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유니버스 2021, 미스 인도 ‘하르나즈 산두(Harnaaz Sandhu)’ 우승

– 미스 유니버스 2021, 인도 대표 21세 ‘하르나즈 산두’ 우승
– 인도 역사상 세 번째 타이틀
– 한국은 파이널 16 진출 무산

 

한편 코로나19 확진으로 10일간 격리된 미스 프랑스 클레망스 보티노(관련 글: 이스라엘에서 최초로 열린 미스 유니버스 대회)는 불리한 여건에서도 TOP 10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으며, 한국 대표 김지수는 아쉽게 파이널 16 무대에는 오르지 못하고 대회를 마감했다. 1
▲ 미스 유니버스 2021, 하르나즈 산두

2021년 12월 12일(한국시간 12월 13일), 미스 유니버스 2021 대회 우승은 인도 미녀 하르나즈 산두(Harnaaz Sandhu)가 차지했다.

 

한편 코로나19 확진으로 10일간 격리된 미스 프랑스 클레망스 보티노(관련 글: 이스라엘에서 최초로 열린 미스 유니버스 대회)는 불리한 여건에서도 TOP 10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으며, 한국 대표 김지수는 아쉽게 파이널 16 무대에는 오르지 못하고 대회를 마감했다. 3

• 이름: 하르나즈 카우르 산두(Harnaaz Kaur Sandhu)
• 생년월일: 2000년 3월 3일
• 출신지: 인도, 펀자브(Punjab)주 찬디가르(Chandigarh)
• 직업: 모델
• 종교: 시크교
• 신장: 176cm
• 체중: 50kg
• bhw: 34-26-34


한편 코로나19 확진으로 10일간 격리된 미스 프랑스 클레망스 보티노(관련 글: 이스라엘에서 최초로 열린 미스 유니버스 대회)는 불리한 여건에서도 TOP 10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으며, 한국 대표 김지수는 아쉽게 파이널 16 무대에는 오르지 못하고 대회를 마감했다. 5

▲ 하르나즈 산두의 수영복, 전통의상 경연대회 모습


그녀와 함께 2위 파라과이의 나디아 페레이라(Nadia Ferreira)와 3위 남아공의 라렐라 음스완(Lalela Mswane)이 최종 무대에 오르며 마지막까지 경쟁했다.

 

한편 코로나19 확진으로 10일간 격리된 미스 프랑스 클레망스 보티노(관련 글: 이스라엘에서 최초로 열린 미스 유니버스 대회)는 불리한 여건에서도 TOP 10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으며, 한국 대표 김지수는 아쉽게 파이널 16 무대에는 오르지 못하고 대회를 마감했다.

 

한편 코로나19 확진으로 10일간 격리된 미스 프랑스 클레망스 보티노(관련 글: 이스라엘에서 최초로 열린 미스 유니버스 대회)는 불리한 여건에서도 TOP 10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으며, 한국 대표 김지수는 아쉽게 파이널 16 무대에는 오르지 못하고 대회를 마감했다. 7
▲ 최종 무대에 오른 3인


새로운 미의 여왕 하르나즈 산두는 2000년 3월 3일생으로 ‘2000년대에 태어난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미스 유니버스로 등극’했다.

 

또한 인도는 이번 우승으로 1994년 수슈미타 센(Sushmita Sen), 2000년 라라 두타(Lara Dutta)에 이어 역대 세 번째 미스 유니버스를 배출했다.

 

한편 코로나19 확진으로 10일간 격리된 미스 프랑스 클레망스 보티노(관련 글: 이스라엘에서 최초로 열린 미스 유니버스 대회)는 불리한 여건에서도 TOP 10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으며, 한국 대표 김지수는 아쉽게 파이널 16 무대에는 오르지 못하고 대회를 마감했다. 9
▲ 인도출신 미스 유니버스 수슈미타 센(1994), 라라 두타(2000)

 

미스 유니버스는 대회를 창설한 미국이 8회로 최다 배출국이다. 3회 이상 우승한 국가는 베네수엘라가 7회, 푸에르토리코 5회, 필리핀 4회, 스웨덴 3회, 남아공 3회, 멕시코 3회 등이며 인도는 이번 우승으로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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