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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 건설현장

1900년, 파리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Exposition universelle)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행사였다. 이 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웅장한 건축물들과 그 건설과정을 담은 자료들을 통해 당시의 건축 기술과 문화적 성취를 엿볼 수 있다.

1900년, 파리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Exposition universelle)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행사였다. 이 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웅장한 건축물들과 그 건설과정을 담은 자료들을 통해 당시의 건축 기술과 문화적 성취를 엿볼 수 있다. ▲ 우뚝 솟은 에펠탑과 박람회장 전경. 우측에 희미하게 보이는 '그랑 루 드 파리(The Grande Roue de Paris)' 라는 이름의 관람차는 96m 높이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였다.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가 열린 마르스 광장(Champ de Mars)에 있는 주요 전시장 건물의 돔을 공사하는 모습. 거대한 돔의 철골 구조물과 그 위에 설치된 철제 비계를 볼 수 있다. ▲ 파리 만국박람회 마르스 광장에 세워진 '빛의 궁전(Palais Lumineux)' 건물의 공사 장면. 건물 정면의 간판에 'PALAIS LUMINEUX PONSIN'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 에펠탑 1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르스 광장. 사진 왼쪽에는 전시장 철골 구조물들이 드러나 있고, 멀리 파리 시내 전경이 보인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공사 장면. 거대한 돔 형태의 천장과 복잡한 철제 비계가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또 다른 공사 장면. 돔형 천장 내부에 가설 비계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1889년 파리 박람회(1889 Exposition Universelle)를 위해 지어졌으나, 1900년 박람회에서는 농업 및 식량 궁전(Palais de l'Agriculture et des Aliments)으로 재사용되었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입구 부분 공사 현장. ▲ 그랑 팔레(Grand Palais) 내부의 건설 장면. 내부에 거대한 돔형 천장과 철제 비계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러 명의 작업자가 출입하고 있다. ▲ 공사 중인 그랑 팔레(Grand Palais) 외부 전경.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의 다른 외관 공사 장면. 우측으로 돌계단과 기둥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대리석 입구가 보인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 측면의 공사 모습. 이곳은 전시장, 박물관, 군사본부, 올림픽 경기장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하면서 현재까지 역사 기념물로 남아있다. ▲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리 시내 전경. 박람회장 건물과 멀리 센강이 보인다. ▲ 센강에서 바라 본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설 모습. ▲ 건설을 시작한 프티 팔레(Petit Palais) 건물. 현재는 파리 시립미술관(Musée des beaux-arts de la ville de Paris)으로 운영되며 남아있다. ▲ 센강에서 바라본 박람회장 대형 건물의 공사 장면. ▲ 파리 콩코드 광장에 위치한 포르테 기념비(Porte Monumentale)가 건축되는 모습. 박람회장의 입구로 사용하기 위해 임시로 지어졌으며 박람회가 끝나자마자 철거되었다. 거리에는 자동차 보다는 말이 끄는 수레가 보이는 시대이다. ▲ 전기 궁전(The Palace of Electricity) 건설 모습. 박람회를 위해 시간 당 200,000kg의 기름으로 전력을 생산하여 밤늦게까지 조명을 밝혔다. ▲ 이탈리아관(Pavillon de l'Italie) 건설 현장. ▲ 전시장 내부로 추정되는 공사현장. ▲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공사현장으로 보이는 철제 구조물 밑을 이동하며 참관하고 있다. ▲ 대화를 나누며 이동하는 참관인들. 당시의 옷차림과 남성들의 필수품이었던 모자가 눈에 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건설 현장. 1894년에 사망한 러시아 알렉산드르 3세(Alexander III of Russia)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프랑스와 러시아의 동맹을 기념하는 것이기도 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상판.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교각. 다리의 기초석은 알렉산드르 3세의 아들인 니콜라이 2세(Nicholas II)에 의해 1896년에 세워졌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아치 부분. ▲ 센강 위에 건설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모습.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네바강에 비슷한 다리인 트리니티 다리(Тро́ицкий мост / Trinity Bridge)가 프랑스-러시아 동맹을 기념하여 1903년에 완공되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 끝에 17m 높이의 기둥이 세워지고 있다. 이 기둥 위에는 금동 재질로 만들어진 명예의 조각상이 설치될 예정이었다. ▲ 완성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조각상. ▲ 'Le Vieux Paris(옛 파리)'라는 이름의 전시관 모습. 삽화가 알베르 로비다(Albert Robida, 1848~1926)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곳으로, 중세부터 18세기까지의 파리를 재현한 거리에는 당시 의상을 갖춰 입은 공연자와 음악가들이 상주하고 있었다. ▲ 에펠탑과 박람회장 주변을 함께 담은 사진. 1
▲ 우뚝 솟은 에펠탑과 박람회장 전경. 우측에 희미하게 보이는 ‘그랑 루 드 파리(The Grande Roue de Paris)’ 라는 이름의 관람차는 96m 높이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였다.

1900년, 파리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Exposition universelle)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행사였다. 이 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웅장한 건축물들과 그 건설과정을 담은 자료들을 통해 당시의 건축 기술과 문화적 성취를 엿볼 수 있다. ▲ 우뚝 솟은 에펠탑과 박람회장 전경. 우측에 희미하게 보이는 '그랑 루 드 파리(The Grande Roue de Paris)' 라는 이름의 관람차는 96m 높이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였다.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가 열린 마르스 광장(Champ de Mars)에 있는 주요 전시장 건물의 돔을 공사하는 모습. 거대한 돔의 철골 구조물과 그 위에 설치된 철제 비계를 볼 수 있다. ▲ 파리 만국박람회 마르스 광장에 세워진 '빛의 궁전(Palais Lumineux)' 건물의 공사 장면. 건물 정면의 간판에 'PALAIS LUMINEUX PONSIN'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 에펠탑 1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르스 광장. 사진 왼쪽에는 전시장 철골 구조물들이 드러나 있고, 멀리 파리 시내 전경이 보인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공사 장면. 거대한 돔 형태의 천장과 복잡한 철제 비계가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또 다른 공사 장면. 돔형 천장 내부에 가설 비계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1889년 파리 박람회(1889 Exposition Universelle)를 위해 지어졌으나, 1900년 박람회에서는 농업 및 식량 궁전(Palais de l'Agriculture et des Aliments)으로 재사용되었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입구 부분 공사 현장. ▲ 그랑 팔레(Grand Palais) 내부의 건설 장면. 내부에 거대한 돔형 천장과 철제 비계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러 명의 작업자가 출입하고 있다. ▲ 공사 중인 그랑 팔레(Grand Palais) 외부 전경.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의 다른 외관 공사 장면. 우측으로 돌계단과 기둥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대리석 입구가 보인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 측면의 공사 모습. 이곳은 전시장, 박물관, 군사본부, 올림픽 경기장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하면서 현재까지 역사 기념물로 남아있다. ▲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리 시내 전경. 박람회장 건물과 멀리 센강이 보인다. ▲ 센강에서 바라 본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설 모습. ▲ 건설을 시작한 프티 팔레(Petit Palais) 건물. 현재는 파리 시립미술관(Musée des beaux-arts de la ville de Paris)으로 운영되며 남아있다. ▲ 센강에서 바라본 박람회장 대형 건물의 공사 장면. ▲ 파리 콩코드 광장에 위치한 포르테 기념비(Porte Monumentale)가 건축되는 모습. 박람회장의 입구로 사용하기 위해 임시로 지어졌으며 박람회가 끝나자마자 철거되었다. 거리에는 자동차 보다는 말이 끄는 수레가 보이는 시대이다. ▲ 전기 궁전(The Palace of Electricity) 건설 모습. 박람회를 위해 시간 당 200,000kg의 기름으로 전력을 생산하여 밤늦게까지 조명을 밝혔다. ▲ 이탈리아관(Pavillon de l'Italie) 건설 현장. ▲ 전시장 내부로 추정되는 공사현장. ▲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공사현장으로 보이는 철제 구조물 밑을 이동하며 참관하고 있다. ▲ 대화를 나누며 이동하는 참관인들. 당시의 옷차림과 남성들의 필수품이었던 모자가 눈에 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건설 현장. 1894년에 사망한 러시아 알렉산드르 3세(Alexander III of Russia)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프랑스와 러시아의 동맹을 기념하는 것이기도 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상판.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교각. 다리의 기초석은 알렉산드르 3세의 아들인 니콜라이 2세(Nicholas II)에 의해 1896년에 세워졌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아치 부분. ▲ 센강 위에 건설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모습.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네바강에 비슷한 다리인 트리니티 다리(Тро́ицкий мост / Trinity Bridge)가 프랑스-러시아 동맹을 기념하여 1903년에 완공되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 끝에 17m 높이의 기둥이 세워지고 있다. 이 기둥 위에는 금동 재질로 만들어진 명예의 조각상이 설치될 예정이었다. ▲ 완성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조각상. ▲ 'Le Vieux Paris(옛 파리)'라는 이름의 전시관 모습. 삽화가 알베르 로비다(Albert Robida, 1848~1926)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곳으로, 중세부터 18세기까지의 파리를 재현한 거리에는 당시 의상을 갖춰 입은 공연자와 음악가들이 상주하고 있었다. ▲ 에펠탑과 박람회장 주변을 함께 담은 사진. 3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가 열린 마르스 광장(Champ de Mars)에 있는 주요 전시장 건물의 돔을 공사하는 모습. 거대한 돔의 철골 구조물과 그 위에 설치된 철제 비계를 볼 수 있다.

1900년, 파리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Exposition universelle)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행사였다. 이 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웅장한 건축물들과 그 건설과정을 담은 자료들을 통해 당시의 건축 기술과 문화적 성취를 엿볼 수 있다. ▲ 우뚝 솟은 에펠탑과 박람회장 전경. 우측에 희미하게 보이는 '그랑 루 드 파리(The Grande Roue de Paris)' 라는 이름의 관람차는 96m 높이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였다.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가 열린 마르스 광장(Champ de Mars)에 있는 주요 전시장 건물의 돔을 공사하는 모습. 거대한 돔의 철골 구조물과 그 위에 설치된 철제 비계를 볼 수 있다. ▲ 파리 만국박람회 마르스 광장에 세워진 '빛의 궁전(Palais Lumineux)' 건물의 공사 장면. 건물 정면의 간판에 'PALAIS LUMINEUX PONSIN'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 에펠탑 1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르스 광장. 사진 왼쪽에는 전시장 철골 구조물들이 드러나 있고, 멀리 파리 시내 전경이 보인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공사 장면. 거대한 돔 형태의 천장과 복잡한 철제 비계가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또 다른 공사 장면. 돔형 천장 내부에 가설 비계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1889년 파리 박람회(1889 Exposition Universelle)를 위해 지어졌으나, 1900년 박람회에서는 농업 및 식량 궁전(Palais de l'Agriculture et des Aliments)으로 재사용되었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입구 부분 공사 현장. ▲ 그랑 팔레(Grand Palais) 내부의 건설 장면. 내부에 거대한 돔형 천장과 철제 비계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러 명의 작업자가 출입하고 있다. ▲ 공사 중인 그랑 팔레(Grand Palais) 외부 전경.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의 다른 외관 공사 장면. 우측으로 돌계단과 기둥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대리석 입구가 보인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 측면의 공사 모습. 이곳은 전시장, 박물관, 군사본부, 올림픽 경기장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하면서 현재까지 역사 기념물로 남아있다. ▲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리 시내 전경. 박람회장 건물과 멀리 센강이 보인다. ▲ 센강에서 바라 본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설 모습. ▲ 건설을 시작한 프티 팔레(Petit Palais) 건물. 현재는 파리 시립미술관(Musée des beaux-arts de la ville de Paris)으로 운영되며 남아있다. ▲ 센강에서 바라본 박람회장 대형 건물의 공사 장면. ▲ 파리 콩코드 광장에 위치한 포르테 기념비(Porte Monumentale)가 건축되는 모습. 박람회장의 입구로 사용하기 위해 임시로 지어졌으며 박람회가 끝나자마자 철거되었다. 거리에는 자동차 보다는 말이 끄는 수레가 보이는 시대이다. ▲ 전기 궁전(The Palace of Electricity) 건설 모습. 박람회를 위해 시간 당 200,000kg의 기름으로 전력을 생산하여 밤늦게까지 조명을 밝혔다. ▲ 이탈리아관(Pavillon de l'Italie) 건설 현장. ▲ 전시장 내부로 추정되는 공사현장. ▲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공사현장으로 보이는 철제 구조물 밑을 이동하며 참관하고 있다. ▲ 대화를 나누며 이동하는 참관인들. 당시의 옷차림과 남성들의 필수품이었던 모자가 눈에 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건설 현장. 1894년에 사망한 러시아 알렉산드르 3세(Alexander III of Russia)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프랑스와 러시아의 동맹을 기념하는 것이기도 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상판.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교각. 다리의 기초석은 알렉산드르 3세의 아들인 니콜라이 2세(Nicholas II)에 의해 1896년에 세워졌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아치 부분. ▲ 센강 위에 건설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모습.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네바강에 비슷한 다리인 트리니티 다리(Тро́ицкий мост / Trinity Bridge)가 프랑스-러시아 동맹을 기념하여 1903년에 완공되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 끝에 17m 높이의 기둥이 세워지고 있다. 이 기둥 위에는 금동 재질로 만들어진 명예의 조각상이 설치될 예정이었다. ▲ 완성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조각상. ▲ 'Le Vieux Paris(옛 파리)'라는 이름의 전시관 모습. 삽화가 알베르 로비다(Albert Robida, 1848~1926)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곳으로, 중세부터 18세기까지의 파리를 재현한 거리에는 당시 의상을 갖춰 입은 공연자와 음악가들이 상주하고 있었다. ▲ 에펠탑과 박람회장 주변을 함께 담은 사진. 5
▲ 파리 만국박람회 마르스 광장에 세워진 ‘빛의 궁전(Palais Lumineux)’ 건물의 공사 장면. 건물 정면의 간판에 ‘PALAIS LUMINEUX PONSIN’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1900년, 파리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Exposition universelle)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행사였다. 이 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웅장한 건축물들과 그 건설과정을 담은 자료들을 통해 당시의 건축 기술과 문화적 성취를 엿볼 수 있다. ▲ 우뚝 솟은 에펠탑과 박람회장 전경. 우측에 희미하게 보이는 '그랑 루 드 파리(The Grande Roue de Paris)' 라는 이름의 관람차는 96m 높이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였다.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가 열린 마르스 광장(Champ de Mars)에 있는 주요 전시장 건물의 돔을 공사하는 모습. 거대한 돔의 철골 구조물과 그 위에 설치된 철제 비계를 볼 수 있다. ▲ 파리 만국박람회 마르스 광장에 세워진 '빛의 궁전(Palais Lumineux)' 건물의 공사 장면. 건물 정면의 간판에 'PALAIS LUMINEUX PONSIN'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 에펠탑 1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르스 광장. 사진 왼쪽에는 전시장 철골 구조물들이 드러나 있고, 멀리 파리 시내 전경이 보인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공사 장면. 거대한 돔 형태의 천장과 복잡한 철제 비계가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또 다른 공사 장면. 돔형 천장 내부에 가설 비계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1889년 파리 박람회(1889 Exposition Universelle)를 위해 지어졌으나, 1900년 박람회에서는 농업 및 식량 궁전(Palais de l'Agriculture et des Aliments)으로 재사용되었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입구 부분 공사 현장. ▲ 그랑 팔레(Grand Palais) 내부의 건설 장면. 내부에 거대한 돔형 천장과 철제 비계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러 명의 작업자가 출입하고 있다. ▲ 공사 중인 그랑 팔레(Grand Palais) 외부 전경.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의 다른 외관 공사 장면. 우측으로 돌계단과 기둥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대리석 입구가 보인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 측면의 공사 모습. 이곳은 전시장, 박물관, 군사본부, 올림픽 경기장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하면서 현재까지 역사 기념물로 남아있다. ▲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리 시내 전경. 박람회장 건물과 멀리 센강이 보인다. ▲ 센강에서 바라 본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설 모습. ▲ 건설을 시작한 프티 팔레(Petit Palais) 건물. 현재는 파리 시립미술관(Musée des beaux-arts de la ville de Paris)으로 운영되며 남아있다. ▲ 센강에서 바라본 박람회장 대형 건물의 공사 장면. ▲ 파리 콩코드 광장에 위치한 포르테 기념비(Porte Monumentale)가 건축되는 모습. 박람회장의 입구로 사용하기 위해 임시로 지어졌으며 박람회가 끝나자마자 철거되었다. 거리에는 자동차 보다는 말이 끄는 수레가 보이는 시대이다. ▲ 전기 궁전(The Palace of Electricity) 건설 모습. 박람회를 위해 시간 당 200,000kg의 기름으로 전력을 생산하여 밤늦게까지 조명을 밝혔다. ▲ 이탈리아관(Pavillon de l'Italie) 건설 현장. ▲ 전시장 내부로 추정되는 공사현장. ▲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공사현장으로 보이는 철제 구조물 밑을 이동하며 참관하고 있다. ▲ 대화를 나누며 이동하는 참관인들. 당시의 옷차림과 남성들의 필수품이었던 모자가 눈에 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건설 현장. 1894년에 사망한 러시아 알렉산드르 3세(Alexander III of Russia)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프랑스와 러시아의 동맹을 기념하는 것이기도 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상판.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교각. 다리의 기초석은 알렉산드르 3세의 아들인 니콜라이 2세(Nicholas II)에 의해 1896년에 세워졌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아치 부분. ▲ 센강 위에 건설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모습.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네바강에 비슷한 다리인 트리니티 다리(Тро́ицкий мост / Trinity Bridge)가 프랑스-러시아 동맹을 기념하여 1903년에 완공되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 끝에 17m 높이의 기둥이 세워지고 있다. 이 기둥 위에는 금동 재질로 만들어진 명예의 조각상이 설치될 예정이었다. ▲ 완성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조각상. ▲ 'Le Vieux Paris(옛 파리)'라는 이름의 전시관 모습. 삽화가 알베르 로비다(Albert Robida, 1848~1926)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곳으로, 중세부터 18세기까지의 파리를 재현한 거리에는 당시 의상을 갖춰 입은 공연자와 음악가들이 상주하고 있었다. ▲ 에펠탑과 박람회장 주변을 함께 담은 사진. 7
▲ 에펠탑 1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르스 광장. 사진 왼쪽에는 전시장 철골 구조물들이 드러나 있고, 멀리 파리 시내 전경이 보인다.

1900년, 파리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Exposition universelle)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행사였다. 이 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웅장한 건축물들과 그 건설과정을 담은 자료들을 통해 당시의 건축 기술과 문화적 성취를 엿볼 수 있다. ▲ 우뚝 솟은 에펠탑과 박람회장 전경. 우측에 희미하게 보이는 '그랑 루 드 파리(The Grande Roue de Paris)' 라는 이름의 관람차는 96m 높이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였다.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가 열린 마르스 광장(Champ de Mars)에 있는 주요 전시장 건물의 돔을 공사하는 모습. 거대한 돔의 철골 구조물과 그 위에 설치된 철제 비계를 볼 수 있다. ▲ 파리 만국박람회 마르스 광장에 세워진 '빛의 궁전(Palais Lumineux)' 건물의 공사 장면. 건물 정면의 간판에 'PALAIS LUMINEUX PONSIN'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 에펠탑 1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르스 광장. 사진 왼쪽에는 전시장 철골 구조물들이 드러나 있고, 멀리 파리 시내 전경이 보인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공사 장면. 거대한 돔 형태의 천장과 복잡한 철제 비계가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또 다른 공사 장면. 돔형 천장 내부에 가설 비계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1889년 파리 박람회(1889 Exposition Universelle)를 위해 지어졌으나, 1900년 박람회에서는 농업 및 식량 궁전(Palais de l'Agriculture et des Aliments)으로 재사용되었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입구 부분 공사 현장. ▲ 그랑 팔레(Grand Palais) 내부의 건설 장면. 내부에 거대한 돔형 천장과 철제 비계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러 명의 작업자가 출입하고 있다. ▲ 공사 중인 그랑 팔레(Grand Palais) 외부 전경.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의 다른 외관 공사 장면. 우측으로 돌계단과 기둥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대리석 입구가 보인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 측면의 공사 모습. 이곳은 전시장, 박물관, 군사본부, 올림픽 경기장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하면서 현재까지 역사 기념물로 남아있다. ▲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리 시내 전경. 박람회장 건물과 멀리 센강이 보인다. ▲ 센강에서 바라 본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설 모습. ▲ 건설을 시작한 프티 팔레(Petit Palais) 건물. 현재는 파리 시립미술관(Musée des beaux-arts de la ville de Paris)으로 운영되며 남아있다. ▲ 센강에서 바라본 박람회장 대형 건물의 공사 장면. ▲ 파리 콩코드 광장에 위치한 포르테 기념비(Porte Monumentale)가 건축되는 모습. 박람회장의 입구로 사용하기 위해 임시로 지어졌으며 박람회가 끝나자마자 철거되었다. 거리에는 자동차 보다는 말이 끄는 수레가 보이는 시대이다. ▲ 전기 궁전(The Palace of Electricity) 건설 모습. 박람회를 위해 시간 당 200,000kg의 기름으로 전력을 생산하여 밤늦게까지 조명을 밝혔다. ▲ 이탈리아관(Pavillon de l'Italie) 건설 현장. ▲ 전시장 내부로 추정되는 공사현장. ▲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공사현장으로 보이는 철제 구조물 밑을 이동하며 참관하고 있다. ▲ 대화를 나누며 이동하는 참관인들. 당시의 옷차림과 남성들의 필수품이었던 모자가 눈에 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건설 현장. 1894년에 사망한 러시아 알렉산드르 3세(Alexander III of Russia)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프랑스와 러시아의 동맹을 기념하는 것이기도 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상판.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교각. 다리의 기초석은 알렉산드르 3세의 아들인 니콜라이 2세(Nicholas II)에 의해 1896년에 세워졌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아치 부분. ▲ 센강 위에 건설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모습.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네바강에 비슷한 다리인 트리니티 다리(Тро́ицкий мост / Trinity Bridge)가 프랑스-러시아 동맹을 기념하여 1903년에 완공되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 끝에 17m 높이의 기둥이 세워지고 있다. 이 기둥 위에는 금동 재질로 만들어진 명예의 조각상이 설치될 예정이었다. ▲ 완성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조각상. ▲ 'Le Vieux Paris(옛 파리)'라는 이름의 전시관 모습. 삽화가 알베르 로비다(Albert Robida, 1848~1926)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곳으로, 중세부터 18세기까지의 파리를 재현한 거리에는 당시 의상을 갖춰 입은 공연자와 음악가들이 상주하고 있었다. ▲ 에펠탑과 박람회장 주변을 함께 담은 사진. 9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공사 장면. 거대한 돔 형태의 천장과 복잡한 철제 비계가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1900년, 파리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Exposition universelle)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행사였다. 이 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웅장한 건축물들과 그 건설과정을 담은 자료들을 통해 당시의 건축 기술과 문화적 성취를 엿볼 수 있다. ▲ 우뚝 솟은 에펠탑과 박람회장 전경. 우측에 희미하게 보이는 '그랑 루 드 파리(The Grande Roue de Paris)' 라는 이름의 관람차는 96m 높이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였다.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가 열린 마르스 광장(Champ de Mars)에 있는 주요 전시장 건물의 돔을 공사하는 모습. 거대한 돔의 철골 구조물과 그 위에 설치된 철제 비계를 볼 수 있다. ▲ 파리 만국박람회 마르스 광장에 세워진 '빛의 궁전(Palais Lumineux)' 건물의 공사 장면. 건물 정면의 간판에 'PALAIS LUMINEUX PONSIN'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 에펠탑 1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르스 광장. 사진 왼쪽에는 전시장 철골 구조물들이 드러나 있고, 멀리 파리 시내 전경이 보인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공사 장면. 거대한 돔 형태의 천장과 복잡한 철제 비계가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또 다른 공사 장면. 돔형 천장 내부에 가설 비계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1889년 파리 박람회(1889 Exposition Universelle)를 위해 지어졌으나, 1900년 박람회에서는 농업 및 식량 궁전(Palais de l'Agriculture et des Aliments)으로 재사용되었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입구 부분 공사 현장. ▲ 그랑 팔레(Grand Palais) 내부의 건설 장면. 내부에 거대한 돔형 천장과 철제 비계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러 명의 작업자가 출입하고 있다. ▲ 공사 중인 그랑 팔레(Grand Palais) 외부 전경.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의 다른 외관 공사 장면. 우측으로 돌계단과 기둥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대리석 입구가 보인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 측면의 공사 모습. 이곳은 전시장, 박물관, 군사본부, 올림픽 경기장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하면서 현재까지 역사 기념물로 남아있다. ▲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리 시내 전경. 박람회장 건물과 멀리 센강이 보인다. ▲ 센강에서 바라 본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설 모습. ▲ 건설을 시작한 프티 팔레(Petit Palais) 건물. 현재는 파리 시립미술관(Musée des beaux-arts de la ville de Paris)으로 운영되며 남아있다. ▲ 센강에서 바라본 박람회장 대형 건물의 공사 장면. ▲ 파리 콩코드 광장에 위치한 포르테 기념비(Porte Monumentale)가 건축되는 모습. 박람회장의 입구로 사용하기 위해 임시로 지어졌으며 박람회가 끝나자마자 철거되었다. 거리에는 자동차 보다는 말이 끄는 수레가 보이는 시대이다. ▲ 전기 궁전(The Palace of Electricity) 건설 모습. 박람회를 위해 시간 당 200,000kg의 기름으로 전력을 생산하여 밤늦게까지 조명을 밝혔다. ▲ 이탈리아관(Pavillon de l'Italie) 건설 현장. ▲ 전시장 내부로 추정되는 공사현장. ▲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공사현장으로 보이는 철제 구조물 밑을 이동하며 참관하고 있다. ▲ 대화를 나누며 이동하는 참관인들. 당시의 옷차림과 남성들의 필수품이었던 모자가 눈에 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건설 현장. 1894년에 사망한 러시아 알렉산드르 3세(Alexander III of Russia)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프랑스와 러시아의 동맹을 기념하는 것이기도 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상판.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교각. 다리의 기초석은 알렉산드르 3세의 아들인 니콜라이 2세(Nicholas II)에 의해 1896년에 세워졌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아치 부분. ▲ 센강 위에 건설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모습.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네바강에 비슷한 다리인 트리니티 다리(Тро́ицкий мост / Trinity Bridge)가 프랑스-러시아 동맹을 기념하여 1903년에 완공되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 끝에 17m 높이의 기둥이 세워지고 있다. 이 기둥 위에는 금동 재질로 만들어진 명예의 조각상이 설치될 예정이었다. ▲ 완성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조각상. ▲ 'Le Vieux Paris(옛 파리)'라는 이름의 전시관 모습. 삽화가 알베르 로비다(Albert Robida, 1848~1926)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곳으로, 중세부터 18세기까지의 파리를 재현한 거리에는 당시 의상을 갖춰 입은 공연자와 음악가들이 상주하고 있었다. ▲ 에펠탑과 박람회장 주변을 함께 담은 사진. 11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또 다른 공사 장면. 돔형 천장 내부에 가설 비계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1889년 파리 박람회(1889 Exposition Universelle)를 위해 지어졌으나, 1900년 박람회에서는 농업 및 식량 궁전(Palais de l’Agriculture et des Aliments)으로 재사용되었다.

1900년, 파리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Exposition universelle)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행사였다. 이 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웅장한 건축물들과 그 건설과정을 담은 자료들을 통해 당시의 건축 기술과 문화적 성취를 엿볼 수 있다. ▲ 우뚝 솟은 에펠탑과 박람회장 전경. 우측에 희미하게 보이는 '그랑 루 드 파리(The Grande Roue de Paris)' 라는 이름의 관람차는 96m 높이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였다.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가 열린 마르스 광장(Champ de Mars)에 있는 주요 전시장 건물의 돔을 공사하는 모습. 거대한 돔의 철골 구조물과 그 위에 설치된 철제 비계를 볼 수 있다. ▲ 파리 만국박람회 마르스 광장에 세워진 '빛의 궁전(Palais Lumineux)' 건물의 공사 장면. 건물 정면의 간판에 'PALAIS LUMINEUX PONSIN'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 에펠탑 1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르스 광장. 사진 왼쪽에는 전시장 철골 구조물들이 드러나 있고, 멀리 파리 시내 전경이 보인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공사 장면. 거대한 돔 형태의 천장과 복잡한 철제 비계가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또 다른 공사 장면. 돔형 천장 내부에 가설 비계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1889년 파리 박람회(1889 Exposition Universelle)를 위해 지어졌으나, 1900년 박람회에서는 농업 및 식량 궁전(Palais de l'Agriculture et des Aliments)으로 재사용되었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입구 부분 공사 현장. ▲ 그랑 팔레(Grand Palais) 내부의 건설 장면. 내부에 거대한 돔형 천장과 철제 비계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러 명의 작업자가 출입하고 있다. ▲ 공사 중인 그랑 팔레(Grand Palais) 외부 전경.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의 다른 외관 공사 장면. 우측으로 돌계단과 기둥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대리석 입구가 보인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 측면의 공사 모습. 이곳은 전시장, 박물관, 군사본부, 올림픽 경기장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하면서 현재까지 역사 기념물로 남아있다. ▲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리 시내 전경. 박람회장 건물과 멀리 센강이 보인다. ▲ 센강에서 바라 본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설 모습. ▲ 건설을 시작한 프티 팔레(Petit Palais) 건물. 현재는 파리 시립미술관(Musée des beaux-arts de la ville de Paris)으로 운영되며 남아있다. ▲ 센강에서 바라본 박람회장 대형 건물의 공사 장면. ▲ 파리 콩코드 광장에 위치한 포르테 기념비(Porte Monumentale)가 건축되는 모습. 박람회장의 입구로 사용하기 위해 임시로 지어졌으며 박람회가 끝나자마자 철거되었다. 거리에는 자동차 보다는 말이 끄는 수레가 보이는 시대이다. ▲ 전기 궁전(The Palace of Electricity) 건설 모습. 박람회를 위해 시간 당 200,000kg의 기름으로 전력을 생산하여 밤늦게까지 조명을 밝혔다. ▲ 이탈리아관(Pavillon de l'Italie) 건설 현장. ▲ 전시장 내부로 추정되는 공사현장. ▲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공사현장으로 보이는 철제 구조물 밑을 이동하며 참관하고 있다. ▲ 대화를 나누며 이동하는 참관인들. 당시의 옷차림과 남성들의 필수품이었던 모자가 눈에 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건설 현장. 1894년에 사망한 러시아 알렉산드르 3세(Alexander III of Russia)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프랑스와 러시아의 동맹을 기념하는 것이기도 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상판.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교각. 다리의 기초석은 알렉산드르 3세의 아들인 니콜라이 2세(Nicholas II)에 의해 1896년에 세워졌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아치 부분. ▲ 센강 위에 건설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모습.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네바강에 비슷한 다리인 트리니티 다리(Тро́ицкий мост / Trinity Bridge)가 프랑스-러시아 동맹을 기념하여 1903년에 완공되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 끝에 17m 높이의 기둥이 세워지고 있다. 이 기둥 위에는 금동 재질로 만들어진 명예의 조각상이 설치될 예정이었다. ▲ 완성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조각상. ▲ 'Le Vieux Paris(옛 파리)'라는 이름의 전시관 모습. 삽화가 알베르 로비다(Albert Robida, 1848~1926)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곳으로, 중세부터 18세기까지의 파리를 재현한 거리에는 당시 의상을 갖춰 입은 공연자와 음악가들이 상주하고 있었다. ▲ 에펠탑과 박람회장 주변을 함께 담은 사진. 13
▲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입구 부분 공사 현장.

1900년, 파리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Exposition universelle)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행사였다. 이 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웅장한 건축물들과 그 건설과정을 담은 자료들을 통해 당시의 건축 기술과 문화적 성취를 엿볼 수 있다. ▲ 우뚝 솟은 에펠탑과 박람회장 전경. 우측에 희미하게 보이는 '그랑 루 드 파리(The Grande Roue de Paris)' 라는 이름의 관람차는 96m 높이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였다.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가 열린 마르스 광장(Champ de Mars)에 있는 주요 전시장 건물의 돔을 공사하는 모습. 거대한 돔의 철골 구조물과 그 위에 설치된 철제 비계를 볼 수 있다. ▲ 파리 만국박람회 마르스 광장에 세워진 '빛의 궁전(Palais Lumineux)' 건물의 공사 장면. 건물 정면의 간판에 'PALAIS LUMINEUX PONSIN'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 에펠탑 1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르스 광장. 사진 왼쪽에는 전시장 철골 구조물들이 드러나 있고, 멀리 파리 시내 전경이 보인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공사 장면. 거대한 돔 형태의 천장과 복잡한 철제 비계가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또 다른 공사 장면. 돔형 천장 내부에 가설 비계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1889년 파리 박람회(1889 Exposition Universelle)를 위해 지어졌으나, 1900년 박람회에서는 농업 및 식량 궁전(Palais de l'Agriculture et des Aliments)으로 재사용되었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입구 부분 공사 현장. ▲ 그랑 팔레(Grand Palais) 내부의 건설 장면. 내부에 거대한 돔형 천장과 철제 비계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러 명의 작업자가 출입하고 있다. ▲ 공사 중인 그랑 팔레(Grand Palais) 외부 전경.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의 다른 외관 공사 장면. 우측으로 돌계단과 기둥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대리석 입구가 보인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 측면의 공사 모습. 이곳은 전시장, 박물관, 군사본부, 올림픽 경기장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하면서 현재까지 역사 기념물로 남아있다. ▲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리 시내 전경. 박람회장 건물과 멀리 센강이 보인다. ▲ 센강에서 바라 본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설 모습. ▲ 건설을 시작한 프티 팔레(Petit Palais) 건물. 현재는 파리 시립미술관(Musée des beaux-arts de la ville de Paris)으로 운영되며 남아있다. ▲ 센강에서 바라본 박람회장 대형 건물의 공사 장면. ▲ 파리 콩코드 광장에 위치한 포르테 기념비(Porte Monumentale)가 건축되는 모습. 박람회장의 입구로 사용하기 위해 임시로 지어졌으며 박람회가 끝나자마자 철거되었다. 거리에는 자동차 보다는 말이 끄는 수레가 보이는 시대이다. ▲ 전기 궁전(The Palace of Electricity) 건설 모습. 박람회를 위해 시간 당 200,000kg의 기름으로 전력을 생산하여 밤늦게까지 조명을 밝혔다. ▲ 이탈리아관(Pavillon de l'Italie) 건설 현장. ▲ 전시장 내부로 추정되는 공사현장. ▲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공사현장으로 보이는 철제 구조물 밑을 이동하며 참관하고 있다. ▲ 대화를 나누며 이동하는 참관인들. 당시의 옷차림과 남성들의 필수품이었던 모자가 눈에 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건설 현장. 1894년에 사망한 러시아 알렉산드르 3세(Alexander III of Russia)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프랑스와 러시아의 동맹을 기념하는 것이기도 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상판.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교각. 다리의 기초석은 알렉산드르 3세의 아들인 니콜라이 2세(Nicholas II)에 의해 1896년에 세워졌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아치 부분. ▲ 센강 위에 건설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모습.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네바강에 비슷한 다리인 트리니티 다리(Тро́ицкий мост / Trinity Bridge)가 프랑스-러시아 동맹을 기념하여 1903년에 완공되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 끝에 17m 높이의 기둥이 세워지고 있다. 이 기둥 위에는 금동 재질로 만들어진 명예의 조각상이 설치될 예정이었다. ▲ 완성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조각상. ▲ 'Le Vieux Paris(옛 파리)'라는 이름의 전시관 모습. 삽화가 알베르 로비다(Albert Robida, 1848~1926)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곳으로, 중세부터 18세기까지의 파리를 재현한 거리에는 당시 의상을 갖춰 입은 공연자와 음악가들이 상주하고 있었다. ▲ 에펠탑과 박람회장 주변을 함께 담은 사진. 15
▲ 그랑 팔레(Grand Palais) 내부의 건설 장면. 내부에 거대한 돔형 천장과 철제 비계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러 명의 작업자가 출입하고 있다.

1900년, 파리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Exposition universelle)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행사였다. 이 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웅장한 건축물들과 그 건설과정을 담은 자료들을 통해 당시의 건축 기술과 문화적 성취를 엿볼 수 있다. ▲ 우뚝 솟은 에펠탑과 박람회장 전경. 우측에 희미하게 보이는 '그랑 루 드 파리(The Grande Roue de Paris)' 라는 이름의 관람차는 96m 높이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였다.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가 열린 마르스 광장(Champ de Mars)에 있는 주요 전시장 건물의 돔을 공사하는 모습. 거대한 돔의 철골 구조물과 그 위에 설치된 철제 비계를 볼 수 있다. ▲ 파리 만국박람회 마르스 광장에 세워진 '빛의 궁전(Palais Lumineux)' 건물의 공사 장면. 건물 정면의 간판에 'PALAIS LUMINEUX PONSIN'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 에펠탑 1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르스 광장. 사진 왼쪽에는 전시장 철골 구조물들이 드러나 있고, 멀리 파리 시내 전경이 보인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공사 장면. 거대한 돔 형태의 천장과 복잡한 철제 비계가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또 다른 공사 장면. 돔형 천장 내부에 가설 비계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1889년 파리 박람회(1889 Exposition Universelle)를 위해 지어졌으나, 1900년 박람회에서는 농업 및 식량 궁전(Palais de l'Agriculture et des Aliments)으로 재사용되었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입구 부분 공사 현장. ▲ 그랑 팔레(Grand Palais) 내부의 건설 장면. 내부에 거대한 돔형 천장과 철제 비계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러 명의 작업자가 출입하고 있다. ▲ 공사 중인 그랑 팔레(Grand Palais) 외부 전경.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의 다른 외관 공사 장면. 우측으로 돌계단과 기둥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대리석 입구가 보인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 측면의 공사 모습. 이곳은 전시장, 박물관, 군사본부, 올림픽 경기장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하면서 현재까지 역사 기념물로 남아있다. ▲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리 시내 전경. 박람회장 건물과 멀리 센강이 보인다. ▲ 센강에서 바라 본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설 모습. ▲ 건설을 시작한 프티 팔레(Petit Palais) 건물. 현재는 파리 시립미술관(Musée des beaux-arts de la ville de Paris)으로 운영되며 남아있다. ▲ 센강에서 바라본 박람회장 대형 건물의 공사 장면. ▲ 파리 콩코드 광장에 위치한 포르테 기념비(Porte Monumentale)가 건축되는 모습. 박람회장의 입구로 사용하기 위해 임시로 지어졌으며 박람회가 끝나자마자 철거되었다. 거리에는 자동차 보다는 말이 끄는 수레가 보이는 시대이다. ▲ 전기 궁전(The Palace of Electricity) 건설 모습. 박람회를 위해 시간 당 200,000kg의 기름으로 전력을 생산하여 밤늦게까지 조명을 밝혔다. ▲ 이탈리아관(Pavillon de l'Italie) 건설 현장. ▲ 전시장 내부로 추정되는 공사현장. ▲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공사현장으로 보이는 철제 구조물 밑을 이동하며 참관하고 있다. ▲ 대화를 나누며 이동하는 참관인들. 당시의 옷차림과 남성들의 필수품이었던 모자가 눈에 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건설 현장. 1894년에 사망한 러시아 알렉산드르 3세(Alexander III of Russia)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프랑스와 러시아의 동맹을 기념하는 것이기도 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상판.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교각. 다리의 기초석은 알렉산드르 3세의 아들인 니콜라이 2세(Nicholas II)에 의해 1896년에 세워졌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아치 부분. ▲ 센강 위에 건설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모습.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네바강에 비슷한 다리인 트리니티 다리(Тро́ицкий мост / Trinity Bridge)가 프랑스-러시아 동맹을 기념하여 1903년에 완공되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 끝에 17m 높이의 기둥이 세워지고 있다. 이 기둥 위에는 금동 재질로 만들어진 명예의 조각상이 설치될 예정이었다. ▲ 완성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조각상. ▲ 'Le Vieux Paris(옛 파리)'라는 이름의 전시관 모습. 삽화가 알베르 로비다(Albert Robida, 1848~1926)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곳으로, 중세부터 18세기까지의 파리를 재현한 거리에는 당시 의상을 갖춰 입은 공연자와 음악가들이 상주하고 있었다. ▲ 에펠탑과 박람회장 주변을 함께 담은 사진. 17
▲ 공사 중인 그랑 팔레(Grand Palais) 외부 전경.

1900년, 파리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Exposition universelle)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행사였다. 이 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웅장한 건축물들과 그 건설과정을 담은 자료들을 통해 당시의 건축 기술과 문화적 성취를 엿볼 수 있다. ▲ 우뚝 솟은 에펠탑과 박람회장 전경. 우측에 희미하게 보이는 '그랑 루 드 파리(The Grande Roue de Paris)' 라는 이름의 관람차는 96m 높이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였다.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가 열린 마르스 광장(Champ de Mars)에 있는 주요 전시장 건물의 돔을 공사하는 모습. 거대한 돔의 철골 구조물과 그 위에 설치된 철제 비계를 볼 수 있다. ▲ 파리 만국박람회 마르스 광장에 세워진 '빛의 궁전(Palais Lumineux)' 건물의 공사 장면. 건물 정면의 간판에 'PALAIS LUMINEUX PONSIN'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 에펠탑 1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르스 광장. 사진 왼쪽에는 전시장 철골 구조물들이 드러나 있고, 멀리 파리 시내 전경이 보인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공사 장면. 거대한 돔 형태의 천장과 복잡한 철제 비계가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또 다른 공사 장면. 돔형 천장 내부에 가설 비계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1889년 파리 박람회(1889 Exposition Universelle)를 위해 지어졌으나, 1900년 박람회에서는 농업 및 식량 궁전(Palais de l'Agriculture et des Aliments)으로 재사용되었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입구 부분 공사 현장. ▲ 그랑 팔레(Grand Palais) 내부의 건설 장면. 내부에 거대한 돔형 천장과 철제 비계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러 명의 작업자가 출입하고 있다. ▲ 공사 중인 그랑 팔레(Grand Palais) 외부 전경.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의 다른 외관 공사 장면. 우측으로 돌계단과 기둥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대리석 입구가 보인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 측면의 공사 모습. 이곳은 전시장, 박물관, 군사본부, 올림픽 경기장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하면서 현재까지 역사 기념물로 남아있다. ▲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리 시내 전경. 박람회장 건물과 멀리 센강이 보인다. ▲ 센강에서 바라 본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설 모습. ▲ 건설을 시작한 프티 팔레(Petit Palais) 건물. 현재는 파리 시립미술관(Musée des beaux-arts de la ville de Paris)으로 운영되며 남아있다. ▲ 센강에서 바라본 박람회장 대형 건물의 공사 장면. ▲ 파리 콩코드 광장에 위치한 포르테 기념비(Porte Monumentale)가 건축되는 모습. 박람회장의 입구로 사용하기 위해 임시로 지어졌으며 박람회가 끝나자마자 철거되었다. 거리에는 자동차 보다는 말이 끄는 수레가 보이는 시대이다. ▲ 전기 궁전(The Palace of Electricity) 건설 모습. 박람회를 위해 시간 당 200,000kg의 기름으로 전력을 생산하여 밤늦게까지 조명을 밝혔다. ▲ 이탈리아관(Pavillon de l'Italie) 건설 현장. ▲ 전시장 내부로 추정되는 공사현장. ▲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공사현장으로 보이는 철제 구조물 밑을 이동하며 참관하고 있다. ▲ 대화를 나누며 이동하는 참관인들. 당시의 옷차림과 남성들의 필수품이었던 모자가 눈에 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건설 현장. 1894년에 사망한 러시아 알렉산드르 3세(Alexander III of Russia)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프랑스와 러시아의 동맹을 기념하는 것이기도 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상판.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교각. 다리의 기초석은 알렉산드르 3세의 아들인 니콜라이 2세(Nicholas II)에 의해 1896년에 세워졌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아치 부분. ▲ 센강 위에 건설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모습.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네바강에 비슷한 다리인 트리니티 다리(Тро́ицкий мост / Trinity Bridge)가 프랑스-러시아 동맹을 기념하여 1903년에 완공되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 끝에 17m 높이의 기둥이 세워지고 있다. 이 기둥 위에는 금동 재질로 만들어진 명예의 조각상이 설치될 예정이었다. ▲ 완성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조각상. ▲ 'Le Vieux Paris(옛 파리)'라는 이름의 전시관 모습. 삽화가 알베르 로비다(Albert Robida, 1848~1926)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곳으로, 중세부터 18세기까지의 파리를 재현한 거리에는 당시 의상을 갖춰 입은 공연자와 음악가들이 상주하고 있었다. ▲ 에펠탑과 박람회장 주변을 함께 담은 사진. 19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의 다른 외관 공사 장면. 우측으로 돌계단과 기둥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대리석 입구가 보인다.

1900년, 파리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Exposition universelle)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행사였다. 이 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웅장한 건축물들과 그 건설과정을 담은 자료들을 통해 당시의 건축 기술과 문화적 성취를 엿볼 수 있다. ▲ 우뚝 솟은 에펠탑과 박람회장 전경. 우측에 희미하게 보이는 '그랑 루 드 파리(The Grande Roue de Paris)' 라는 이름의 관람차는 96m 높이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였다.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가 열린 마르스 광장(Champ de Mars)에 있는 주요 전시장 건물의 돔을 공사하는 모습. 거대한 돔의 철골 구조물과 그 위에 설치된 철제 비계를 볼 수 있다. ▲ 파리 만국박람회 마르스 광장에 세워진 '빛의 궁전(Palais Lumineux)' 건물의 공사 장면. 건물 정면의 간판에 'PALAIS LUMINEUX PONSIN'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 에펠탑 1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르스 광장. 사진 왼쪽에는 전시장 철골 구조물들이 드러나 있고, 멀리 파리 시내 전경이 보인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공사 장면. 거대한 돔 형태의 천장과 복잡한 철제 비계가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또 다른 공사 장면. 돔형 천장 내부에 가설 비계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1889년 파리 박람회(1889 Exposition Universelle)를 위해 지어졌으나, 1900년 박람회에서는 농업 및 식량 궁전(Palais de l'Agriculture et des Aliments)으로 재사용되었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입구 부분 공사 현장. ▲ 그랑 팔레(Grand Palais) 내부의 건설 장면. 내부에 거대한 돔형 천장과 철제 비계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러 명의 작업자가 출입하고 있다. ▲ 공사 중인 그랑 팔레(Grand Palais) 외부 전경.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의 다른 외관 공사 장면. 우측으로 돌계단과 기둥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대리석 입구가 보인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 측면의 공사 모습. 이곳은 전시장, 박물관, 군사본부, 올림픽 경기장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하면서 현재까지 역사 기념물로 남아있다. ▲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리 시내 전경. 박람회장 건물과 멀리 센강이 보인다. ▲ 센강에서 바라 본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설 모습. ▲ 건설을 시작한 프티 팔레(Petit Palais) 건물. 현재는 파리 시립미술관(Musée des beaux-arts de la ville de Paris)으로 운영되며 남아있다. ▲ 센강에서 바라본 박람회장 대형 건물의 공사 장면. ▲ 파리 콩코드 광장에 위치한 포르테 기념비(Porte Monumentale)가 건축되는 모습. 박람회장의 입구로 사용하기 위해 임시로 지어졌으며 박람회가 끝나자마자 철거되었다. 거리에는 자동차 보다는 말이 끄는 수레가 보이는 시대이다. ▲ 전기 궁전(The Palace of Electricity) 건설 모습. 박람회를 위해 시간 당 200,000kg의 기름으로 전력을 생산하여 밤늦게까지 조명을 밝혔다. ▲ 이탈리아관(Pavillon de l'Italie) 건설 현장. ▲ 전시장 내부로 추정되는 공사현장. ▲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공사현장으로 보이는 철제 구조물 밑을 이동하며 참관하고 있다. ▲ 대화를 나누며 이동하는 참관인들. 당시의 옷차림과 남성들의 필수품이었던 모자가 눈에 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건설 현장. 1894년에 사망한 러시아 알렉산드르 3세(Alexander III of Russia)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프랑스와 러시아의 동맹을 기념하는 것이기도 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상판.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교각. 다리의 기초석은 알렉산드르 3세의 아들인 니콜라이 2세(Nicholas II)에 의해 1896년에 세워졌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아치 부분. ▲ 센강 위에 건설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모습.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네바강에 비슷한 다리인 트리니티 다리(Тро́ицкий мост / Trinity Bridge)가 프랑스-러시아 동맹을 기념하여 1903년에 완공되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 끝에 17m 높이의 기둥이 세워지고 있다. 이 기둥 위에는 금동 재질로 만들어진 명예의 조각상이 설치될 예정이었다. ▲ 완성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조각상. ▲ 'Le Vieux Paris(옛 파리)'라는 이름의 전시관 모습. 삽화가 알베르 로비다(Albert Robida, 1848~1926)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곳으로, 중세부터 18세기까지의 파리를 재현한 거리에는 당시 의상을 갖춰 입은 공연자와 음악가들이 상주하고 있었다. ▲ 에펠탑과 박람회장 주변을 함께 담은 사진. 21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 측면의 공사 모습. 이곳은 전시장, 박물관, 군사본부, 올림픽 경기장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하면서 현재까지 역사 기념물로 남아있다.

1900년, 파리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Exposition universelle)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행사였다. 이 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웅장한 건축물들과 그 건설과정을 담은 자료들을 통해 당시의 건축 기술과 문화적 성취를 엿볼 수 있다. ▲ 우뚝 솟은 에펠탑과 박람회장 전경. 우측에 희미하게 보이는 '그랑 루 드 파리(The Grande Roue de Paris)' 라는 이름의 관람차는 96m 높이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였다.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가 열린 마르스 광장(Champ de Mars)에 있는 주요 전시장 건물의 돔을 공사하는 모습. 거대한 돔의 철골 구조물과 그 위에 설치된 철제 비계를 볼 수 있다. ▲ 파리 만국박람회 마르스 광장에 세워진 '빛의 궁전(Palais Lumineux)' 건물의 공사 장면. 건물 정면의 간판에 'PALAIS LUMINEUX PONSIN'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 에펠탑 1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르스 광장. 사진 왼쪽에는 전시장 철골 구조물들이 드러나 있고, 멀리 파리 시내 전경이 보인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공사 장면. 거대한 돔 형태의 천장과 복잡한 철제 비계가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또 다른 공사 장면. 돔형 천장 내부에 가설 비계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1889년 파리 박람회(1889 Exposition Universelle)를 위해 지어졌으나, 1900년 박람회에서는 농업 및 식량 궁전(Palais de l'Agriculture et des Aliments)으로 재사용되었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입구 부분 공사 현장. ▲ 그랑 팔레(Grand Palais) 내부의 건설 장면. 내부에 거대한 돔형 천장과 철제 비계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러 명의 작업자가 출입하고 있다. ▲ 공사 중인 그랑 팔레(Grand Palais) 외부 전경.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의 다른 외관 공사 장면. 우측으로 돌계단과 기둥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대리석 입구가 보인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 측면의 공사 모습. 이곳은 전시장, 박물관, 군사본부, 올림픽 경기장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하면서 현재까지 역사 기념물로 남아있다. ▲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리 시내 전경. 박람회장 건물과 멀리 센강이 보인다. ▲ 센강에서 바라 본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설 모습. ▲ 건설을 시작한 프티 팔레(Petit Palais) 건물. 현재는 파리 시립미술관(Musée des beaux-arts de la ville de Paris)으로 운영되며 남아있다. ▲ 센강에서 바라본 박람회장 대형 건물의 공사 장면. ▲ 파리 콩코드 광장에 위치한 포르테 기념비(Porte Monumentale)가 건축되는 모습. 박람회장의 입구로 사용하기 위해 임시로 지어졌으며 박람회가 끝나자마자 철거되었다. 거리에는 자동차 보다는 말이 끄는 수레가 보이는 시대이다. ▲ 전기 궁전(The Palace of Electricity) 건설 모습. 박람회를 위해 시간 당 200,000kg의 기름으로 전력을 생산하여 밤늦게까지 조명을 밝혔다. ▲ 이탈리아관(Pavillon de l'Italie) 건설 현장. ▲ 전시장 내부로 추정되는 공사현장. ▲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공사현장으로 보이는 철제 구조물 밑을 이동하며 참관하고 있다. ▲ 대화를 나누며 이동하는 참관인들. 당시의 옷차림과 남성들의 필수품이었던 모자가 눈에 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건설 현장. 1894년에 사망한 러시아 알렉산드르 3세(Alexander III of Russia)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프랑스와 러시아의 동맹을 기념하는 것이기도 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상판.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교각. 다리의 기초석은 알렉산드르 3세의 아들인 니콜라이 2세(Nicholas II)에 의해 1896년에 세워졌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아치 부분. ▲ 센강 위에 건설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모습.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네바강에 비슷한 다리인 트리니티 다리(Тро́ицкий мост / Trinity Bridge)가 프랑스-러시아 동맹을 기념하여 1903년에 완공되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 끝에 17m 높이의 기둥이 세워지고 있다. 이 기둥 위에는 금동 재질로 만들어진 명예의 조각상이 설치될 예정이었다. ▲ 완성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조각상. ▲ 'Le Vieux Paris(옛 파리)'라는 이름의 전시관 모습. 삽화가 알베르 로비다(Albert Robida, 1848~1926)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곳으로, 중세부터 18세기까지의 파리를 재현한 거리에는 당시 의상을 갖춰 입은 공연자와 음악가들이 상주하고 있었다. ▲ 에펠탑과 박람회장 주변을 함께 담은 사진. 23
▲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리 시내 전경. 박람회장 건물과 멀리 센강이 보인다.

1900년, 파리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Exposition universelle)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행사였다. 이 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웅장한 건축물들과 그 건설과정을 담은 자료들을 통해 당시의 건축 기술과 문화적 성취를 엿볼 수 있다. ▲ 우뚝 솟은 에펠탑과 박람회장 전경. 우측에 희미하게 보이는 '그랑 루 드 파리(The Grande Roue de Paris)' 라는 이름의 관람차는 96m 높이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였다.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가 열린 마르스 광장(Champ de Mars)에 있는 주요 전시장 건물의 돔을 공사하는 모습. 거대한 돔의 철골 구조물과 그 위에 설치된 철제 비계를 볼 수 있다. ▲ 파리 만국박람회 마르스 광장에 세워진 '빛의 궁전(Palais Lumineux)' 건물의 공사 장면. 건물 정면의 간판에 'PALAIS LUMINEUX PONSIN'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 에펠탑 1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르스 광장. 사진 왼쪽에는 전시장 철골 구조물들이 드러나 있고, 멀리 파리 시내 전경이 보인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공사 장면. 거대한 돔 형태의 천장과 복잡한 철제 비계가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또 다른 공사 장면. 돔형 천장 내부에 가설 비계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1889년 파리 박람회(1889 Exposition Universelle)를 위해 지어졌으나, 1900년 박람회에서는 농업 및 식량 궁전(Palais de l'Agriculture et des Aliments)으로 재사용되었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입구 부분 공사 현장. ▲ 그랑 팔레(Grand Palais) 내부의 건설 장면. 내부에 거대한 돔형 천장과 철제 비계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러 명의 작업자가 출입하고 있다. ▲ 공사 중인 그랑 팔레(Grand Palais) 외부 전경.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의 다른 외관 공사 장면. 우측으로 돌계단과 기둥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대리석 입구가 보인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 측면의 공사 모습. 이곳은 전시장, 박물관, 군사본부, 올림픽 경기장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하면서 현재까지 역사 기념물로 남아있다. ▲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리 시내 전경. 박람회장 건물과 멀리 센강이 보인다. ▲ 센강에서 바라 본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설 모습. ▲ 건설을 시작한 프티 팔레(Petit Palais) 건물. 현재는 파리 시립미술관(Musée des beaux-arts de la ville de Paris)으로 운영되며 남아있다. ▲ 센강에서 바라본 박람회장 대형 건물의 공사 장면. ▲ 파리 콩코드 광장에 위치한 포르테 기념비(Porte Monumentale)가 건축되는 모습. 박람회장의 입구로 사용하기 위해 임시로 지어졌으며 박람회가 끝나자마자 철거되었다. 거리에는 자동차 보다는 말이 끄는 수레가 보이는 시대이다. ▲ 전기 궁전(The Palace of Electricity) 건설 모습. 박람회를 위해 시간 당 200,000kg의 기름으로 전력을 생산하여 밤늦게까지 조명을 밝혔다. ▲ 이탈리아관(Pavillon de l'Italie) 건설 현장. ▲ 전시장 내부로 추정되는 공사현장. ▲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공사현장으로 보이는 철제 구조물 밑을 이동하며 참관하고 있다. ▲ 대화를 나누며 이동하는 참관인들. 당시의 옷차림과 남성들의 필수품이었던 모자가 눈에 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건설 현장. 1894년에 사망한 러시아 알렉산드르 3세(Alexander III of Russia)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프랑스와 러시아의 동맹을 기념하는 것이기도 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상판.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교각. 다리의 기초석은 알렉산드르 3세의 아들인 니콜라이 2세(Nicholas II)에 의해 1896년에 세워졌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아치 부분. ▲ 센강 위에 건설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모습.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네바강에 비슷한 다리인 트리니티 다리(Тро́ицкий мост / Trinity Bridge)가 프랑스-러시아 동맹을 기념하여 1903년에 완공되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 끝에 17m 높이의 기둥이 세워지고 있다. 이 기둥 위에는 금동 재질로 만들어진 명예의 조각상이 설치될 예정이었다. ▲ 완성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조각상. ▲ 'Le Vieux Paris(옛 파리)'라는 이름의 전시관 모습. 삽화가 알베르 로비다(Albert Robida, 1848~1926)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곳으로, 중세부터 18세기까지의 파리를 재현한 거리에는 당시 의상을 갖춰 입은 공연자와 음악가들이 상주하고 있었다. ▲ 에펠탑과 박람회장 주변을 함께 담은 사진. 25
▲ 센강에서 바라 본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설 모습.

1900년, 파리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Exposition universelle)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행사였다. 이 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웅장한 건축물들과 그 건설과정을 담은 자료들을 통해 당시의 건축 기술과 문화적 성취를 엿볼 수 있다. ▲ 우뚝 솟은 에펠탑과 박람회장 전경. 우측에 희미하게 보이는 '그랑 루 드 파리(The Grande Roue de Paris)' 라는 이름의 관람차는 96m 높이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였다.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가 열린 마르스 광장(Champ de Mars)에 있는 주요 전시장 건물의 돔을 공사하는 모습. 거대한 돔의 철골 구조물과 그 위에 설치된 철제 비계를 볼 수 있다. ▲ 파리 만국박람회 마르스 광장에 세워진 '빛의 궁전(Palais Lumineux)' 건물의 공사 장면. 건물 정면의 간판에 'PALAIS LUMINEUX PONSIN'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 에펠탑 1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르스 광장. 사진 왼쪽에는 전시장 철골 구조물들이 드러나 있고, 멀리 파리 시내 전경이 보인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공사 장면. 거대한 돔 형태의 천장과 복잡한 철제 비계가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또 다른 공사 장면. 돔형 천장 내부에 가설 비계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1889년 파리 박람회(1889 Exposition Universelle)를 위해 지어졌으나, 1900년 박람회에서는 농업 및 식량 궁전(Palais de l'Agriculture et des Aliments)으로 재사용되었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입구 부분 공사 현장. ▲ 그랑 팔레(Grand Palais) 내부의 건설 장면. 내부에 거대한 돔형 천장과 철제 비계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러 명의 작업자가 출입하고 있다. ▲ 공사 중인 그랑 팔레(Grand Palais) 외부 전경.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의 다른 외관 공사 장면. 우측으로 돌계단과 기둥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대리석 입구가 보인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 측면의 공사 모습. 이곳은 전시장, 박물관, 군사본부, 올림픽 경기장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하면서 현재까지 역사 기념물로 남아있다. ▲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리 시내 전경. 박람회장 건물과 멀리 센강이 보인다. ▲ 센강에서 바라 본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설 모습. ▲ 건설을 시작한 프티 팔레(Petit Palais) 건물. 현재는 파리 시립미술관(Musée des beaux-arts de la ville de Paris)으로 운영되며 남아있다. ▲ 센강에서 바라본 박람회장 대형 건물의 공사 장면. ▲ 파리 콩코드 광장에 위치한 포르테 기념비(Porte Monumentale)가 건축되는 모습. 박람회장의 입구로 사용하기 위해 임시로 지어졌으며 박람회가 끝나자마자 철거되었다. 거리에는 자동차 보다는 말이 끄는 수레가 보이는 시대이다. ▲ 전기 궁전(The Palace of Electricity) 건설 모습. 박람회를 위해 시간 당 200,000kg의 기름으로 전력을 생산하여 밤늦게까지 조명을 밝혔다. ▲ 이탈리아관(Pavillon de l'Italie) 건설 현장. ▲ 전시장 내부로 추정되는 공사현장. ▲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공사현장으로 보이는 철제 구조물 밑을 이동하며 참관하고 있다. ▲ 대화를 나누며 이동하는 참관인들. 당시의 옷차림과 남성들의 필수품이었던 모자가 눈에 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건설 현장. 1894년에 사망한 러시아 알렉산드르 3세(Alexander III of Russia)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프랑스와 러시아의 동맹을 기념하는 것이기도 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상판.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교각. 다리의 기초석은 알렉산드르 3세의 아들인 니콜라이 2세(Nicholas II)에 의해 1896년에 세워졌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아치 부분. ▲ 센강 위에 건설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모습.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네바강에 비슷한 다리인 트리니티 다리(Тро́ицкий мост / Trinity Bridge)가 프랑스-러시아 동맹을 기념하여 1903년에 완공되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 끝에 17m 높이의 기둥이 세워지고 있다. 이 기둥 위에는 금동 재질로 만들어진 명예의 조각상이 설치될 예정이었다. ▲ 완성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조각상. ▲ 'Le Vieux Paris(옛 파리)'라는 이름의 전시관 모습. 삽화가 알베르 로비다(Albert Robida, 1848~1926)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곳으로, 중세부터 18세기까지의 파리를 재현한 거리에는 당시 의상을 갖춰 입은 공연자와 음악가들이 상주하고 있었다. ▲ 에펠탑과 박람회장 주변을 함께 담은 사진. 27
▲ 건설을 시작한 프티 팔레(Petit Palais) 건물. 현재는 파리 시립미술관(Musée des beaux-arts de la ville de Paris)으로 운영되며 남아있다.

1900년, 파리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Exposition universelle)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행사였다. 이 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웅장한 건축물들과 그 건설과정을 담은 자료들을 통해 당시의 건축 기술과 문화적 성취를 엿볼 수 있다. ▲ 우뚝 솟은 에펠탑과 박람회장 전경. 우측에 희미하게 보이는 '그랑 루 드 파리(The Grande Roue de Paris)' 라는 이름의 관람차는 96m 높이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였다.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가 열린 마르스 광장(Champ de Mars)에 있는 주요 전시장 건물의 돔을 공사하는 모습. 거대한 돔의 철골 구조물과 그 위에 설치된 철제 비계를 볼 수 있다. ▲ 파리 만국박람회 마르스 광장에 세워진 '빛의 궁전(Palais Lumineux)' 건물의 공사 장면. 건물 정면의 간판에 'PALAIS LUMINEUX PONSIN'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 에펠탑 1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르스 광장. 사진 왼쪽에는 전시장 철골 구조물들이 드러나 있고, 멀리 파리 시내 전경이 보인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공사 장면. 거대한 돔 형태의 천장과 복잡한 철제 비계가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또 다른 공사 장면. 돔형 천장 내부에 가설 비계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1889년 파리 박람회(1889 Exposition Universelle)를 위해 지어졌으나, 1900년 박람회에서는 농업 및 식량 궁전(Palais de l'Agriculture et des Aliments)으로 재사용되었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입구 부분 공사 현장. ▲ 그랑 팔레(Grand Palais) 내부의 건설 장면. 내부에 거대한 돔형 천장과 철제 비계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러 명의 작업자가 출입하고 있다. ▲ 공사 중인 그랑 팔레(Grand Palais) 외부 전경.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의 다른 외관 공사 장면. 우측으로 돌계단과 기둥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대리석 입구가 보인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 측면의 공사 모습. 이곳은 전시장, 박물관, 군사본부, 올림픽 경기장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하면서 현재까지 역사 기념물로 남아있다. ▲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리 시내 전경. 박람회장 건물과 멀리 센강이 보인다. ▲ 센강에서 바라 본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설 모습. ▲ 건설을 시작한 프티 팔레(Petit Palais) 건물. 현재는 파리 시립미술관(Musée des beaux-arts de la ville de Paris)으로 운영되며 남아있다. ▲ 센강에서 바라본 박람회장 대형 건물의 공사 장면. ▲ 파리 콩코드 광장에 위치한 포르테 기념비(Porte Monumentale)가 건축되는 모습. 박람회장의 입구로 사용하기 위해 임시로 지어졌으며 박람회가 끝나자마자 철거되었다. 거리에는 자동차 보다는 말이 끄는 수레가 보이는 시대이다. ▲ 전기 궁전(The Palace of Electricity) 건설 모습. 박람회를 위해 시간 당 200,000kg의 기름으로 전력을 생산하여 밤늦게까지 조명을 밝혔다. ▲ 이탈리아관(Pavillon de l'Italie) 건설 현장. ▲ 전시장 내부로 추정되는 공사현장. ▲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공사현장으로 보이는 철제 구조물 밑을 이동하며 참관하고 있다. ▲ 대화를 나누며 이동하는 참관인들. 당시의 옷차림과 남성들의 필수품이었던 모자가 눈에 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건설 현장. 1894년에 사망한 러시아 알렉산드르 3세(Alexander III of Russia)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프랑스와 러시아의 동맹을 기념하는 것이기도 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상판.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교각. 다리의 기초석은 알렉산드르 3세의 아들인 니콜라이 2세(Nicholas II)에 의해 1896년에 세워졌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아치 부분. ▲ 센강 위에 건설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모습.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네바강에 비슷한 다리인 트리니티 다리(Тро́ицкий мост / Trinity Bridge)가 프랑스-러시아 동맹을 기념하여 1903년에 완공되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 끝에 17m 높이의 기둥이 세워지고 있다. 이 기둥 위에는 금동 재질로 만들어진 명예의 조각상이 설치될 예정이었다. ▲ 완성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조각상. ▲ 'Le Vieux Paris(옛 파리)'라는 이름의 전시관 모습. 삽화가 알베르 로비다(Albert Robida, 1848~1926)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곳으로, 중세부터 18세기까지의 파리를 재현한 거리에는 당시 의상을 갖춰 입은 공연자와 음악가들이 상주하고 있었다. ▲ 에펠탑과 박람회장 주변을 함께 담은 사진. 29
▲ 센강에서 바라본 박람회장 대형 건물의 공사 장면.

1900년, 파리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Exposition universelle)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행사였다. 이 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웅장한 건축물들과 그 건설과정을 담은 자료들을 통해 당시의 건축 기술과 문화적 성취를 엿볼 수 있다. ▲ 우뚝 솟은 에펠탑과 박람회장 전경. 우측에 희미하게 보이는 '그랑 루 드 파리(The Grande Roue de Paris)' 라는 이름의 관람차는 96m 높이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였다.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가 열린 마르스 광장(Champ de Mars)에 있는 주요 전시장 건물의 돔을 공사하는 모습. 거대한 돔의 철골 구조물과 그 위에 설치된 철제 비계를 볼 수 있다. ▲ 파리 만국박람회 마르스 광장에 세워진 '빛의 궁전(Palais Lumineux)' 건물의 공사 장면. 건물 정면의 간판에 'PALAIS LUMINEUX PONSIN'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 에펠탑 1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르스 광장. 사진 왼쪽에는 전시장 철골 구조물들이 드러나 있고, 멀리 파리 시내 전경이 보인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공사 장면. 거대한 돔 형태의 천장과 복잡한 철제 비계가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또 다른 공사 장면. 돔형 천장 내부에 가설 비계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1889년 파리 박람회(1889 Exposition Universelle)를 위해 지어졌으나, 1900년 박람회에서는 농업 및 식량 궁전(Palais de l'Agriculture et des Aliments)으로 재사용되었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입구 부분 공사 현장. ▲ 그랑 팔레(Grand Palais) 내부의 건설 장면. 내부에 거대한 돔형 천장과 철제 비계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러 명의 작업자가 출입하고 있다. ▲ 공사 중인 그랑 팔레(Grand Palais) 외부 전경.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의 다른 외관 공사 장면. 우측으로 돌계단과 기둥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대리석 입구가 보인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 측면의 공사 모습. 이곳은 전시장, 박물관, 군사본부, 올림픽 경기장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하면서 현재까지 역사 기념물로 남아있다. ▲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리 시내 전경. 박람회장 건물과 멀리 센강이 보인다. ▲ 센강에서 바라 본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설 모습. ▲ 건설을 시작한 프티 팔레(Petit Palais) 건물. 현재는 파리 시립미술관(Musée des beaux-arts de la ville de Paris)으로 운영되며 남아있다. ▲ 센강에서 바라본 박람회장 대형 건물의 공사 장면. ▲ 파리 콩코드 광장에 위치한 포르테 기념비(Porte Monumentale)가 건축되는 모습. 박람회장의 입구로 사용하기 위해 임시로 지어졌으며 박람회가 끝나자마자 철거되었다. 거리에는 자동차 보다는 말이 끄는 수레가 보이는 시대이다. ▲ 전기 궁전(The Palace of Electricity) 건설 모습. 박람회를 위해 시간 당 200,000kg의 기름으로 전력을 생산하여 밤늦게까지 조명을 밝혔다. ▲ 이탈리아관(Pavillon de l'Italie) 건설 현장. ▲ 전시장 내부로 추정되는 공사현장. ▲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공사현장으로 보이는 철제 구조물 밑을 이동하며 참관하고 있다. ▲ 대화를 나누며 이동하는 참관인들. 당시의 옷차림과 남성들의 필수품이었던 모자가 눈에 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건설 현장. 1894년에 사망한 러시아 알렉산드르 3세(Alexander III of Russia)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프랑스와 러시아의 동맹을 기념하는 것이기도 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상판.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교각. 다리의 기초석은 알렉산드르 3세의 아들인 니콜라이 2세(Nicholas II)에 의해 1896년에 세워졌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아치 부분. ▲ 센강 위에 건설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모습.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네바강에 비슷한 다리인 트리니티 다리(Тро́ицкий мост / Trinity Bridge)가 프랑스-러시아 동맹을 기념하여 1903년에 완공되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 끝에 17m 높이의 기둥이 세워지고 있다. 이 기둥 위에는 금동 재질로 만들어진 명예의 조각상이 설치될 예정이었다. ▲ 완성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조각상. ▲ 'Le Vieux Paris(옛 파리)'라는 이름의 전시관 모습. 삽화가 알베르 로비다(Albert Robida, 1848~1926)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곳으로, 중세부터 18세기까지의 파리를 재현한 거리에는 당시 의상을 갖춰 입은 공연자와 음악가들이 상주하고 있었다. ▲ 에펠탑과 박람회장 주변을 함께 담은 사진. 31
▲ 파리 콩코드 광장에 위치한 포르테 기념비(Porte Monumentale)가 건축되는 모습. 박람회장의 입구로 사용하기 위해 임시로 지어졌으며 박람회가 끝나자마자 철거되었다. 거리에는 자동차 보다는 말이 끄는 수레가 보이는 시대이다.

1900년, 파리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Exposition universelle)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행사였다. 이 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웅장한 건축물들과 그 건설과정을 담은 자료들을 통해 당시의 건축 기술과 문화적 성취를 엿볼 수 있다. ▲ 우뚝 솟은 에펠탑과 박람회장 전경. 우측에 희미하게 보이는 '그랑 루 드 파리(The Grande Roue de Paris)' 라는 이름의 관람차는 96m 높이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였다.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가 열린 마르스 광장(Champ de Mars)에 있는 주요 전시장 건물의 돔을 공사하는 모습. 거대한 돔의 철골 구조물과 그 위에 설치된 철제 비계를 볼 수 있다. ▲ 파리 만국박람회 마르스 광장에 세워진 '빛의 궁전(Palais Lumineux)' 건물의 공사 장면. 건물 정면의 간판에 'PALAIS LUMINEUX PONSIN'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 에펠탑 1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르스 광장. 사진 왼쪽에는 전시장 철골 구조물들이 드러나 있고, 멀리 파리 시내 전경이 보인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공사 장면. 거대한 돔 형태의 천장과 복잡한 철제 비계가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또 다른 공사 장면. 돔형 천장 내부에 가설 비계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1889년 파리 박람회(1889 Exposition Universelle)를 위해 지어졌으나, 1900년 박람회에서는 농업 및 식량 궁전(Palais de l'Agriculture et des Aliments)으로 재사용되었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입구 부분 공사 현장. ▲ 그랑 팔레(Grand Palais) 내부의 건설 장면. 내부에 거대한 돔형 천장과 철제 비계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러 명의 작업자가 출입하고 있다. ▲ 공사 중인 그랑 팔레(Grand Palais) 외부 전경.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의 다른 외관 공사 장면. 우측으로 돌계단과 기둥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대리석 입구가 보인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 측면의 공사 모습. 이곳은 전시장, 박물관, 군사본부, 올림픽 경기장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하면서 현재까지 역사 기념물로 남아있다. ▲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리 시내 전경. 박람회장 건물과 멀리 센강이 보인다. ▲ 센강에서 바라 본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설 모습. ▲ 건설을 시작한 프티 팔레(Petit Palais) 건물. 현재는 파리 시립미술관(Musée des beaux-arts de la ville de Paris)으로 운영되며 남아있다. ▲ 센강에서 바라본 박람회장 대형 건물의 공사 장면. ▲ 파리 콩코드 광장에 위치한 포르테 기념비(Porte Monumentale)가 건축되는 모습. 박람회장의 입구로 사용하기 위해 임시로 지어졌으며 박람회가 끝나자마자 철거되었다. 거리에는 자동차 보다는 말이 끄는 수레가 보이는 시대이다. ▲ 전기 궁전(The Palace of Electricity) 건설 모습. 박람회를 위해 시간 당 200,000kg의 기름으로 전력을 생산하여 밤늦게까지 조명을 밝혔다. ▲ 이탈리아관(Pavillon de l'Italie) 건설 현장. ▲ 전시장 내부로 추정되는 공사현장. ▲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공사현장으로 보이는 철제 구조물 밑을 이동하며 참관하고 있다. ▲ 대화를 나누며 이동하는 참관인들. 당시의 옷차림과 남성들의 필수품이었던 모자가 눈에 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건설 현장. 1894년에 사망한 러시아 알렉산드르 3세(Alexander III of Russia)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프랑스와 러시아의 동맹을 기념하는 것이기도 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상판.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교각. 다리의 기초석은 알렉산드르 3세의 아들인 니콜라이 2세(Nicholas II)에 의해 1896년에 세워졌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아치 부분. ▲ 센강 위에 건설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모습.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네바강에 비슷한 다리인 트리니티 다리(Тро́ицкий мост / Trinity Bridge)가 프랑스-러시아 동맹을 기념하여 1903년에 완공되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 끝에 17m 높이의 기둥이 세워지고 있다. 이 기둥 위에는 금동 재질로 만들어진 명예의 조각상이 설치될 예정이었다. ▲ 완성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조각상. ▲ 'Le Vieux Paris(옛 파리)'라는 이름의 전시관 모습. 삽화가 알베르 로비다(Albert Robida, 1848~1926)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곳으로, 중세부터 18세기까지의 파리를 재현한 거리에는 당시 의상을 갖춰 입은 공연자와 음악가들이 상주하고 있었다. ▲ 에펠탑과 박람회장 주변을 함께 담은 사진. 33
전기 궁전(The Palace of Electricity) 건설 모습. 박람회를 위해 시간 당 200,000kg의 기름으로 전력을 생산하여 밤늦게까지 조명을 밝혔다.

1900년, 파리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Exposition universelle)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행사였다. 이 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웅장한 건축물들과 그 건설과정을 담은 자료들을 통해 당시의 건축 기술과 문화적 성취를 엿볼 수 있다. ▲ 우뚝 솟은 에펠탑과 박람회장 전경. 우측에 희미하게 보이는 '그랑 루 드 파리(The Grande Roue de Paris)' 라는 이름의 관람차는 96m 높이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였다.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가 열린 마르스 광장(Champ de Mars)에 있는 주요 전시장 건물의 돔을 공사하는 모습. 거대한 돔의 철골 구조물과 그 위에 설치된 철제 비계를 볼 수 있다. ▲ 파리 만국박람회 마르스 광장에 세워진 '빛의 궁전(Palais Lumineux)' 건물의 공사 장면. 건물 정면의 간판에 'PALAIS LUMINEUX PONSIN'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 에펠탑 1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르스 광장. 사진 왼쪽에는 전시장 철골 구조물들이 드러나 있고, 멀리 파리 시내 전경이 보인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공사 장면. 거대한 돔 형태의 천장과 복잡한 철제 비계가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또 다른 공사 장면. 돔형 천장 내부에 가설 비계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1889년 파리 박람회(1889 Exposition Universelle)를 위해 지어졌으나, 1900년 박람회에서는 농업 및 식량 궁전(Palais de l'Agriculture et des Aliments)으로 재사용되었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입구 부분 공사 현장. ▲ 그랑 팔레(Grand Palais) 내부의 건설 장면. 내부에 거대한 돔형 천장과 철제 비계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러 명의 작업자가 출입하고 있다. ▲ 공사 중인 그랑 팔레(Grand Palais) 외부 전경.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의 다른 외관 공사 장면. 우측으로 돌계단과 기둥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대리석 입구가 보인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 측면의 공사 모습. 이곳은 전시장, 박물관, 군사본부, 올림픽 경기장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하면서 현재까지 역사 기념물로 남아있다. ▲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리 시내 전경. 박람회장 건물과 멀리 센강이 보인다. ▲ 센강에서 바라 본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설 모습. ▲ 건설을 시작한 프티 팔레(Petit Palais) 건물. 현재는 파리 시립미술관(Musée des beaux-arts de la ville de Paris)으로 운영되며 남아있다. ▲ 센강에서 바라본 박람회장 대형 건물의 공사 장면. ▲ 파리 콩코드 광장에 위치한 포르테 기념비(Porte Monumentale)가 건축되는 모습. 박람회장의 입구로 사용하기 위해 임시로 지어졌으며 박람회가 끝나자마자 철거되었다. 거리에는 자동차 보다는 말이 끄는 수레가 보이는 시대이다. ▲ 전기 궁전(The Palace of Electricity) 건설 모습. 박람회를 위해 시간 당 200,000kg의 기름으로 전력을 생산하여 밤늦게까지 조명을 밝혔다. ▲ 이탈리아관(Pavillon de l'Italie) 건설 현장. ▲ 전시장 내부로 추정되는 공사현장. ▲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공사현장으로 보이는 철제 구조물 밑을 이동하며 참관하고 있다. ▲ 대화를 나누며 이동하는 참관인들. 당시의 옷차림과 남성들의 필수품이었던 모자가 눈에 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건설 현장. 1894년에 사망한 러시아 알렉산드르 3세(Alexander III of Russia)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프랑스와 러시아의 동맹을 기념하는 것이기도 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상판.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교각. 다리의 기초석은 알렉산드르 3세의 아들인 니콜라이 2세(Nicholas II)에 의해 1896년에 세워졌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아치 부분. ▲ 센강 위에 건설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모습.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네바강에 비슷한 다리인 트리니티 다리(Тро́ицкий мост / Trinity Bridge)가 프랑스-러시아 동맹을 기념하여 1903년에 완공되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 끝에 17m 높이의 기둥이 세워지고 있다. 이 기둥 위에는 금동 재질로 만들어진 명예의 조각상이 설치될 예정이었다. ▲ 완성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조각상. ▲ 'Le Vieux Paris(옛 파리)'라는 이름의 전시관 모습. 삽화가 알베르 로비다(Albert Robida, 1848~1926)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곳으로, 중세부터 18세기까지의 파리를 재현한 거리에는 당시 의상을 갖춰 입은 공연자와 음악가들이 상주하고 있었다. ▲ 에펠탑과 박람회장 주변을 함께 담은 사진. 35
이탈리아관(Pavillon de l’Italie) 건설 현장.

1900년, 파리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Exposition universelle)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행사였다. 이 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웅장한 건축물들과 그 건설과정을 담은 자료들을 통해 당시의 건축 기술과 문화적 성취를 엿볼 수 있다. ▲ 우뚝 솟은 에펠탑과 박람회장 전경. 우측에 희미하게 보이는 '그랑 루 드 파리(The Grande Roue de Paris)' 라는 이름의 관람차는 96m 높이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였다.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가 열린 마르스 광장(Champ de Mars)에 있는 주요 전시장 건물의 돔을 공사하는 모습. 거대한 돔의 철골 구조물과 그 위에 설치된 철제 비계를 볼 수 있다. ▲ 파리 만국박람회 마르스 광장에 세워진 '빛의 궁전(Palais Lumineux)' 건물의 공사 장면. 건물 정면의 간판에 'PALAIS LUMINEUX PONSIN'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 에펠탑 1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르스 광장. 사진 왼쪽에는 전시장 철골 구조물들이 드러나 있고, 멀리 파리 시내 전경이 보인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공사 장면. 거대한 돔 형태의 천장과 복잡한 철제 비계가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또 다른 공사 장면. 돔형 천장 내부에 가설 비계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1889년 파리 박람회(1889 Exposition Universelle)를 위해 지어졌으나, 1900년 박람회에서는 농업 및 식량 궁전(Palais de l'Agriculture et des Aliments)으로 재사용되었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입구 부분 공사 현장. ▲ 그랑 팔레(Grand Palais) 내부의 건설 장면. 내부에 거대한 돔형 천장과 철제 비계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러 명의 작업자가 출입하고 있다. ▲ 공사 중인 그랑 팔레(Grand Palais) 외부 전경.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의 다른 외관 공사 장면. 우측으로 돌계단과 기둥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대리석 입구가 보인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 측면의 공사 모습. 이곳은 전시장, 박물관, 군사본부, 올림픽 경기장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하면서 현재까지 역사 기념물로 남아있다. ▲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리 시내 전경. 박람회장 건물과 멀리 센강이 보인다. ▲ 센강에서 바라 본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설 모습. ▲ 건설을 시작한 프티 팔레(Petit Palais) 건물. 현재는 파리 시립미술관(Musée des beaux-arts de la ville de Paris)으로 운영되며 남아있다. ▲ 센강에서 바라본 박람회장 대형 건물의 공사 장면. ▲ 파리 콩코드 광장에 위치한 포르테 기념비(Porte Monumentale)가 건축되는 모습. 박람회장의 입구로 사용하기 위해 임시로 지어졌으며 박람회가 끝나자마자 철거되었다. 거리에는 자동차 보다는 말이 끄는 수레가 보이는 시대이다. ▲ 전기 궁전(The Palace of Electricity) 건설 모습. 박람회를 위해 시간 당 200,000kg의 기름으로 전력을 생산하여 밤늦게까지 조명을 밝혔다. ▲ 이탈리아관(Pavillon de l'Italie) 건설 현장. ▲ 전시장 내부로 추정되는 공사현장. ▲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공사현장으로 보이는 철제 구조물 밑을 이동하며 참관하고 있다. ▲ 대화를 나누며 이동하는 참관인들. 당시의 옷차림과 남성들의 필수품이었던 모자가 눈에 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건설 현장. 1894년에 사망한 러시아 알렉산드르 3세(Alexander III of Russia)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프랑스와 러시아의 동맹을 기념하는 것이기도 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상판.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교각. 다리의 기초석은 알렉산드르 3세의 아들인 니콜라이 2세(Nicholas II)에 의해 1896년에 세워졌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아치 부분. ▲ 센강 위에 건설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모습.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네바강에 비슷한 다리인 트리니티 다리(Тро́ицкий мост / Trinity Bridge)가 프랑스-러시아 동맹을 기념하여 1903년에 완공되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 끝에 17m 높이의 기둥이 세워지고 있다. 이 기둥 위에는 금동 재질로 만들어진 명예의 조각상이 설치될 예정이었다. ▲ 완성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조각상. ▲ 'Le Vieux Paris(옛 파리)'라는 이름의 전시관 모습. 삽화가 알베르 로비다(Albert Robida, 1848~1926)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곳으로, 중세부터 18세기까지의 파리를 재현한 거리에는 당시 의상을 갖춰 입은 공연자와 음악가들이 상주하고 있었다. ▲ 에펠탑과 박람회장 주변을 함께 담은 사진. 37
▲ 전시장 내부로 추정되는 공사현장.

1900년, 파리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Exposition universelle)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행사였다. 이 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웅장한 건축물들과 그 건설과정을 담은 자료들을 통해 당시의 건축 기술과 문화적 성취를 엿볼 수 있다. ▲ 우뚝 솟은 에펠탑과 박람회장 전경. 우측에 희미하게 보이는 '그랑 루 드 파리(The Grande Roue de Paris)' 라는 이름의 관람차는 96m 높이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였다.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가 열린 마르스 광장(Champ de Mars)에 있는 주요 전시장 건물의 돔을 공사하는 모습. 거대한 돔의 철골 구조물과 그 위에 설치된 철제 비계를 볼 수 있다. ▲ 파리 만국박람회 마르스 광장에 세워진 '빛의 궁전(Palais Lumineux)' 건물의 공사 장면. 건물 정면의 간판에 'PALAIS LUMINEUX PONSIN'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 에펠탑 1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르스 광장. 사진 왼쪽에는 전시장 철골 구조물들이 드러나 있고, 멀리 파리 시내 전경이 보인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공사 장면. 거대한 돔 형태의 천장과 복잡한 철제 비계가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또 다른 공사 장면. 돔형 천장 내부에 가설 비계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1889년 파리 박람회(1889 Exposition Universelle)를 위해 지어졌으나, 1900년 박람회에서는 농업 및 식량 궁전(Palais de l'Agriculture et des Aliments)으로 재사용되었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입구 부분 공사 현장. ▲ 그랑 팔레(Grand Palais) 내부의 건설 장면. 내부에 거대한 돔형 천장과 철제 비계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러 명의 작업자가 출입하고 있다. ▲ 공사 중인 그랑 팔레(Grand Palais) 외부 전경.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의 다른 외관 공사 장면. 우측으로 돌계단과 기둥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대리석 입구가 보인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 측면의 공사 모습. 이곳은 전시장, 박물관, 군사본부, 올림픽 경기장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하면서 현재까지 역사 기념물로 남아있다. ▲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리 시내 전경. 박람회장 건물과 멀리 센강이 보인다. ▲ 센강에서 바라 본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설 모습. ▲ 건설을 시작한 프티 팔레(Petit Palais) 건물. 현재는 파리 시립미술관(Musée des beaux-arts de la ville de Paris)으로 운영되며 남아있다. ▲ 센강에서 바라본 박람회장 대형 건물의 공사 장면. ▲ 파리 콩코드 광장에 위치한 포르테 기념비(Porte Monumentale)가 건축되는 모습. 박람회장의 입구로 사용하기 위해 임시로 지어졌으며 박람회가 끝나자마자 철거되었다. 거리에는 자동차 보다는 말이 끄는 수레가 보이는 시대이다. ▲ 전기 궁전(The Palace of Electricity) 건설 모습. 박람회를 위해 시간 당 200,000kg의 기름으로 전력을 생산하여 밤늦게까지 조명을 밝혔다. ▲ 이탈리아관(Pavillon de l'Italie) 건설 현장. ▲ 전시장 내부로 추정되는 공사현장. ▲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공사현장으로 보이는 철제 구조물 밑을 이동하며 참관하고 있다. ▲ 대화를 나누며 이동하는 참관인들. 당시의 옷차림과 남성들의 필수품이었던 모자가 눈에 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건설 현장. 1894년에 사망한 러시아 알렉산드르 3세(Alexander III of Russia)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프랑스와 러시아의 동맹을 기념하는 것이기도 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상판.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교각. 다리의 기초석은 알렉산드르 3세의 아들인 니콜라이 2세(Nicholas II)에 의해 1896년에 세워졌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아치 부분. ▲ 센강 위에 건설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모습.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네바강에 비슷한 다리인 트리니티 다리(Тро́ицкий мост / Trinity Bridge)가 프랑스-러시아 동맹을 기념하여 1903년에 완공되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 끝에 17m 높이의 기둥이 세워지고 있다. 이 기둥 위에는 금동 재질로 만들어진 명예의 조각상이 설치될 예정이었다. ▲ 완성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조각상. ▲ 'Le Vieux Paris(옛 파리)'라는 이름의 전시관 모습. 삽화가 알베르 로비다(Albert Robida, 1848~1926)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곳으로, 중세부터 18세기까지의 파리를 재현한 거리에는 당시 의상을 갖춰 입은 공연자와 음악가들이 상주하고 있었다. ▲ 에펠탑과 박람회장 주변을 함께 담은 사진. 39
▲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공사현장으로 보이는 철제 구조물 밑을 이동하며 참관하고 있다.

1900년, 파리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Exposition universelle)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행사였다. 이 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웅장한 건축물들과 그 건설과정을 담은 자료들을 통해 당시의 건축 기술과 문화적 성취를 엿볼 수 있다. ▲ 우뚝 솟은 에펠탑과 박람회장 전경. 우측에 희미하게 보이는 '그랑 루 드 파리(The Grande Roue de Paris)' 라는 이름의 관람차는 96m 높이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였다.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가 열린 마르스 광장(Champ de Mars)에 있는 주요 전시장 건물의 돔을 공사하는 모습. 거대한 돔의 철골 구조물과 그 위에 설치된 철제 비계를 볼 수 있다. ▲ 파리 만국박람회 마르스 광장에 세워진 '빛의 궁전(Palais Lumineux)' 건물의 공사 장면. 건물 정면의 간판에 'PALAIS LUMINEUX PONSIN'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 에펠탑 1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르스 광장. 사진 왼쪽에는 전시장 철골 구조물들이 드러나 있고, 멀리 파리 시내 전경이 보인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공사 장면. 거대한 돔 형태의 천장과 복잡한 철제 비계가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또 다른 공사 장면. 돔형 천장 내부에 가설 비계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1889년 파리 박람회(1889 Exposition Universelle)를 위해 지어졌으나, 1900년 박람회에서는 농업 및 식량 궁전(Palais de l'Agriculture et des Aliments)으로 재사용되었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입구 부분 공사 현장. ▲ 그랑 팔레(Grand Palais) 내부의 건설 장면. 내부에 거대한 돔형 천장과 철제 비계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러 명의 작업자가 출입하고 있다. ▲ 공사 중인 그랑 팔레(Grand Palais) 외부 전경.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의 다른 외관 공사 장면. 우측으로 돌계단과 기둥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대리석 입구가 보인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 측면의 공사 모습. 이곳은 전시장, 박물관, 군사본부, 올림픽 경기장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하면서 현재까지 역사 기념물로 남아있다. ▲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리 시내 전경. 박람회장 건물과 멀리 센강이 보인다. ▲ 센강에서 바라 본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설 모습. ▲ 건설을 시작한 프티 팔레(Petit Palais) 건물. 현재는 파리 시립미술관(Musée des beaux-arts de la ville de Paris)으로 운영되며 남아있다. ▲ 센강에서 바라본 박람회장 대형 건물의 공사 장면. ▲ 파리 콩코드 광장에 위치한 포르테 기념비(Porte Monumentale)가 건축되는 모습. 박람회장의 입구로 사용하기 위해 임시로 지어졌으며 박람회가 끝나자마자 철거되었다. 거리에는 자동차 보다는 말이 끄는 수레가 보이는 시대이다. ▲ 전기 궁전(The Palace of Electricity) 건설 모습. 박람회를 위해 시간 당 200,000kg의 기름으로 전력을 생산하여 밤늦게까지 조명을 밝혔다. ▲ 이탈리아관(Pavillon de l'Italie) 건설 현장. ▲ 전시장 내부로 추정되는 공사현장. ▲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공사현장으로 보이는 철제 구조물 밑을 이동하며 참관하고 있다. ▲ 대화를 나누며 이동하는 참관인들. 당시의 옷차림과 남성들의 필수품이었던 모자가 눈에 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건설 현장. 1894년에 사망한 러시아 알렉산드르 3세(Alexander III of Russia)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프랑스와 러시아의 동맹을 기념하는 것이기도 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상판.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교각. 다리의 기초석은 알렉산드르 3세의 아들인 니콜라이 2세(Nicholas II)에 의해 1896년에 세워졌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아치 부분. ▲ 센강 위에 건설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모습.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네바강에 비슷한 다리인 트리니티 다리(Тро́ицкий мост / Trinity Bridge)가 프랑스-러시아 동맹을 기념하여 1903년에 완공되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 끝에 17m 높이의 기둥이 세워지고 있다. 이 기둥 위에는 금동 재질로 만들어진 명예의 조각상이 설치될 예정이었다. ▲ 완성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조각상. ▲ 'Le Vieux Paris(옛 파리)'라는 이름의 전시관 모습. 삽화가 알베르 로비다(Albert Robida, 1848~1926)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곳으로, 중세부터 18세기까지의 파리를 재현한 거리에는 당시 의상을 갖춰 입은 공연자와 음악가들이 상주하고 있었다. ▲ 에펠탑과 박람회장 주변을 함께 담은 사진. 41
▲ 대화를 나누며 이동하는 참관인들. 당시의 옷차림과 남성들의 필수품이었던 모자가 눈에 띈다.

1900년, 파리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Exposition universelle)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행사였다. 이 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웅장한 건축물들과 그 건설과정을 담은 자료들을 통해 당시의 건축 기술과 문화적 성취를 엿볼 수 있다. ▲ 우뚝 솟은 에펠탑과 박람회장 전경. 우측에 희미하게 보이는 '그랑 루 드 파리(The Grande Roue de Paris)' 라는 이름의 관람차는 96m 높이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였다.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가 열린 마르스 광장(Champ de Mars)에 있는 주요 전시장 건물의 돔을 공사하는 모습. 거대한 돔의 철골 구조물과 그 위에 설치된 철제 비계를 볼 수 있다. ▲ 파리 만국박람회 마르스 광장에 세워진 '빛의 궁전(Palais Lumineux)' 건물의 공사 장면. 건물 정면의 간판에 'PALAIS LUMINEUX PONSIN'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 에펠탑 1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르스 광장. 사진 왼쪽에는 전시장 철골 구조물들이 드러나 있고, 멀리 파리 시내 전경이 보인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공사 장면. 거대한 돔 형태의 천장과 복잡한 철제 비계가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또 다른 공사 장면. 돔형 천장 내부에 가설 비계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1889년 파리 박람회(1889 Exposition Universelle)를 위해 지어졌으나, 1900년 박람회에서는 농업 및 식량 궁전(Palais de l'Agriculture et des Aliments)으로 재사용되었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입구 부분 공사 현장. ▲ 그랑 팔레(Grand Palais) 내부의 건설 장면. 내부에 거대한 돔형 천장과 철제 비계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러 명의 작업자가 출입하고 있다. ▲ 공사 중인 그랑 팔레(Grand Palais) 외부 전경.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의 다른 외관 공사 장면. 우측으로 돌계단과 기둥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대리석 입구가 보인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 측면의 공사 모습. 이곳은 전시장, 박물관, 군사본부, 올림픽 경기장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하면서 현재까지 역사 기념물로 남아있다. ▲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리 시내 전경. 박람회장 건물과 멀리 센강이 보인다. ▲ 센강에서 바라 본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설 모습. ▲ 건설을 시작한 프티 팔레(Petit Palais) 건물. 현재는 파리 시립미술관(Musée des beaux-arts de la ville de Paris)으로 운영되며 남아있다. ▲ 센강에서 바라본 박람회장 대형 건물의 공사 장면. ▲ 파리 콩코드 광장에 위치한 포르테 기념비(Porte Monumentale)가 건축되는 모습. 박람회장의 입구로 사용하기 위해 임시로 지어졌으며 박람회가 끝나자마자 철거되었다. 거리에는 자동차 보다는 말이 끄는 수레가 보이는 시대이다. ▲ 전기 궁전(The Palace of Electricity) 건설 모습. 박람회를 위해 시간 당 200,000kg의 기름으로 전력을 생산하여 밤늦게까지 조명을 밝혔다. ▲ 이탈리아관(Pavillon de l'Italie) 건설 현장. ▲ 전시장 내부로 추정되는 공사현장. ▲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공사현장으로 보이는 철제 구조물 밑을 이동하며 참관하고 있다. ▲ 대화를 나누며 이동하는 참관인들. 당시의 옷차림과 남성들의 필수품이었던 모자가 눈에 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건설 현장. 1894년에 사망한 러시아 알렉산드르 3세(Alexander III of Russia)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프랑스와 러시아의 동맹을 기념하는 것이기도 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상판.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교각. 다리의 기초석은 알렉산드르 3세의 아들인 니콜라이 2세(Nicholas II)에 의해 1896년에 세워졌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아치 부분. ▲ 센강 위에 건설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모습.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네바강에 비슷한 다리인 트리니티 다리(Тро́ицкий мост / Trinity Bridge)가 프랑스-러시아 동맹을 기념하여 1903년에 완공되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 끝에 17m 높이의 기둥이 세워지고 있다. 이 기둥 위에는 금동 재질로 만들어진 명예의 조각상이 설치될 예정이었다. ▲ 완성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조각상. ▲ 'Le Vieux Paris(옛 파리)'라는 이름의 전시관 모습. 삽화가 알베르 로비다(Albert Robida, 1848~1926)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곳으로, 중세부터 18세기까지의 파리를 재현한 거리에는 당시 의상을 갖춰 입은 공연자와 음악가들이 상주하고 있었다. ▲ 에펠탑과 박람회장 주변을 함께 담은 사진. 43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건설 현장. 1894년에 사망한 러시아 알렉산드르 3세(Alexander III of Russia)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프랑스와 러시아의 동맹을 기념하는 것이기도 했다.

1900년, 파리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Exposition universelle)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행사였다. 이 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웅장한 건축물들과 그 건설과정을 담은 자료들을 통해 당시의 건축 기술과 문화적 성취를 엿볼 수 있다. ▲ 우뚝 솟은 에펠탑과 박람회장 전경. 우측에 희미하게 보이는 '그랑 루 드 파리(The Grande Roue de Paris)' 라는 이름의 관람차는 96m 높이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였다.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가 열린 마르스 광장(Champ de Mars)에 있는 주요 전시장 건물의 돔을 공사하는 모습. 거대한 돔의 철골 구조물과 그 위에 설치된 철제 비계를 볼 수 있다. ▲ 파리 만국박람회 마르스 광장에 세워진 '빛의 궁전(Palais Lumineux)' 건물의 공사 장면. 건물 정면의 간판에 'PALAIS LUMINEUX PONSIN'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 에펠탑 1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르스 광장. 사진 왼쪽에는 전시장 철골 구조물들이 드러나 있고, 멀리 파리 시내 전경이 보인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공사 장면. 거대한 돔 형태의 천장과 복잡한 철제 비계가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또 다른 공사 장면. 돔형 천장 내부에 가설 비계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1889년 파리 박람회(1889 Exposition Universelle)를 위해 지어졌으나, 1900년 박람회에서는 농업 및 식량 궁전(Palais de l'Agriculture et des Aliments)으로 재사용되었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입구 부분 공사 현장. ▲ 그랑 팔레(Grand Palais) 내부의 건설 장면. 내부에 거대한 돔형 천장과 철제 비계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러 명의 작업자가 출입하고 있다. ▲ 공사 중인 그랑 팔레(Grand Palais) 외부 전경.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의 다른 외관 공사 장면. 우측으로 돌계단과 기둥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대리석 입구가 보인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 측면의 공사 모습. 이곳은 전시장, 박물관, 군사본부, 올림픽 경기장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하면서 현재까지 역사 기념물로 남아있다. ▲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리 시내 전경. 박람회장 건물과 멀리 센강이 보인다. ▲ 센강에서 바라 본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설 모습. ▲ 건설을 시작한 프티 팔레(Petit Palais) 건물. 현재는 파리 시립미술관(Musée des beaux-arts de la ville de Paris)으로 운영되며 남아있다. ▲ 센강에서 바라본 박람회장 대형 건물의 공사 장면. ▲ 파리 콩코드 광장에 위치한 포르테 기념비(Porte Monumentale)가 건축되는 모습. 박람회장의 입구로 사용하기 위해 임시로 지어졌으며 박람회가 끝나자마자 철거되었다. 거리에는 자동차 보다는 말이 끄는 수레가 보이는 시대이다. ▲ 전기 궁전(The Palace of Electricity) 건설 모습. 박람회를 위해 시간 당 200,000kg의 기름으로 전력을 생산하여 밤늦게까지 조명을 밝혔다. ▲ 이탈리아관(Pavillon de l'Italie) 건설 현장. ▲ 전시장 내부로 추정되는 공사현장. ▲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공사현장으로 보이는 철제 구조물 밑을 이동하며 참관하고 있다. ▲ 대화를 나누며 이동하는 참관인들. 당시의 옷차림과 남성들의 필수품이었던 모자가 눈에 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건설 현장. 1894년에 사망한 러시아 알렉산드르 3세(Alexander III of Russia)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프랑스와 러시아의 동맹을 기념하는 것이기도 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상판.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교각. 다리의 기초석은 알렉산드르 3세의 아들인 니콜라이 2세(Nicholas II)에 의해 1896년에 세워졌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아치 부분. ▲ 센강 위에 건설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모습.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네바강에 비슷한 다리인 트리니티 다리(Тро́ицкий мост / Trinity Bridge)가 프랑스-러시아 동맹을 기념하여 1903년에 완공되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 끝에 17m 높이의 기둥이 세워지고 있다. 이 기둥 위에는 금동 재질로 만들어진 명예의 조각상이 설치될 예정이었다. ▲ 완성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조각상. ▲ 'Le Vieux Paris(옛 파리)'라는 이름의 전시관 모습. 삽화가 알베르 로비다(Albert Robida, 1848~1926)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곳으로, 중세부터 18세기까지의 파리를 재현한 거리에는 당시 의상을 갖춰 입은 공연자와 음악가들이 상주하고 있었다. ▲ 에펠탑과 박람회장 주변을 함께 담은 사진. 45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상판.

1900년, 파리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Exposition universelle)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행사였다. 이 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웅장한 건축물들과 그 건설과정을 담은 자료들을 통해 당시의 건축 기술과 문화적 성취를 엿볼 수 있다. ▲ 우뚝 솟은 에펠탑과 박람회장 전경. 우측에 희미하게 보이는 '그랑 루 드 파리(The Grande Roue de Paris)' 라는 이름의 관람차는 96m 높이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였다.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가 열린 마르스 광장(Champ de Mars)에 있는 주요 전시장 건물의 돔을 공사하는 모습. 거대한 돔의 철골 구조물과 그 위에 설치된 철제 비계를 볼 수 있다. ▲ 파리 만국박람회 마르스 광장에 세워진 '빛의 궁전(Palais Lumineux)' 건물의 공사 장면. 건물 정면의 간판에 'PALAIS LUMINEUX PONSIN'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 에펠탑 1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르스 광장. 사진 왼쪽에는 전시장 철골 구조물들이 드러나 있고, 멀리 파리 시내 전경이 보인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공사 장면. 거대한 돔 형태의 천장과 복잡한 철제 비계가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또 다른 공사 장면. 돔형 천장 내부에 가설 비계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1889년 파리 박람회(1889 Exposition Universelle)를 위해 지어졌으나, 1900년 박람회에서는 농업 및 식량 궁전(Palais de l'Agriculture et des Aliments)으로 재사용되었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입구 부분 공사 현장. ▲ 그랑 팔레(Grand Palais) 내부의 건설 장면. 내부에 거대한 돔형 천장과 철제 비계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러 명의 작업자가 출입하고 있다. ▲ 공사 중인 그랑 팔레(Grand Palais) 외부 전경.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의 다른 외관 공사 장면. 우측으로 돌계단과 기둥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대리석 입구가 보인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 측면의 공사 모습. 이곳은 전시장, 박물관, 군사본부, 올림픽 경기장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하면서 현재까지 역사 기념물로 남아있다. ▲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리 시내 전경. 박람회장 건물과 멀리 센강이 보인다. ▲ 센강에서 바라 본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설 모습. ▲ 건설을 시작한 프티 팔레(Petit Palais) 건물. 현재는 파리 시립미술관(Musée des beaux-arts de la ville de Paris)으로 운영되며 남아있다. ▲ 센강에서 바라본 박람회장 대형 건물의 공사 장면. ▲ 파리 콩코드 광장에 위치한 포르테 기념비(Porte Monumentale)가 건축되는 모습. 박람회장의 입구로 사용하기 위해 임시로 지어졌으며 박람회가 끝나자마자 철거되었다. 거리에는 자동차 보다는 말이 끄는 수레가 보이는 시대이다. ▲ 전기 궁전(The Palace of Electricity) 건설 모습. 박람회를 위해 시간 당 200,000kg의 기름으로 전력을 생산하여 밤늦게까지 조명을 밝혔다. ▲ 이탈리아관(Pavillon de l'Italie) 건설 현장. ▲ 전시장 내부로 추정되는 공사현장. ▲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공사현장으로 보이는 철제 구조물 밑을 이동하며 참관하고 있다. ▲ 대화를 나누며 이동하는 참관인들. 당시의 옷차림과 남성들의 필수품이었던 모자가 눈에 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건설 현장. 1894년에 사망한 러시아 알렉산드르 3세(Alexander III of Russia)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프랑스와 러시아의 동맹을 기념하는 것이기도 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상판.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교각. 다리의 기초석은 알렉산드르 3세의 아들인 니콜라이 2세(Nicholas II)에 의해 1896년에 세워졌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아치 부분. ▲ 센강 위에 건설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모습.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네바강에 비슷한 다리인 트리니티 다리(Тро́ицкий мост / Trinity Bridge)가 프랑스-러시아 동맹을 기념하여 1903년에 완공되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 끝에 17m 높이의 기둥이 세워지고 있다. 이 기둥 위에는 금동 재질로 만들어진 명예의 조각상이 설치될 예정이었다. ▲ 완성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조각상. ▲ 'Le Vieux Paris(옛 파리)'라는 이름의 전시관 모습. 삽화가 알베르 로비다(Albert Robida, 1848~1926)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곳으로, 중세부터 18세기까지의 파리를 재현한 거리에는 당시 의상을 갖춰 입은 공연자와 음악가들이 상주하고 있었다. ▲ 에펠탑과 박람회장 주변을 함께 담은 사진. 47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교각. 다리의 기초석은 알렉산드르 3세의 아들인 니콜라이 2세(Nicholas II)에 의해 1896년에 세워졌다.

1900년, 파리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Exposition universelle)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행사였다. 이 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웅장한 건축물들과 그 건설과정을 담은 자료들을 통해 당시의 건축 기술과 문화적 성취를 엿볼 수 있다. ▲ 우뚝 솟은 에펠탑과 박람회장 전경. 우측에 희미하게 보이는 '그랑 루 드 파리(The Grande Roue de Paris)' 라는 이름의 관람차는 96m 높이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였다.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가 열린 마르스 광장(Champ de Mars)에 있는 주요 전시장 건물의 돔을 공사하는 모습. 거대한 돔의 철골 구조물과 그 위에 설치된 철제 비계를 볼 수 있다. ▲ 파리 만국박람회 마르스 광장에 세워진 '빛의 궁전(Palais Lumineux)' 건물의 공사 장면. 건물 정면의 간판에 'PALAIS LUMINEUX PONSIN'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 에펠탑 1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르스 광장. 사진 왼쪽에는 전시장 철골 구조물들이 드러나 있고, 멀리 파리 시내 전경이 보인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공사 장면. 거대한 돔 형태의 천장과 복잡한 철제 비계가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또 다른 공사 장면. 돔형 천장 내부에 가설 비계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1889년 파리 박람회(1889 Exposition Universelle)를 위해 지어졌으나, 1900년 박람회에서는 농업 및 식량 궁전(Palais de l'Agriculture et des Aliments)으로 재사용되었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입구 부분 공사 현장. ▲ 그랑 팔레(Grand Palais) 내부의 건설 장면. 내부에 거대한 돔형 천장과 철제 비계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러 명의 작업자가 출입하고 있다. ▲ 공사 중인 그랑 팔레(Grand Palais) 외부 전경.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의 다른 외관 공사 장면. 우측으로 돌계단과 기둥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대리석 입구가 보인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 측면의 공사 모습. 이곳은 전시장, 박물관, 군사본부, 올림픽 경기장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하면서 현재까지 역사 기념물로 남아있다. ▲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리 시내 전경. 박람회장 건물과 멀리 센강이 보인다. ▲ 센강에서 바라 본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설 모습. ▲ 건설을 시작한 프티 팔레(Petit Palais) 건물. 현재는 파리 시립미술관(Musée des beaux-arts de la ville de Paris)으로 운영되며 남아있다. ▲ 센강에서 바라본 박람회장 대형 건물의 공사 장면. ▲ 파리 콩코드 광장에 위치한 포르테 기념비(Porte Monumentale)가 건축되는 모습. 박람회장의 입구로 사용하기 위해 임시로 지어졌으며 박람회가 끝나자마자 철거되었다. 거리에는 자동차 보다는 말이 끄는 수레가 보이는 시대이다. ▲ 전기 궁전(The Palace of Electricity) 건설 모습. 박람회를 위해 시간 당 200,000kg의 기름으로 전력을 생산하여 밤늦게까지 조명을 밝혔다. ▲ 이탈리아관(Pavillon de l'Italie) 건설 현장. ▲ 전시장 내부로 추정되는 공사현장. ▲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공사현장으로 보이는 철제 구조물 밑을 이동하며 참관하고 있다. ▲ 대화를 나누며 이동하는 참관인들. 당시의 옷차림과 남성들의 필수품이었던 모자가 눈에 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건설 현장. 1894년에 사망한 러시아 알렉산드르 3세(Alexander III of Russia)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프랑스와 러시아의 동맹을 기념하는 것이기도 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상판.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교각. 다리의 기초석은 알렉산드르 3세의 아들인 니콜라이 2세(Nicholas II)에 의해 1896년에 세워졌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아치 부분. ▲ 센강 위에 건설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모습.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네바강에 비슷한 다리인 트리니티 다리(Тро́ицкий мост / Trinity Bridge)가 프랑스-러시아 동맹을 기념하여 1903년에 완공되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 끝에 17m 높이의 기둥이 세워지고 있다. 이 기둥 위에는 금동 재질로 만들어진 명예의 조각상이 설치될 예정이었다. ▲ 완성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조각상. ▲ 'Le Vieux Paris(옛 파리)'라는 이름의 전시관 모습. 삽화가 알베르 로비다(Albert Robida, 1848~1926)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곳으로, 중세부터 18세기까지의 파리를 재현한 거리에는 당시 의상을 갖춰 입은 공연자와 음악가들이 상주하고 있었다. ▲ 에펠탑과 박람회장 주변을 함께 담은 사진. 49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아치 부분.

1900년, 파리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Exposition universelle)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행사였다. 이 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웅장한 건축물들과 그 건설과정을 담은 자료들을 통해 당시의 건축 기술과 문화적 성취를 엿볼 수 있다. ▲ 우뚝 솟은 에펠탑과 박람회장 전경. 우측에 희미하게 보이는 '그랑 루 드 파리(The Grande Roue de Paris)' 라는 이름의 관람차는 96m 높이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였다.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가 열린 마르스 광장(Champ de Mars)에 있는 주요 전시장 건물의 돔을 공사하는 모습. 거대한 돔의 철골 구조물과 그 위에 설치된 철제 비계를 볼 수 있다. ▲ 파리 만국박람회 마르스 광장에 세워진 '빛의 궁전(Palais Lumineux)' 건물의 공사 장면. 건물 정면의 간판에 'PALAIS LUMINEUX PONSIN'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 에펠탑 1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르스 광장. 사진 왼쪽에는 전시장 철골 구조물들이 드러나 있고, 멀리 파리 시내 전경이 보인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공사 장면. 거대한 돔 형태의 천장과 복잡한 철제 비계가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또 다른 공사 장면. 돔형 천장 내부에 가설 비계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1889년 파리 박람회(1889 Exposition Universelle)를 위해 지어졌으나, 1900년 박람회에서는 농업 및 식량 궁전(Palais de l'Agriculture et des Aliments)으로 재사용되었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입구 부분 공사 현장. ▲ 그랑 팔레(Grand Palais) 내부의 건설 장면. 내부에 거대한 돔형 천장과 철제 비계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러 명의 작업자가 출입하고 있다. ▲ 공사 중인 그랑 팔레(Grand Palais) 외부 전경.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의 다른 외관 공사 장면. 우측으로 돌계단과 기둥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대리석 입구가 보인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 측면의 공사 모습. 이곳은 전시장, 박물관, 군사본부, 올림픽 경기장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하면서 현재까지 역사 기념물로 남아있다. ▲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리 시내 전경. 박람회장 건물과 멀리 센강이 보인다. ▲ 센강에서 바라 본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설 모습. ▲ 건설을 시작한 프티 팔레(Petit Palais) 건물. 현재는 파리 시립미술관(Musée des beaux-arts de la ville de Paris)으로 운영되며 남아있다. ▲ 센강에서 바라본 박람회장 대형 건물의 공사 장면. ▲ 파리 콩코드 광장에 위치한 포르테 기념비(Porte Monumentale)가 건축되는 모습. 박람회장의 입구로 사용하기 위해 임시로 지어졌으며 박람회가 끝나자마자 철거되었다. 거리에는 자동차 보다는 말이 끄는 수레가 보이는 시대이다. ▲ 전기 궁전(The Palace of Electricity) 건설 모습. 박람회를 위해 시간 당 200,000kg의 기름으로 전력을 생산하여 밤늦게까지 조명을 밝혔다. ▲ 이탈리아관(Pavillon de l'Italie) 건설 현장. ▲ 전시장 내부로 추정되는 공사현장. ▲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공사현장으로 보이는 철제 구조물 밑을 이동하며 참관하고 있다. ▲ 대화를 나누며 이동하는 참관인들. 당시의 옷차림과 남성들의 필수품이었던 모자가 눈에 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건설 현장. 1894년에 사망한 러시아 알렉산드르 3세(Alexander III of Russia)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프랑스와 러시아의 동맹을 기념하는 것이기도 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상판.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교각. 다리의 기초석은 알렉산드르 3세의 아들인 니콜라이 2세(Nicholas II)에 의해 1896년에 세워졌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아치 부분. ▲ 센강 위에 건설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모습.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네바강에 비슷한 다리인 트리니티 다리(Тро́ицкий мост / Trinity Bridge)가 프랑스-러시아 동맹을 기념하여 1903년에 완공되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 끝에 17m 높이의 기둥이 세워지고 있다. 이 기둥 위에는 금동 재질로 만들어진 명예의 조각상이 설치될 예정이었다. ▲ 완성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조각상. ▲ 'Le Vieux Paris(옛 파리)'라는 이름의 전시관 모습. 삽화가 알베르 로비다(Albert Robida, 1848~1926)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곳으로, 중세부터 18세기까지의 파리를 재현한 거리에는 당시 의상을 갖춰 입은 공연자와 음악가들이 상주하고 있었다. ▲ 에펠탑과 박람회장 주변을 함께 담은 사진. 51
▲ 센강 위에 건설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모습.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네바강에 비슷한 다리인 트리니티 다리(Тро́ицкий мост / Trinity Bridge)가 프랑스-러시아 동맹을 기념하여 1903년에 완공되었다.

1900년, 파리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Exposition universelle)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행사였다. 이 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웅장한 건축물들과 그 건설과정을 담은 자료들을 통해 당시의 건축 기술과 문화적 성취를 엿볼 수 있다. ▲ 우뚝 솟은 에펠탑과 박람회장 전경. 우측에 희미하게 보이는 '그랑 루 드 파리(The Grande Roue de Paris)' 라는 이름의 관람차는 96m 높이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였다.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가 열린 마르스 광장(Champ de Mars)에 있는 주요 전시장 건물의 돔을 공사하는 모습. 거대한 돔의 철골 구조물과 그 위에 설치된 철제 비계를 볼 수 있다. ▲ 파리 만국박람회 마르스 광장에 세워진 '빛의 궁전(Palais Lumineux)' 건물의 공사 장면. 건물 정면의 간판에 'PALAIS LUMINEUX PONSIN'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 에펠탑 1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르스 광장. 사진 왼쪽에는 전시장 철골 구조물들이 드러나 있고, 멀리 파리 시내 전경이 보인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공사 장면. 거대한 돔 형태의 천장과 복잡한 철제 비계가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또 다른 공사 장면. 돔형 천장 내부에 가설 비계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1889년 파리 박람회(1889 Exposition Universelle)를 위해 지어졌으나, 1900년 박람회에서는 농업 및 식량 궁전(Palais de l'Agriculture et des Aliments)으로 재사용되었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입구 부분 공사 현장. ▲ 그랑 팔레(Grand Palais) 내부의 건설 장면. 내부에 거대한 돔형 천장과 철제 비계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러 명의 작업자가 출입하고 있다. ▲ 공사 중인 그랑 팔레(Grand Palais) 외부 전경.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의 다른 외관 공사 장면. 우측으로 돌계단과 기둥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대리석 입구가 보인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 측면의 공사 모습. 이곳은 전시장, 박물관, 군사본부, 올림픽 경기장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하면서 현재까지 역사 기념물로 남아있다. ▲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리 시내 전경. 박람회장 건물과 멀리 센강이 보인다. ▲ 센강에서 바라 본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설 모습. ▲ 건설을 시작한 프티 팔레(Petit Palais) 건물. 현재는 파리 시립미술관(Musée des beaux-arts de la ville de Paris)으로 운영되며 남아있다. ▲ 센강에서 바라본 박람회장 대형 건물의 공사 장면. ▲ 파리 콩코드 광장에 위치한 포르테 기념비(Porte Monumentale)가 건축되는 모습. 박람회장의 입구로 사용하기 위해 임시로 지어졌으며 박람회가 끝나자마자 철거되었다. 거리에는 자동차 보다는 말이 끄는 수레가 보이는 시대이다. ▲ 전기 궁전(The Palace of Electricity) 건설 모습. 박람회를 위해 시간 당 200,000kg의 기름으로 전력을 생산하여 밤늦게까지 조명을 밝혔다. ▲ 이탈리아관(Pavillon de l'Italie) 건설 현장. ▲ 전시장 내부로 추정되는 공사현장. ▲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공사현장으로 보이는 철제 구조물 밑을 이동하며 참관하고 있다. ▲ 대화를 나누며 이동하는 참관인들. 당시의 옷차림과 남성들의 필수품이었던 모자가 눈에 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건설 현장. 1894년에 사망한 러시아 알렉산드르 3세(Alexander III of Russia)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프랑스와 러시아의 동맹을 기념하는 것이기도 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상판.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교각. 다리의 기초석은 알렉산드르 3세의 아들인 니콜라이 2세(Nicholas II)에 의해 1896년에 세워졌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아치 부분. ▲ 센강 위에 건설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모습.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네바강에 비슷한 다리인 트리니티 다리(Тро́ицкий мост / Trinity Bridge)가 프랑스-러시아 동맹을 기념하여 1903년에 완공되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 끝에 17m 높이의 기둥이 세워지고 있다. 이 기둥 위에는 금동 재질로 만들어진 명예의 조각상이 설치될 예정이었다. ▲ 완성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조각상. ▲ 'Le Vieux Paris(옛 파리)'라는 이름의 전시관 모습. 삽화가 알베르 로비다(Albert Robida, 1848~1926)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곳으로, 중세부터 18세기까지의 파리를 재현한 거리에는 당시 의상을 갖춰 입은 공연자와 음악가들이 상주하고 있었다. ▲ 에펠탑과 박람회장 주변을 함께 담은 사진. 53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 끝에 17m 높이의 기둥이 세워지고 있다. 이 기둥 위에는 금동 재질로 만들어진 명예의 조각상이 설치될 예정이었다.

1900년, 파리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Exposition universelle)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행사였다. 이 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웅장한 건축물들과 그 건설과정을 담은 자료들을 통해 당시의 건축 기술과 문화적 성취를 엿볼 수 있다. ▲ 우뚝 솟은 에펠탑과 박람회장 전경. 우측에 희미하게 보이는 '그랑 루 드 파리(The Grande Roue de Paris)' 라는 이름의 관람차는 96m 높이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였다.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가 열린 마르스 광장(Champ de Mars)에 있는 주요 전시장 건물의 돔을 공사하는 모습. 거대한 돔의 철골 구조물과 그 위에 설치된 철제 비계를 볼 수 있다. ▲ 파리 만국박람회 마르스 광장에 세워진 '빛의 궁전(Palais Lumineux)' 건물의 공사 장면. 건물 정면의 간판에 'PALAIS LUMINEUX PONSIN'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 에펠탑 1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르스 광장. 사진 왼쪽에는 전시장 철골 구조물들이 드러나 있고, 멀리 파리 시내 전경이 보인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공사 장면. 거대한 돔 형태의 천장과 복잡한 철제 비계가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또 다른 공사 장면. 돔형 천장 내부에 가설 비계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1889년 파리 박람회(1889 Exposition Universelle)를 위해 지어졌으나, 1900년 박람회에서는 농업 및 식량 궁전(Palais de l'Agriculture et des Aliments)으로 재사용되었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입구 부분 공사 현장. ▲ 그랑 팔레(Grand Palais) 내부의 건설 장면. 내부에 거대한 돔형 천장과 철제 비계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러 명의 작업자가 출입하고 있다. ▲ 공사 중인 그랑 팔레(Grand Palais) 외부 전경.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의 다른 외관 공사 장면. 우측으로 돌계단과 기둥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대리석 입구가 보인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 측면의 공사 모습. 이곳은 전시장, 박물관, 군사본부, 올림픽 경기장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하면서 현재까지 역사 기념물로 남아있다. ▲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리 시내 전경. 박람회장 건물과 멀리 센강이 보인다. ▲ 센강에서 바라 본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설 모습. ▲ 건설을 시작한 프티 팔레(Petit Palais) 건물. 현재는 파리 시립미술관(Musée des beaux-arts de la ville de Paris)으로 운영되며 남아있다. ▲ 센강에서 바라본 박람회장 대형 건물의 공사 장면. ▲ 파리 콩코드 광장에 위치한 포르테 기념비(Porte Monumentale)가 건축되는 모습. 박람회장의 입구로 사용하기 위해 임시로 지어졌으며 박람회가 끝나자마자 철거되었다. 거리에는 자동차 보다는 말이 끄는 수레가 보이는 시대이다. ▲ 전기 궁전(The Palace of Electricity) 건설 모습. 박람회를 위해 시간 당 200,000kg의 기름으로 전력을 생산하여 밤늦게까지 조명을 밝혔다. ▲ 이탈리아관(Pavillon de l'Italie) 건설 현장. ▲ 전시장 내부로 추정되는 공사현장. ▲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공사현장으로 보이는 철제 구조물 밑을 이동하며 참관하고 있다. ▲ 대화를 나누며 이동하는 참관인들. 당시의 옷차림과 남성들의 필수품이었던 모자가 눈에 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건설 현장. 1894년에 사망한 러시아 알렉산드르 3세(Alexander III of Russia)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프랑스와 러시아의 동맹을 기념하는 것이기도 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상판.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교각. 다리의 기초석은 알렉산드르 3세의 아들인 니콜라이 2세(Nicholas II)에 의해 1896년에 세워졌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아치 부분. ▲ 센강 위에 건설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모습.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네바강에 비슷한 다리인 트리니티 다리(Тро́ицкий мост / Trinity Bridge)가 프랑스-러시아 동맹을 기념하여 1903년에 완공되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 끝에 17m 높이의 기둥이 세워지고 있다. 이 기둥 위에는 금동 재질로 만들어진 명예의 조각상이 설치될 예정이었다. ▲ 완성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조각상. ▲ 'Le Vieux Paris(옛 파리)'라는 이름의 전시관 모습. 삽화가 알베르 로비다(Albert Robida, 1848~1926)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곳으로, 중세부터 18세기까지의 파리를 재현한 거리에는 당시 의상을 갖춰 입은 공연자와 음악가들이 상주하고 있었다. ▲ 에펠탑과 박람회장 주변을 함께 담은 사진. 55
▲ 완성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조각상.

1900년, 파리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Exposition universelle)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행사였다. 이 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웅장한 건축물들과 그 건설과정을 담은 자료들을 통해 당시의 건축 기술과 문화적 성취를 엿볼 수 있다. ▲ 우뚝 솟은 에펠탑과 박람회장 전경. 우측에 희미하게 보이는 '그랑 루 드 파리(The Grande Roue de Paris)' 라는 이름의 관람차는 96m 높이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였다.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가 열린 마르스 광장(Champ de Mars)에 있는 주요 전시장 건물의 돔을 공사하는 모습. 거대한 돔의 철골 구조물과 그 위에 설치된 철제 비계를 볼 수 있다. ▲ 파리 만국박람회 마르스 광장에 세워진 '빛의 궁전(Palais Lumineux)' 건물의 공사 장면. 건물 정면의 간판에 'PALAIS LUMINEUX PONSIN'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 에펠탑 1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르스 광장. 사진 왼쪽에는 전시장 철골 구조물들이 드러나 있고, 멀리 파리 시내 전경이 보인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공사 장면. 거대한 돔 형태의 천장과 복잡한 철제 비계가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또 다른 공사 장면. 돔형 천장 내부에 가설 비계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1889년 파리 박람회(1889 Exposition Universelle)를 위해 지어졌으나, 1900년 박람회에서는 농업 및 식량 궁전(Palais de l'Agriculture et des Aliments)으로 재사용되었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입구 부분 공사 현장. ▲ 그랑 팔레(Grand Palais) 내부의 건설 장면. 내부에 거대한 돔형 천장과 철제 비계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러 명의 작업자가 출입하고 있다. ▲ 공사 중인 그랑 팔레(Grand Palais) 외부 전경.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의 다른 외관 공사 장면. 우측으로 돌계단과 기둥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대리석 입구가 보인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 측면의 공사 모습. 이곳은 전시장, 박물관, 군사본부, 올림픽 경기장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하면서 현재까지 역사 기념물로 남아있다. ▲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리 시내 전경. 박람회장 건물과 멀리 센강이 보인다. ▲ 센강에서 바라 본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설 모습. ▲ 건설을 시작한 프티 팔레(Petit Palais) 건물. 현재는 파리 시립미술관(Musée des beaux-arts de la ville de Paris)으로 운영되며 남아있다. ▲ 센강에서 바라본 박람회장 대형 건물의 공사 장면. ▲ 파리 콩코드 광장에 위치한 포르테 기념비(Porte Monumentale)가 건축되는 모습. 박람회장의 입구로 사용하기 위해 임시로 지어졌으며 박람회가 끝나자마자 철거되었다. 거리에는 자동차 보다는 말이 끄는 수레가 보이는 시대이다. ▲ 전기 궁전(The Palace of Electricity) 건설 모습. 박람회를 위해 시간 당 200,000kg의 기름으로 전력을 생산하여 밤늦게까지 조명을 밝혔다. ▲ 이탈리아관(Pavillon de l'Italie) 건설 현장. ▲ 전시장 내부로 추정되는 공사현장. ▲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공사현장으로 보이는 철제 구조물 밑을 이동하며 참관하고 있다. ▲ 대화를 나누며 이동하는 참관인들. 당시의 옷차림과 남성들의 필수품이었던 모자가 눈에 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건설 현장. 1894년에 사망한 러시아 알렉산드르 3세(Alexander III of Russia)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프랑스와 러시아의 동맹을 기념하는 것이기도 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상판.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교각. 다리의 기초석은 알렉산드르 3세의 아들인 니콜라이 2세(Nicholas II)에 의해 1896년에 세워졌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아치 부분. ▲ 센강 위에 건설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모습.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네바강에 비슷한 다리인 트리니티 다리(Тро́ицкий мост / Trinity Bridge)가 프랑스-러시아 동맹을 기념하여 1903년에 완공되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 끝에 17m 높이의 기둥이 세워지고 있다. 이 기둥 위에는 금동 재질로 만들어진 명예의 조각상이 설치될 예정이었다. ▲ 완성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조각상. ▲ 'Le Vieux Paris(옛 파리)'라는 이름의 전시관 모습. 삽화가 알베르 로비다(Albert Robida, 1848~1926)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곳으로, 중세부터 18세기까지의 파리를 재현한 거리에는 당시 의상을 갖춰 입은 공연자와 음악가들이 상주하고 있었다. ▲ 에펠탑과 박람회장 주변을 함께 담은 사진. 57
▲ ‘Le Vieux Paris(옛 파리)’라는 이름의 전시관 모습. 삽화가 알베르 로비다(Albert Robida, 1848~1926)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곳으로, 중세부터 18세기까지의 파리를 재현한 거리에는 당시 의상을 갖춰 입은 공연자와 음악가들이 상주하고 있었다.

1900년, 파리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Exposition universelle)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행사였다. 이 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웅장한 건축물들과 그 건설과정을 담은 자료들을 통해 당시의 건축 기술과 문화적 성취를 엿볼 수 있다. ▲ 우뚝 솟은 에펠탑과 박람회장 전경. 우측에 희미하게 보이는 '그랑 루 드 파리(The Grande Roue de Paris)' 라는 이름의 관람차는 96m 높이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였다.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가 열린 마르스 광장(Champ de Mars)에 있는 주요 전시장 건물의 돔을 공사하는 모습. 거대한 돔의 철골 구조물과 그 위에 설치된 철제 비계를 볼 수 있다. ▲ 파리 만국박람회 마르스 광장에 세워진 '빛의 궁전(Palais Lumineux)' 건물의 공사 장면. 건물 정면의 간판에 'PALAIS LUMINEUX PONSIN'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 에펠탑 1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르스 광장. 사진 왼쪽에는 전시장 철골 구조물들이 드러나 있고, 멀리 파리 시내 전경이 보인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공사 장면. 거대한 돔 형태의 천장과 복잡한 철제 비계가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 기계 궁전(Palais des machine) 내부의 또 다른 공사 장면. 돔형 천장 내부에 가설 비계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1889년 파리 박람회(1889 Exposition Universelle)를 위해 지어졌으나, 1900년 박람회에서는 농업 및 식량 궁전(Palais de l'Agriculture et des Aliments)으로 재사용되었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입구 부분 공사 현장. ▲ 그랑 팔레(Grand Palais) 내부의 건설 장면. 내부에 거대한 돔형 천장과 철제 비계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러 명의 작업자가 출입하고 있다. ▲ 공사 중인 그랑 팔레(Grand Palais) 외부 전경.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의 다른 외관 공사 장면. 우측으로 돌계단과 기둥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대리석 입구가 보인다. ▲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물 측면의 공사 모습. 이곳은 전시장, 박물관, 군사본부, 올림픽 경기장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하면서 현재까지 역사 기념물로 남아있다. ▲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리 시내 전경. 박람회장 건물과 멀리 센강이 보인다. ▲ 센강에서 바라 본 그랑 팔레(Grand Palais) 건설 모습. ▲ 건설을 시작한 프티 팔레(Petit Palais) 건물. 현재는 파리 시립미술관(Musée des beaux-arts de la ville de Paris)으로 운영되며 남아있다. ▲ 센강에서 바라본 박람회장 대형 건물의 공사 장면. ▲ 파리 콩코드 광장에 위치한 포르테 기념비(Porte Monumentale)가 건축되는 모습. 박람회장의 입구로 사용하기 위해 임시로 지어졌으며 박람회가 끝나자마자 철거되었다. 거리에는 자동차 보다는 말이 끄는 수레가 보이는 시대이다. ▲ 전기 궁전(The Palace of Electricity) 건설 모습. 박람회를 위해 시간 당 200,000kg의 기름으로 전력을 생산하여 밤늦게까지 조명을 밝혔다. ▲ 이탈리아관(Pavillon de l'Italie) 건설 현장. ▲ 전시장 내부로 추정되는 공사현장. ▲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공사현장으로 보이는 철제 구조물 밑을 이동하며 참관하고 있다. ▲ 대화를 나누며 이동하는 참관인들. 당시의 옷차림과 남성들의 필수품이었던 모자가 눈에 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건설 현장. 1894년에 사망한 러시아 알렉산드르 3세(Alexander III of Russia)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프랑스와 러시아의 동맹을 기념하는 것이기도 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상판.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교각. 다리의 기초석은 알렉산드르 3세의 아들인 니콜라이 2세(Nicholas II)에 의해 1896년에 세워졌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아치 부분. ▲ 센강 위에 건설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모습.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네바강에 비슷한 다리인 트리니티 다리(Тро́ицкий мост / Trinity Bridge)가 프랑스-러시아 동맹을 기념하여 1903년에 완공되었다. ▲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 끝에 17m 높이의 기둥이 세워지고 있다. 이 기둥 위에는 금동 재질로 만들어진 명예의 조각상이 설치될 예정이었다. ▲ 완성된 알렉상드르 3세 다리(Pont Alexandre-III)의 조각상. ▲ 'Le Vieux Paris(옛 파리)'라는 이름의 전시관 모습. 삽화가 알베르 로비다(Albert Robida, 1848~1926)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곳으로, 중세부터 18세기까지의 파리를 재현한 거리에는 당시 의상을 갖춰 입은 공연자와 음악가들이 상주하고 있었다. ▲ 에펠탑과 박람회장 주변을 함께 담은 사진. 59
▲ 에펠탑과 박람회장 주변을 함께 담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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