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복남이의 모험 – 출발편 (5)

복남이의 모험 – 출발편 (5) / 어린이신문 1945.12.29.

복남이의 모험 - 출발편 (5) / 어린이신문 1945.12.29. 복남: 잘 자고 나니 아주 마음이 상쾌한걸. (씻고 있는 복남) 복남: 아 바둑이가 어디로 갔을까? 바둑아! 바둑아! 복남: 나무를 해오는군 그래. 바둑이 참 수고한다! (바둑이가 해 온 나무로 밥 짓는 복남) 복남: 바둑아 많이 먹어라. 멀리 갈 테니까 든든히 먹어야 한다. 바둑이: 네 염려 마세요! 복남: 이제 호주가 여기서 얼마나 되나 좀 재어보고... 1
복남이의 모험 - 출발편 (5) / 어린이신문 1945.12.29. 복남: 잘 자고 나니 아주 마음이 상쾌한걸. (씻고 있는 복남) 복남: 아 바둑이가 어디로 갔을까? 바둑아! 바둑아! 복남: 나무를 해오는군 그래. 바둑이 참 수고한다! (바둑이가 해 온 나무로 밥 짓는 복남) 복남: 바둑아 많이 먹어라. 멀리 갈 테니까 든든히 먹어야 한다. 바둑이: 네 염려 마세요! 복남: 이제 호주가 여기서 얼마나 되나 좀 재어보고... 3

  • 복남: 잘 자고 나니 아주 마음이 상쾌한걸.

복남이의 모험 - 출발편 (5) / 어린이신문 1945.12.29. 복남: 잘 자고 나니 아주 마음이 상쾌한걸. (씻고 있는 복남) 복남: 아 바둑이가 어디로 갔을까? 바둑아! 바둑아! 복남: 나무를 해오는군 그래. 바둑이 참 수고한다! (바둑이가 해 온 나무로 밥 짓는 복남) 복남: 바둑아 많이 먹어라. 멀리 갈 테니까 든든히 먹어야 한다. 바둑이: 네 염려 마세요! 복남: 이제 호주가 여기서 얼마나 되나 좀 재어보고... 5

  • (씻고 있는 복남)

복남이의 모험 - 출발편 (5) / 어린이신문 1945.12.29. 복남: 잘 자고 나니 아주 마음이 상쾌한걸. (씻고 있는 복남) 복남: 아 바둑이가 어디로 갔을까? 바둑아! 바둑아! 복남: 나무를 해오는군 그래. 바둑이 참 수고한다! (바둑이가 해 온 나무로 밥 짓는 복남) 복남: 바둑아 많이 먹어라. 멀리 갈 테니까 든든히 먹어야 한다. 바둑이: 네 염려 마세요! 복남: 이제 호주가 여기서 얼마나 되나 좀 재어보고... 7

  • 복남: 아 바둑이가 어디로 갔을까? 바둑아! 바둑아!

복남이의 모험 - 출발편 (5) / 어린이신문 1945.12.29. 복남: 잘 자고 나니 아주 마음이 상쾌한걸. (씻고 있는 복남) 복남: 아 바둑이가 어디로 갔을까? 바둑아! 바둑아! 복남: 나무를 해오는군 그래. 바둑이 참 수고한다! (바둑이가 해 온 나무로 밥 짓는 복남) 복남: 바둑아 많이 먹어라. 멀리 갈 테니까 든든히 먹어야 한다. 바둑이: 네 염려 마세요! 복남: 이제 호주가 여기서 얼마나 되나 좀 재어보고... 9

  • 복남: 나무를 해오는군 그래. 바둑이 참 수고한다!

복남이의 모험 - 출발편 (5) / 어린이신문 1945.12.29. 복남: 잘 자고 나니 아주 마음이 상쾌한걸. (씻고 있는 복남) 복남: 아 바둑이가 어디로 갔을까? 바둑아! 바둑아! 복남: 나무를 해오는군 그래. 바둑이 참 수고한다! (바둑이가 해 온 나무로 밥 짓는 복남) 복남: 바둑아 많이 먹어라. 멀리 갈 테니까 든든히 먹어야 한다. 바둑이: 네 염려 마세요! 복남: 이제 호주가 여기서 얼마나 되나 좀 재어보고... 11

  • (바둑이가 해 온 나무로 밥 짓는 복남)

복남이의 모험 - 출발편 (5) / 어린이신문 1945.12.29. 복남: 잘 자고 나니 아주 마음이 상쾌한걸. (씻고 있는 복남) 복남: 아 바둑이가 어디로 갔을까? 바둑아! 바둑아! 복남: 나무를 해오는군 그래. 바둑이 참 수고한다! (바둑이가 해 온 나무로 밥 짓는 복남) 복남: 바둑아 많이 먹어라. 멀리 갈 테니까 든든히 먹어야 한다. 바둑이: 네 염려 마세요! 복남: 이제 호주가 여기서 얼마나 되나 좀 재어보고... 13

  • 복남: 바둑아 많이 먹어라. 멀리 갈 테니까 든든히 먹어야 한다.
    바둑이: 네 염려 마세요!

복남이의 모험 - 출발편 (5) / 어린이신문 1945.12.29. 복남: 잘 자고 나니 아주 마음이 상쾌한걸. (씻고 있는 복남) 복남: 아 바둑이가 어디로 갔을까? 바둑아! 바둑아! 복남: 나무를 해오는군 그래. 바둑이 참 수고한다! (바둑이가 해 온 나무로 밥 짓는 복남) 복남: 바둑아 많이 먹어라. 멀리 갈 테니까 든든히 먹어야 한다. 바둑이: 네 염려 마세요! 복남: 이제 호주가 여기서 얼마나 되나 좀 재어보고... 15

  • 복남: 이제 호주가 여기서 얼마나 되나 좀 재어보고…
공유하기:

댓글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이 페이지의 콘텐츠를 복사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