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인 사진의 뒷이야기 ⑩ 술통으로 만든 피라미드

거대한 술통 피라미드


엄청난 높이로 멋지게 쌓아 올린 술통 피라미드의 모습.

 

현대에 마약이나 신고하지 않은 사치품들이 세관에 적발되면 불태워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술통들도 같은 방식이 적용되어 깔끔하게 불살라졌다. 1


자세히 보면 아래에서 3번째 단에 연도를 의미하는 ‘1924‘가 흰색 페인트로 적혀있어서 사진이 찍힌 시대와 의미를 짐작할 수 있다.

 

현대에 마약이나 신고하지 않은 사치품들이 세관에 적발되면 불태워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술통들도 같은 방식이 적용되어 깔끔하게 불살라졌다. 3
▲ 희미하게 보이는 ‘1924’


이 시기는 미국에서 금주법이 시행되던 시대(1920년 1월 17일~1933년 12월 5일)로 술통들은 모두 압수된 밀주다.

 

현대에 마약이나 신고하지 않은 사치품들이 세관에 적발되면 불태워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술통들도 같은 방식이 적용되어 깔끔하게 불살라졌다.

 

현대에 마약이나 신고하지 않은 사치품들이 세관에 적발되면 불태워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술통들도 같은 방식이 적용되어 깔끔하게 불살라졌다. 5
▲ 1930년, 술통을 불태우기 전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 Imagno

 

현대에 마약이나 신고하지 않은 사치품들이 세관에 적발되면 불태워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술통들도 같은 방식이 적용되어 깔끔하게 불살라졌다. 7
▲ 금주법시대, 하수구로 술을 비우는 모습 ⓒ George Rinhart

 

현대에 마약이나 신고하지 않은 사치품들이 세관에 적발되면 불태워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술통들도 같은 방식이 적용되어 깔끔하게 불살라졌다. 9
▲ 브루클린의 한 군기지에서 뉴욕항의 부두를 통해 맥주를 버리는 모습 ⓒ Larry Froeber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