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2025/06/18] 국제뉴스 핵심정리:🌐세계는 지금

미국, 이스라엘·이란 분쟁 개입 가능성 언급

6월 1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Truth Social)에 “이스라엘과 이란은 협상을 통해 평화에 이를 것”이라며 중동에서 미국의 개입 가능성을 직접 거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도·파키스탄 분쟁 중재 사례를 언급하며 “많은 통화와 만남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6월 1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Truth Social)에 "이스라엘과 이란은 협상을 통해 평화에 이를 것"이라며 중동에서 미국의 개입 가능성을 직접 거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도·파키스탄 분쟁 중재 사례를 언급하며 "많은 통화와 만남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1

테슬라, 오스틴공장 생산 중단

테슬라는 6월 30일(현지시간)부터 7월 6일까지 텍사스주 오스틴공장에서 사이버트럭과 모델 Y 생산을 일시 중단한다고 6월 18일 발표했다. 판매부진과 재고증가가 중단 배경으로, 발표 직후 주가는 약 4% 하락했다. 특히 사이버트럭은 1분기 판매량이 6,406대에 그쳐 포드 F-150 라이트닝에 밀린 것으로 집계됐다.

 

6월 1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Truth Social)에 "이스라엘과 이란은 협상을 통해 평화에 이를 것"이라며 중동에서 미국의 개입 가능성을 직접 거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도·파키스탄 분쟁 중재 사례를 언급하며 "많은 통화와 만남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3
▲ 테슬라 오스틴 본사 전경

 

테슬라는 6월 22일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서비스 출시를 예고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첫 단계로 모델 Y 차량 10~20대를 투입해 특정 지역에 지오펜싱(geo-fencing)을 적용할 계획이며, 성공 시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로 확대를 검토 중이다.

영국 해외정보국(MI6), 첫 여성 국장 임명

영국 해외정보국(MI6)은 6월 18일(현지시간), 116년 역사상 최초로 여성 국장 ‘C’에 사만다 메트레벨리(Samantha Metreveli)를 임명했다. 메트레벨리는 MI6 기술·혁신 국장 ‘Q’ 출신으로, 1999년 케임브리지 대학교 펨브룩 칼리지에서 인류학을 전공한 뒤 유럽과 중동 현장 임무를 수행하며 경력을 쌓았다.

 

6월 1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Truth Social)에 "이스라엘과 이란은 협상을 통해 평화에 이를 것"이라며 중동에서 미국의 개입 가능성을 직접 거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도·파키스탄 분쟁 중재 사례를 언급하며 "많은 통화와 만남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5
▲ 사만다 메트레벨리(Samantha Metreveli) 신임 MI6 국장

 

그녀의 임명은 정보 기관의 유리천장을 깨는 역사적 결정으로 평가되며, 키어 스타머(Keir Starmer) 총리는 “전례 없는 규모의 위협에 맞선 중요한 시기에 내린 결정”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메트레벨리는 MI5와 GCHQ에서 이미 여성 국장 임명을 봐온 경험을 바탕으로, 사이버 위협과 테러, 외국 유해 세력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

영국, 셰필드에 2,500만 파운드 포병 공장 개소

6월 13일(현지시간), 영국 셰필드(Sheffield)에서는 2,500만 파운드 규모의 새로운 BAE 시스템(BAE Systems) 155mm 곡사포탄 생산 공장이 공식 문을 열었다. 해당 공장은 M777 곡사포탄 생산을 위해 설계됐으며, 우크라이나 지원과 국내 방위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6월 1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Truth Social)에 "이스라엘과 이란은 협상을 통해 평화에 이를 것"이라며 중동에서 미국의 개입 가능성을 직접 거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도·파키스탄 분쟁 중재 사례를 언급하며 "많은 통화와 만남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7
▲ 셰필드공장 개소식에서 연설하는 존 힐리(John Healey) 영국 국방부 장관

 

이번 개소는 군사지출 증가와 방위산업 기반강화를 위한 정부 정책의 일환이며, 중장기적으로 유럽 및 NATO 방산 수요에 대응할 방침이다.

공유하기:

댓글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이 페이지의 콘텐츠를 복사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