: 2013년 6월 8일, 프리타운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튀니지와의 2014 월드컵 아프리카 예선에서 국가를 부르는 시에라리온 축구대표팀의 모습. 경기 결과는 2:2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Hosni Manoubi/AFP】

 

2021년 8월 12일 기준 피파랭킹 106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경험도 전무하며 대륙 경기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도 단 두 번(1994년, 1996년) 출전한 게 전부인 약체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과도한 정부개입으로 시에라리온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자격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자국 내에서 축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국제대회 성적도 신통치 않고 근래에 징계까지 당한 데다 그렇다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아닌 팀을 국가를 대표하는 소개에 사용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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