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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1980년대, 홍콩의 옛 거리

▲ 1970년대 중반, 홍콩의 항공 뷰. 빅토리아항(Victoria Harbour)을 중심으로 아직 마천루가 드물게 보이는 도시 확장 초기의 모습이다. ▲ 1970~1980년대, 빅토리아항 페리(Victoria Harbour Ferry)에서 바라본 홍콩의 모습. 15층 내외의 빌딩들이 현재의 초고층 스카이라인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 1970년대, 구불구불한 산악도로를 달리는 차량. 1970년대 홍콩의 지형적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 1970년대, 홍콩 샤틴 플로팅 레스토랑(Sha Tin Floating Restaurant). 싱문 강 위에 정박해서 화려하게 불을 밝히던 이곳은 오랫동안 샤틴의 랜드마크였으나 재개발로 인해 강제로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으며 2018년 부터 '클럽원 리베이라(ClubONE Riviera)'라는 상호로 변경하였다. ▲ 1980년대, 헤네시 로드(Hennessy Road, 軒尼詩道). 영국 총독 존 포프 헤네시(John Pope-Hennessy)의 이름을 딴 1.86km 길이의 이 도로는 2014년 시위현장이자 영화 '크로싱 헤네시(Crossing Hennessy, 2009)'의 배경이기도 하다. ▲ 1980년대, 네온사인으로 물든 홍콩의 밤거리. 할리우드 로드(Hollywood Road) 인근에서 촬영된 이 네온 간판들은 상업도시로 눈부시게 발전하던 홍콩의 활력을 상징한다. ▲ 1973년, 포팅거 스트리트(Pottinger Street, 砵典乍街)에서 짐을 나르는 인부. 300m 화강암 계단으로 1858년 홍콩의 초대 총독인 헨리 포팅거(Henry Pottinger)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이곳은 현재는 관광명소로 변모하였다. ▲ 1988년, 침사추이(Tsim Sha Tsui, 尖沙咀)의 비내리는 풍경. 중앙에 익숙한 한글로 '삼오정'이라는 한식당 간판이 보인다. ▲ 1986년, 웨스턴 스트리트(Western Street)의 전통 인력거. 교통수단이 아니라 관광용으로 이 시기 홍콩은 이미 세계적인 관광지였다. ▲ 1970~1980년대, 신문과 잡지 가판대 옆에서 부모를 대신해 자리를 지키는 것으로 보이는 아이가 식사를 하고 있다. ▲ 1970년대, 아파트 발코니의 풍경. 고밀도 주거문화가 시작되던 주택가의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 홍콩 카이탁 공항(Kai Tak Airport, 啟德機場)의 활주로. 이 공항은 1998년에 폐쇄되었으며, 위험한 착륙과정 때문에 '세계 10대 위험공항'에 단골로 선정되었다. ▲ 침사추이 인근의 전자제품 매장. 간판 중에 '한강백화점'이 보인다. ▲ 어지러운 간판과 노점상으로 가득한 골목. 1980년대 홍콩의 카오스 미학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 퀸즈 로드 센트럴(Queen's Road Central)을 지나가는 2층 트램. 영국인들에 의해 건설된 홍콩 최초의 도로인 '퀸즈 로드(Queen's Road)' 구간 중 하나로 중국어 명칭 '황후대도(皇后大道)'에는 여왕(Queen)을 황후(皇后)로 오역한 역사적 실수가 담겨 있다. ▲ 1970~1980년대, 노점이 늘어선 홍콩의 거리. ▲ 1970~1980년대, 광고로 랩핑된 2층 버스. 영국 식민지 시대의 유산으로 지금도 운행 중이다. ▲ 1970~1980년대, 노천에서 고기를 처리하는 정육점. 현대적 위생시설 도입 전의 전통적 유통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 1980년, 노스 포인트 트램(North Point Tram)과 2층 버스가 교차하고 있다. ▲ 1982년, 홍콩 상하이 스트리트(Shanghai Street)의 전통 찻집. ▲ 1978년, 생선 장수와 가정주부들로 북적이는 타이위엔 스트리트(Tai Yuen Street). 북적이는 인파와 화려한 간판, 고밀도의 주택과 화분이 놓여 있는 발코니가 어우러진 모습은 이 시기 홍콩의 풍경을 압축해서 보여주고 있다. 1
▲ 1970년대 중반, 홍콩의 항공 뷰. 빅토리아항(Victoria Harbour)을 중심으로 아직 마천루가 드물게 보이는 도시 확장 초기의 모습이다.

▲ 1970년대 중반, 홍콩의 항공 뷰. 빅토리아항(Victoria Harbour)을 중심으로 아직 마천루가 드물게 보이는 도시 확장 초기의 모습이다. ▲ 1970~1980년대, 빅토리아항 페리(Victoria Harbour Ferry)에서 바라본 홍콩의 모습. 15층 내외의 빌딩들이 현재의 초고층 스카이라인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 1970년대, 구불구불한 산악도로를 달리는 차량. 1970년대 홍콩의 지형적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 1970년대, 홍콩 샤틴 플로팅 레스토랑(Sha Tin Floating Restaurant). 싱문 강 위에 정박해서 화려하게 불을 밝히던 이곳은 오랫동안 샤틴의 랜드마크였으나 재개발로 인해 강제로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으며 2018년 부터 '클럽원 리베이라(ClubONE Riviera)'라는 상호로 변경하였다. ▲ 1980년대, 헤네시 로드(Hennessy Road, 軒尼詩道). 영국 총독 존 포프 헤네시(John Pope-Hennessy)의 이름을 딴 1.86km 길이의 이 도로는 2014년 시위현장이자 영화 '크로싱 헤네시(Crossing Hennessy, 2009)'의 배경이기도 하다. ▲ 1980년대, 네온사인으로 물든 홍콩의 밤거리. 할리우드 로드(Hollywood Road) 인근에서 촬영된 이 네온 간판들은 상업도시로 눈부시게 발전하던 홍콩의 활력을 상징한다. ▲ 1973년, 포팅거 스트리트(Pottinger Street, 砵典乍街)에서 짐을 나르는 인부. 300m 화강암 계단으로 1858년 홍콩의 초대 총독인 헨리 포팅거(Henry Pottinger)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이곳은 현재는 관광명소로 변모하였다. ▲ 1988년, 침사추이(Tsim Sha Tsui, 尖沙咀)의 비내리는 풍경. 중앙에 익숙한 한글로 '삼오정'이라는 한식당 간판이 보인다. ▲ 1986년, 웨스턴 스트리트(Western Street)의 전통 인력거. 교통수단이 아니라 관광용으로 이 시기 홍콩은 이미 세계적인 관광지였다. ▲ 1970~1980년대, 신문과 잡지 가판대 옆에서 부모를 대신해 자리를 지키는 것으로 보이는 아이가 식사를 하고 있다. ▲ 1970년대, 아파트 발코니의 풍경. 고밀도 주거문화가 시작되던 주택가의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 홍콩 카이탁 공항(Kai Tak Airport, 啟德機場)의 활주로. 이 공항은 1998년에 폐쇄되었으며, 위험한 착륙과정 때문에 '세계 10대 위험공항'에 단골로 선정되었다. ▲ 침사추이 인근의 전자제품 매장. 간판 중에 '한강백화점'이 보인다. ▲ 어지러운 간판과 노점상으로 가득한 골목. 1980년대 홍콩의 카오스 미학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 퀸즈 로드 센트럴(Queen's Road Central)을 지나가는 2층 트램. 영국인들에 의해 건설된 홍콩 최초의 도로인 '퀸즈 로드(Queen's Road)' 구간 중 하나로 중국어 명칭 '황후대도(皇后大道)'에는 여왕(Queen)을 황후(皇后)로 오역한 역사적 실수가 담겨 있다. ▲ 1970~1980년대, 노점이 늘어선 홍콩의 거리. ▲ 1970~1980년대, 광고로 랩핑된 2층 버스. 영국 식민지 시대의 유산으로 지금도 운행 중이다. ▲ 1970~1980년대, 노천에서 고기를 처리하는 정육점. 현대적 위생시설 도입 전의 전통적 유통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 1980년, 노스 포인트 트램(North Point Tram)과 2층 버스가 교차하고 있다. ▲ 1982년, 홍콩 상하이 스트리트(Shanghai Street)의 전통 찻집. ▲ 1978년, 생선 장수와 가정주부들로 북적이는 타이위엔 스트리트(Tai Yuen Street). 북적이는 인파와 화려한 간판, 고밀도의 주택과 화분이 놓여 있는 발코니가 어우러진 모습은 이 시기 홍콩의 풍경을 압축해서 보여주고 있다. 3

▲ 1970~1980년대, 빅토리아항 페리(Victoria Harbour Ferry)에서 바라본 홍콩의 모습. 15층 내외의 빌딩들이 현재의 초고층 스카이라인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 1970년대 중반, 홍콩의 항공 뷰. 빅토리아항(Victoria Harbour)을 중심으로 아직 마천루가 드물게 보이는 도시 확장 초기의 모습이다. ▲ 1970~1980년대, 빅토리아항 페리(Victoria Harbour Ferry)에서 바라본 홍콩의 모습. 15층 내외의 빌딩들이 현재의 초고층 스카이라인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 1970년대, 구불구불한 산악도로를 달리는 차량. 1970년대 홍콩의 지형적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 1970년대, 홍콩 샤틴 플로팅 레스토랑(Sha Tin Floating Restaurant). 싱문 강 위에 정박해서 화려하게 불을 밝히던 이곳은 오랫동안 샤틴의 랜드마크였으나 재개발로 인해 강제로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으며 2018년 부터 '클럽원 리베이라(ClubONE Riviera)'라는 상호로 변경하였다. ▲ 1980년대, 헤네시 로드(Hennessy Road, 軒尼詩道). 영국 총독 존 포프 헤네시(John Pope-Hennessy)의 이름을 딴 1.86km 길이의 이 도로는 2014년 시위현장이자 영화 '크로싱 헤네시(Crossing Hennessy, 2009)'의 배경이기도 하다. ▲ 1980년대, 네온사인으로 물든 홍콩의 밤거리. 할리우드 로드(Hollywood Road) 인근에서 촬영된 이 네온 간판들은 상업도시로 눈부시게 발전하던 홍콩의 활력을 상징한다. ▲ 1973년, 포팅거 스트리트(Pottinger Street, 砵典乍街)에서 짐을 나르는 인부. 300m 화강암 계단으로 1858년 홍콩의 초대 총독인 헨리 포팅거(Henry Pottinger)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이곳은 현재는 관광명소로 변모하였다. ▲ 1988년, 침사추이(Tsim Sha Tsui, 尖沙咀)의 비내리는 풍경. 중앙에 익숙한 한글로 '삼오정'이라는 한식당 간판이 보인다. ▲ 1986년, 웨스턴 스트리트(Western Street)의 전통 인력거. 교통수단이 아니라 관광용으로 이 시기 홍콩은 이미 세계적인 관광지였다. ▲ 1970~1980년대, 신문과 잡지 가판대 옆에서 부모를 대신해 자리를 지키는 것으로 보이는 아이가 식사를 하고 있다. ▲ 1970년대, 아파트 발코니의 풍경. 고밀도 주거문화가 시작되던 주택가의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 홍콩 카이탁 공항(Kai Tak Airport, 啟德機場)의 활주로. 이 공항은 1998년에 폐쇄되었으며, 위험한 착륙과정 때문에 '세계 10대 위험공항'에 단골로 선정되었다. ▲ 침사추이 인근의 전자제품 매장. 간판 중에 '한강백화점'이 보인다. ▲ 어지러운 간판과 노점상으로 가득한 골목. 1980년대 홍콩의 카오스 미학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 퀸즈 로드 센트럴(Queen's Road Central)을 지나가는 2층 트램. 영국인들에 의해 건설된 홍콩 최초의 도로인 '퀸즈 로드(Queen's Road)' 구간 중 하나로 중국어 명칭 '황후대도(皇后大道)'에는 여왕(Queen)을 황후(皇后)로 오역한 역사적 실수가 담겨 있다. ▲ 1970~1980년대, 노점이 늘어선 홍콩의 거리. ▲ 1970~1980년대, 광고로 랩핑된 2층 버스. 영국 식민지 시대의 유산으로 지금도 운행 중이다. ▲ 1970~1980년대, 노천에서 고기를 처리하는 정육점. 현대적 위생시설 도입 전의 전통적 유통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 1980년, 노스 포인트 트램(North Point Tram)과 2층 버스가 교차하고 있다. ▲ 1982년, 홍콩 상하이 스트리트(Shanghai Street)의 전통 찻집. ▲ 1978년, 생선 장수와 가정주부들로 북적이는 타이위엔 스트리트(Tai Yuen Street). 북적이는 인파와 화려한 간판, 고밀도의 주택과 화분이 놓여 있는 발코니가 어우러진 모습은 이 시기 홍콩의 풍경을 압축해서 보여주고 있다. 5
▲ 1970년대, 구불구불한 산악도로를 달리는 차량. 1970년대 홍콩의 지형적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 1970년대 중반, 홍콩의 항공 뷰. 빅토리아항(Victoria Harbour)을 중심으로 아직 마천루가 드물게 보이는 도시 확장 초기의 모습이다. ▲ 1970~1980년대, 빅토리아항 페리(Victoria Harbour Ferry)에서 바라본 홍콩의 모습. 15층 내외의 빌딩들이 현재의 초고층 스카이라인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 1970년대, 구불구불한 산악도로를 달리는 차량. 1970년대 홍콩의 지형적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 1970년대, 홍콩 샤틴 플로팅 레스토랑(Sha Tin Floating Restaurant). 싱문 강 위에 정박해서 화려하게 불을 밝히던 이곳은 오랫동안 샤틴의 랜드마크였으나 재개발로 인해 강제로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으며 2018년 부터 '클럽원 리베이라(ClubONE Riviera)'라는 상호로 변경하였다. ▲ 1980년대, 헤네시 로드(Hennessy Road, 軒尼詩道). 영국 총독 존 포프 헤네시(John Pope-Hennessy)의 이름을 딴 1.86km 길이의 이 도로는 2014년 시위현장이자 영화 '크로싱 헤네시(Crossing Hennessy, 2009)'의 배경이기도 하다. ▲ 1980년대, 네온사인으로 물든 홍콩의 밤거리. 할리우드 로드(Hollywood Road) 인근에서 촬영된 이 네온 간판들은 상업도시로 눈부시게 발전하던 홍콩의 활력을 상징한다. ▲ 1973년, 포팅거 스트리트(Pottinger Street, 砵典乍街)에서 짐을 나르는 인부. 300m 화강암 계단으로 1858년 홍콩의 초대 총독인 헨리 포팅거(Henry Pottinger)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이곳은 현재는 관광명소로 변모하였다. ▲ 1988년, 침사추이(Tsim Sha Tsui, 尖沙咀)의 비내리는 풍경. 중앙에 익숙한 한글로 '삼오정'이라는 한식당 간판이 보인다. ▲ 1986년, 웨스턴 스트리트(Western Street)의 전통 인력거. 교통수단이 아니라 관광용으로 이 시기 홍콩은 이미 세계적인 관광지였다. ▲ 1970~1980년대, 신문과 잡지 가판대 옆에서 부모를 대신해 자리를 지키는 것으로 보이는 아이가 식사를 하고 있다. ▲ 1970년대, 아파트 발코니의 풍경. 고밀도 주거문화가 시작되던 주택가의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 홍콩 카이탁 공항(Kai Tak Airport, 啟德機場)의 활주로. 이 공항은 1998년에 폐쇄되었으며, 위험한 착륙과정 때문에 '세계 10대 위험공항'에 단골로 선정되었다. ▲ 침사추이 인근의 전자제품 매장. 간판 중에 '한강백화점'이 보인다. ▲ 어지러운 간판과 노점상으로 가득한 골목. 1980년대 홍콩의 카오스 미학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 퀸즈 로드 센트럴(Queen's Road Central)을 지나가는 2층 트램. 영국인들에 의해 건설된 홍콩 최초의 도로인 '퀸즈 로드(Queen's Road)' 구간 중 하나로 중국어 명칭 '황후대도(皇后大道)'에는 여왕(Queen)을 황후(皇后)로 오역한 역사적 실수가 담겨 있다. ▲ 1970~1980년대, 노점이 늘어선 홍콩의 거리. ▲ 1970~1980년대, 광고로 랩핑된 2층 버스. 영국 식민지 시대의 유산으로 지금도 운행 중이다. ▲ 1970~1980년대, 노천에서 고기를 처리하는 정육점. 현대적 위생시설 도입 전의 전통적 유통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 1980년, 노스 포인트 트램(North Point Tram)과 2층 버스가 교차하고 있다. ▲ 1982년, 홍콩 상하이 스트리트(Shanghai Street)의 전통 찻집. ▲ 1978년, 생선 장수와 가정주부들로 북적이는 타이위엔 스트리트(Tai Yuen Street). 북적이는 인파와 화려한 간판, 고밀도의 주택과 화분이 놓여 있는 발코니가 어우러진 모습은 이 시기 홍콩의 풍경을 압축해서 보여주고 있다. 7
▲ 1970년대, 홍콩 샤틴 플로팅 레스토랑(Sha Tin Floating Restaurant). 싱문 강 위에 정박해서 화려하게 불을 밝히던 이곳은 오랫동안 샤틴의 랜드마크였으나 재개발로 인해 강제로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으며 2018년 부터 ‘클럽원 리베이라(ClubONE Riviera)’라는 상호로 변경하였다.

▲ 1970년대 중반, 홍콩의 항공 뷰. 빅토리아항(Victoria Harbour)을 중심으로 아직 마천루가 드물게 보이는 도시 확장 초기의 모습이다. ▲ 1970~1980년대, 빅토리아항 페리(Victoria Harbour Ferry)에서 바라본 홍콩의 모습. 15층 내외의 빌딩들이 현재의 초고층 스카이라인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 1970년대, 구불구불한 산악도로를 달리는 차량. 1970년대 홍콩의 지형적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 1970년대, 홍콩 샤틴 플로팅 레스토랑(Sha Tin Floating Restaurant). 싱문 강 위에 정박해서 화려하게 불을 밝히던 이곳은 오랫동안 샤틴의 랜드마크였으나 재개발로 인해 강제로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으며 2018년 부터 '클럽원 리베이라(ClubONE Riviera)'라는 상호로 변경하였다. ▲ 1980년대, 헤네시 로드(Hennessy Road, 軒尼詩道). 영국 총독 존 포프 헤네시(John Pope-Hennessy)의 이름을 딴 1.86km 길이의 이 도로는 2014년 시위현장이자 영화 '크로싱 헤네시(Crossing Hennessy, 2009)'의 배경이기도 하다. ▲ 1980년대, 네온사인으로 물든 홍콩의 밤거리. 할리우드 로드(Hollywood Road) 인근에서 촬영된 이 네온 간판들은 상업도시로 눈부시게 발전하던 홍콩의 활력을 상징한다. ▲ 1973년, 포팅거 스트리트(Pottinger Street, 砵典乍街)에서 짐을 나르는 인부. 300m 화강암 계단으로 1858년 홍콩의 초대 총독인 헨리 포팅거(Henry Pottinger)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이곳은 현재는 관광명소로 변모하였다. ▲ 1988년, 침사추이(Tsim Sha Tsui, 尖沙咀)의 비내리는 풍경. 중앙에 익숙한 한글로 '삼오정'이라는 한식당 간판이 보인다. ▲ 1986년, 웨스턴 스트리트(Western Street)의 전통 인력거. 교통수단이 아니라 관광용으로 이 시기 홍콩은 이미 세계적인 관광지였다. ▲ 1970~1980년대, 신문과 잡지 가판대 옆에서 부모를 대신해 자리를 지키는 것으로 보이는 아이가 식사를 하고 있다. ▲ 1970년대, 아파트 발코니의 풍경. 고밀도 주거문화가 시작되던 주택가의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 홍콩 카이탁 공항(Kai Tak Airport, 啟德機場)의 활주로. 이 공항은 1998년에 폐쇄되었으며, 위험한 착륙과정 때문에 '세계 10대 위험공항'에 단골로 선정되었다. ▲ 침사추이 인근의 전자제품 매장. 간판 중에 '한강백화점'이 보인다. ▲ 어지러운 간판과 노점상으로 가득한 골목. 1980년대 홍콩의 카오스 미학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 퀸즈 로드 센트럴(Queen's Road Central)을 지나가는 2층 트램. 영국인들에 의해 건설된 홍콩 최초의 도로인 '퀸즈 로드(Queen's Road)' 구간 중 하나로 중국어 명칭 '황후대도(皇后大道)'에는 여왕(Queen)을 황후(皇后)로 오역한 역사적 실수가 담겨 있다. ▲ 1970~1980년대, 노점이 늘어선 홍콩의 거리. ▲ 1970~1980년대, 광고로 랩핑된 2층 버스. 영국 식민지 시대의 유산으로 지금도 운행 중이다. ▲ 1970~1980년대, 노천에서 고기를 처리하는 정육점. 현대적 위생시설 도입 전의 전통적 유통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 1980년, 노스 포인트 트램(North Point Tram)과 2층 버스가 교차하고 있다. ▲ 1982년, 홍콩 상하이 스트리트(Shanghai Street)의 전통 찻집. ▲ 1978년, 생선 장수와 가정주부들로 북적이는 타이위엔 스트리트(Tai Yuen Street). 북적이는 인파와 화려한 간판, 고밀도의 주택과 화분이 놓여 있는 발코니가 어우러진 모습은 이 시기 홍콩의 풍경을 압축해서 보여주고 있다. 9
▲ 1980년대, 헤네시 로드(Hennessy Road, 軒尼詩道). 영국 총독 존 포프 헤네시(John Pope-Hennessy)의 이름을 딴 1.86km 길이의 이 도로는 2014년 시위현장이자 영화 ‘크로싱 헤네시(Crossing Hennessy, 2009)’의 배경이기도 하다.

▲ 1970년대 중반, 홍콩의 항공 뷰. 빅토리아항(Victoria Harbour)을 중심으로 아직 마천루가 드물게 보이는 도시 확장 초기의 모습이다. ▲ 1970~1980년대, 빅토리아항 페리(Victoria Harbour Ferry)에서 바라본 홍콩의 모습. 15층 내외의 빌딩들이 현재의 초고층 스카이라인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 1970년대, 구불구불한 산악도로를 달리는 차량. 1970년대 홍콩의 지형적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 1970년대, 홍콩 샤틴 플로팅 레스토랑(Sha Tin Floating Restaurant). 싱문 강 위에 정박해서 화려하게 불을 밝히던 이곳은 오랫동안 샤틴의 랜드마크였으나 재개발로 인해 강제로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으며 2018년 부터 '클럽원 리베이라(ClubONE Riviera)'라는 상호로 변경하였다. ▲ 1980년대, 헤네시 로드(Hennessy Road, 軒尼詩道). 영국 총독 존 포프 헤네시(John Pope-Hennessy)의 이름을 딴 1.86km 길이의 이 도로는 2014년 시위현장이자 영화 '크로싱 헤네시(Crossing Hennessy, 2009)'의 배경이기도 하다. ▲ 1980년대, 네온사인으로 물든 홍콩의 밤거리. 할리우드 로드(Hollywood Road) 인근에서 촬영된 이 네온 간판들은 상업도시로 눈부시게 발전하던 홍콩의 활력을 상징한다. ▲ 1973년, 포팅거 스트리트(Pottinger Street, 砵典乍街)에서 짐을 나르는 인부. 300m 화강암 계단으로 1858년 홍콩의 초대 총독인 헨리 포팅거(Henry Pottinger)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이곳은 현재는 관광명소로 변모하였다. ▲ 1988년, 침사추이(Tsim Sha Tsui, 尖沙咀)의 비내리는 풍경. 중앙에 익숙한 한글로 '삼오정'이라는 한식당 간판이 보인다. ▲ 1986년, 웨스턴 스트리트(Western Street)의 전통 인력거. 교통수단이 아니라 관광용으로 이 시기 홍콩은 이미 세계적인 관광지였다. ▲ 1970~1980년대, 신문과 잡지 가판대 옆에서 부모를 대신해 자리를 지키는 것으로 보이는 아이가 식사를 하고 있다. ▲ 1970년대, 아파트 발코니의 풍경. 고밀도 주거문화가 시작되던 주택가의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 홍콩 카이탁 공항(Kai Tak Airport, 啟德機場)의 활주로. 이 공항은 1998년에 폐쇄되었으며, 위험한 착륙과정 때문에 '세계 10대 위험공항'에 단골로 선정되었다. ▲ 침사추이 인근의 전자제품 매장. 간판 중에 '한강백화점'이 보인다. ▲ 어지러운 간판과 노점상으로 가득한 골목. 1980년대 홍콩의 카오스 미학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 퀸즈 로드 센트럴(Queen's Road Central)을 지나가는 2층 트램. 영국인들에 의해 건설된 홍콩 최초의 도로인 '퀸즈 로드(Queen's Road)' 구간 중 하나로 중국어 명칭 '황후대도(皇后大道)'에는 여왕(Queen)을 황후(皇后)로 오역한 역사적 실수가 담겨 있다. ▲ 1970~1980년대, 노점이 늘어선 홍콩의 거리. ▲ 1970~1980년대, 광고로 랩핑된 2층 버스. 영국 식민지 시대의 유산으로 지금도 운행 중이다. ▲ 1970~1980년대, 노천에서 고기를 처리하는 정육점. 현대적 위생시설 도입 전의 전통적 유통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 1980년, 노스 포인트 트램(North Point Tram)과 2층 버스가 교차하고 있다. ▲ 1982년, 홍콩 상하이 스트리트(Shanghai Street)의 전통 찻집. ▲ 1978년, 생선 장수와 가정주부들로 북적이는 타이위엔 스트리트(Tai Yuen Street). 북적이는 인파와 화려한 간판, 고밀도의 주택과 화분이 놓여 있는 발코니가 어우러진 모습은 이 시기 홍콩의 풍경을 압축해서 보여주고 있다. 11
▲ 1980년대, 네온사인으로 물든 홍콩의 밤거리. 할리우드 로드(Hollywood Road) 인근에서 촬영된 이 네온 간판들은 상업도시로 눈부시게 발전하던 홍콩의 활력을 상징한다.

▲ 1970년대 중반, 홍콩의 항공 뷰. 빅토리아항(Victoria Harbour)을 중심으로 아직 마천루가 드물게 보이는 도시 확장 초기의 모습이다. ▲ 1970~1980년대, 빅토리아항 페리(Victoria Harbour Ferry)에서 바라본 홍콩의 모습. 15층 내외의 빌딩들이 현재의 초고층 스카이라인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 1970년대, 구불구불한 산악도로를 달리는 차량. 1970년대 홍콩의 지형적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 1970년대, 홍콩 샤틴 플로팅 레스토랑(Sha Tin Floating Restaurant). 싱문 강 위에 정박해서 화려하게 불을 밝히던 이곳은 오랫동안 샤틴의 랜드마크였으나 재개발로 인해 강제로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으며 2018년 부터 '클럽원 리베이라(ClubONE Riviera)'라는 상호로 변경하였다. ▲ 1980년대, 헤네시 로드(Hennessy Road, 軒尼詩道). 영국 총독 존 포프 헤네시(John Pope-Hennessy)의 이름을 딴 1.86km 길이의 이 도로는 2014년 시위현장이자 영화 '크로싱 헤네시(Crossing Hennessy, 2009)'의 배경이기도 하다. ▲ 1980년대, 네온사인으로 물든 홍콩의 밤거리. 할리우드 로드(Hollywood Road) 인근에서 촬영된 이 네온 간판들은 상업도시로 눈부시게 발전하던 홍콩의 활력을 상징한다. ▲ 1973년, 포팅거 스트리트(Pottinger Street, 砵典乍街)에서 짐을 나르는 인부. 300m 화강암 계단으로 1858년 홍콩의 초대 총독인 헨리 포팅거(Henry Pottinger)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이곳은 현재는 관광명소로 변모하였다. ▲ 1988년, 침사추이(Tsim Sha Tsui, 尖沙咀)의 비내리는 풍경. 중앙에 익숙한 한글로 '삼오정'이라는 한식당 간판이 보인다. ▲ 1986년, 웨스턴 스트리트(Western Street)의 전통 인력거. 교통수단이 아니라 관광용으로 이 시기 홍콩은 이미 세계적인 관광지였다. ▲ 1970~1980년대, 신문과 잡지 가판대 옆에서 부모를 대신해 자리를 지키는 것으로 보이는 아이가 식사를 하고 있다. ▲ 1970년대, 아파트 발코니의 풍경. 고밀도 주거문화가 시작되던 주택가의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 홍콩 카이탁 공항(Kai Tak Airport, 啟德機場)의 활주로. 이 공항은 1998년에 폐쇄되었으며, 위험한 착륙과정 때문에 '세계 10대 위험공항'에 단골로 선정되었다. ▲ 침사추이 인근의 전자제품 매장. 간판 중에 '한강백화점'이 보인다. ▲ 어지러운 간판과 노점상으로 가득한 골목. 1980년대 홍콩의 카오스 미학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 퀸즈 로드 센트럴(Queen's Road Central)을 지나가는 2층 트램. 영국인들에 의해 건설된 홍콩 최초의 도로인 '퀸즈 로드(Queen's Road)' 구간 중 하나로 중국어 명칭 '황후대도(皇后大道)'에는 여왕(Queen)을 황후(皇后)로 오역한 역사적 실수가 담겨 있다. ▲ 1970~1980년대, 노점이 늘어선 홍콩의 거리. ▲ 1970~1980년대, 광고로 랩핑된 2층 버스. 영국 식민지 시대의 유산으로 지금도 운행 중이다. ▲ 1970~1980년대, 노천에서 고기를 처리하는 정육점. 현대적 위생시설 도입 전의 전통적 유통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 1980년, 노스 포인트 트램(North Point Tram)과 2층 버스가 교차하고 있다. ▲ 1982년, 홍콩 상하이 스트리트(Shanghai Street)의 전통 찻집. ▲ 1978년, 생선 장수와 가정주부들로 북적이는 타이위엔 스트리트(Tai Yuen Street). 북적이는 인파와 화려한 간판, 고밀도의 주택과 화분이 놓여 있는 발코니가 어우러진 모습은 이 시기 홍콩의 풍경을 압축해서 보여주고 있다. 13
▲ 1973년, 포팅거 스트리트(Pottinger Street, 砵典乍街)에서 짐을 나르는 인부. 300m 화강암 계단으로 1858년 홍콩의 초대 총독인 헨리 포팅거(Henry Pottinger)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이곳은 현재는 관광명소로 변모하였다.

▲ 1970년대 중반, 홍콩의 항공 뷰. 빅토리아항(Victoria Harbour)을 중심으로 아직 마천루가 드물게 보이는 도시 확장 초기의 모습이다. ▲ 1970~1980년대, 빅토리아항 페리(Victoria Harbour Ferry)에서 바라본 홍콩의 모습. 15층 내외의 빌딩들이 현재의 초고층 스카이라인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 1970년대, 구불구불한 산악도로를 달리는 차량. 1970년대 홍콩의 지형적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 1970년대, 홍콩 샤틴 플로팅 레스토랑(Sha Tin Floating Restaurant). 싱문 강 위에 정박해서 화려하게 불을 밝히던 이곳은 오랫동안 샤틴의 랜드마크였으나 재개발로 인해 강제로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으며 2018년 부터 '클럽원 리베이라(ClubONE Riviera)'라는 상호로 변경하였다. ▲ 1980년대, 헤네시 로드(Hennessy Road, 軒尼詩道). 영국 총독 존 포프 헤네시(John Pope-Hennessy)의 이름을 딴 1.86km 길이의 이 도로는 2014년 시위현장이자 영화 '크로싱 헤네시(Crossing Hennessy, 2009)'의 배경이기도 하다. ▲ 1980년대, 네온사인으로 물든 홍콩의 밤거리. 할리우드 로드(Hollywood Road) 인근에서 촬영된 이 네온 간판들은 상업도시로 눈부시게 발전하던 홍콩의 활력을 상징한다. ▲ 1973년, 포팅거 스트리트(Pottinger Street, 砵典乍街)에서 짐을 나르는 인부. 300m 화강암 계단으로 1858년 홍콩의 초대 총독인 헨리 포팅거(Henry Pottinger)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이곳은 현재는 관광명소로 변모하였다. ▲ 1988년, 침사추이(Tsim Sha Tsui, 尖沙咀)의 비내리는 풍경. 중앙에 익숙한 한글로 '삼오정'이라는 한식당 간판이 보인다. ▲ 1986년, 웨스턴 스트리트(Western Street)의 전통 인력거. 교통수단이 아니라 관광용으로 이 시기 홍콩은 이미 세계적인 관광지였다. ▲ 1970~1980년대, 신문과 잡지 가판대 옆에서 부모를 대신해 자리를 지키는 것으로 보이는 아이가 식사를 하고 있다. ▲ 1970년대, 아파트 발코니의 풍경. 고밀도 주거문화가 시작되던 주택가의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 홍콩 카이탁 공항(Kai Tak Airport, 啟德機場)의 활주로. 이 공항은 1998년에 폐쇄되었으며, 위험한 착륙과정 때문에 '세계 10대 위험공항'에 단골로 선정되었다. ▲ 침사추이 인근의 전자제품 매장. 간판 중에 '한강백화점'이 보인다. ▲ 어지러운 간판과 노점상으로 가득한 골목. 1980년대 홍콩의 카오스 미학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 퀸즈 로드 센트럴(Queen's Road Central)을 지나가는 2층 트램. 영국인들에 의해 건설된 홍콩 최초의 도로인 '퀸즈 로드(Queen's Road)' 구간 중 하나로 중국어 명칭 '황후대도(皇后大道)'에는 여왕(Queen)을 황후(皇后)로 오역한 역사적 실수가 담겨 있다. ▲ 1970~1980년대, 노점이 늘어선 홍콩의 거리. ▲ 1970~1980년대, 광고로 랩핑된 2층 버스. 영국 식민지 시대의 유산으로 지금도 운행 중이다. ▲ 1970~1980년대, 노천에서 고기를 처리하는 정육점. 현대적 위생시설 도입 전의 전통적 유통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 1980년, 노스 포인트 트램(North Point Tram)과 2층 버스가 교차하고 있다. ▲ 1982년, 홍콩 상하이 스트리트(Shanghai Street)의 전통 찻집. ▲ 1978년, 생선 장수와 가정주부들로 북적이는 타이위엔 스트리트(Tai Yuen Street). 북적이는 인파와 화려한 간판, 고밀도의 주택과 화분이 놓여 있는 발코니가 어우러진 모습은 이 시기 홍콩의 풍경을 압축해서 보여주고 있다. 15
▲ 1988년, 침사추이(Tsim Sha Tsui, 尖沙咀)의 비내리는 풍경. 중앙에 익숙한 한글로 ‘삼오정’이라는 한식당 간판이 보인다.

▲ 1970년대 중반, 홍콩의 항공 뷰. 빅토리아항(Victoria Harbour)을 중심으로 아직 마천루가 드물게 보이는 도시 확장 초기의 모습이다. ▲ 1970~1980년대, 빅토리아항 페리(Victoria Harbour Ferry)에서 바라본 홍콩의 모습. 15층 내외의 빌딩들이 현재의 초고층 스카이라인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 1970년대, 구불구불한 산악도로를 달리는 차량. 1970년대 홍콩의 지형적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 1970년대, 홍콩 샤틴 플로팅 레스토랑(Sha Tin Floating Restaurant). 싱문 강 위에 정박해서 화려하게 불을 밝히던 이곳은 오랫동안 샤틴의 랜드마크였으나 재개발로 인해 강제로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으며 2018년 부터 '클럽원 리베이라(ClubONE Riviera)'라는 상호로 변경하였다. ▲ 1980년대, 헤네시 로드(Hennessy Road, 軒尼詩道). 영국 총독 존 포프 헤네시(John Pope-Hennessy)의 이름을 딴 1.86km 길이의 이 도로는 2014년 시위현장이자 영화 '크로싱 헤네시(Crossing Hennessy, 2009)'의 배경이기도 하다. ▲ 1980년대, 네온사인으로 물든 홍콩의 밤거리. 할리우드 로드(Hollywood Road) 인근에서 촬영된 이 네온 간판들은 상업도시로 눈부시게 발전하던 홍콩의 활력을 상징한다. ▲ 1973년, 포팅거 스트리트(Pottinger Street, 砵典乍街)에서 짐을 나르는 인부. 300m 화강암 계단으로 1858년 홍콩의 초대 총독인 헨리 포팅거(Henry Pottinger)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이곳은 현재는 관광명소로 변모하였다. ▲ 1988년, 침사추이(Tsim Sha Tsui, 尖沙咀)의 비내리는 풍경. 중앙에 익숙한 한글로 '삼오정'이라는 한식당 간판이 보인다. ▲ 1986년, 웨스턴 스트리트(Western Street)의 전통 인력거. 교통수단이 아니라 관광용으로 이 시기 홍콩은 이미 세계적인 관광지였다. ▲ 1970~1980년대, 신문과 잡지 가판대 옆에서 부모를 대신해 자리를 지키는 것으로 보이는 아이가 식사를 하고 있다. ▲ 1970년대, 아파트 발코니의 풍경. 고밀도 주거문화가 시작되던 주택가의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 홍콩 카이탁 공항(Kai Tak Airport, 啟德機場)의 활주로. 이 공항은 1998년에 폐쇄되었으며, 위험한 착륙과정 때문에 '세계 10대 위험공항'에 단골로 선정되었다. ▲ 침사추이 인근의 전자제품 매장. 간판 중에 '한강백화점'이 보인다. ▲ 어지러운 간판과 노점상으로 가득한 골목. 1980년대 홍콩의 카오스 미학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 퀸즈 로드 센트럴(Queen's Road Central)을 지나가는 2층 트램. 영국인들에 의해 건설된 홍콩 최초의 도로인 '퀸즈 로드(Queen's Road)' 구간 중 하나로 중국어 명칭 '황후대도(皇后大道)'에는 여왕(Queen)을 황후(皇后)로 오역한 역사적 실수가 담겨 있다. ▲ 1970~1980년대, 노점이 늘어선 홍콩의 거리. ▲ 1970~1980년대, 광고로 랩핑된 2층 버스. 영국 식민지 시대의 유산으로 지금도 운행 중이다. ▲ 1970~1980년대, 노천에서 고기를 처리하는 정육점. 현대적 위생시설 도입 전의 전통적 유통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 1980년, 노스 포인트 트램(North Point Tram)과 2층 버스가 교차하고 있다. ▲ 1982년, 홍콩 상하이 스트리트(Shanghai Street)의 전통 찻집. ▲ 1978년, 생선 장수와 가정주부들로 북적이는 타이위엔 스트리트(Tai Yuen Street). 북적이는 인파와 화려한 간판, 고밀도의 주택과 화분이 놓여 있는 발코니가 어우러진 모습은 이 시기 홍콩의 풍경을 압축해서 보여주고 있다. 17
▲ 1986년, 웨스턴 스트리트(Western Street)의 전통 인력거. 교통수단이 아니라 관광용으로 이 시기 홍콩은 이미 세계적인 관광지였다.

▲ 1970년대 중반, 홍콩의 항공 뷰. 빅토리아항(Victoria Harbour)을 중심으로 아직 마천루가 드물게 보이는 도시 확장 초기의 모습이다. ▲ 1970~1980년대, 빅토리아항 페리(Victoria Harbour Ferry)에서 바라본 홍콩의 모습. 15층 내외의 빌딩들이 현재의 초고층 스카이라인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 1970년대, 구불구불한 산악도로를 달리는 차량. 1970년대 홍콩의 지형적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 1970년대, 홍콩 샤틴 플로팅 레스토랑(Sha Tin Floating Restaurant). 싱문 강 위에 정박해서 화려하게 불을 밝히던 이곳은 오랫동안 샤틴의 랜드마크였으나 재개발로 인해 강제로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으며 2018년 부터 '클럽원 리베이라(ClubONE Riviera)'라는 상호로 변경하였다. ▲ 1980년대, 헤네시 로드(Hennessy Road, 軒尼詩道). 영국 총독 존 포프 헤네시(John Pope-Hennessy)의 이름을 딴 1.86km 길이의 이 도로는 2014년 시위현장이자 영화 '크로싱 헤네시(Crossing Hennessy, 2009)'의 배경이기도 하다. ▲ 1980년대, 네온사인으로 물든 홍콩의 밤거리. 할리우드 로드(Hollywood Road) 인근에서 촬영된 이 네온 간판들은 상업도시로 눈부시게 발전하던 홍콩의 활력을 상징한다. ▲ 1973년, 포팅거 스트리트(Pottinger Street, 砵典乍街)에서 짐을 나르는 인부. 300m 화강암 계단으로 1858년 홍콩의 초대 총독인 헨리 포팅거(Henry Pottinger)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이곳은 현재는 관광명소로 변모하였다. ▲ 1988년, 침사추이(Tsim Sha Tsui, 尖沙咀)의 비내리는 풍경. 중앙에 익숙한 한글로 '삼오정'이라는 한식당 간판이 보인다. ▲ 1986년, 웨스턴 스트리트(Western Street)의 전통 인력거. 교통수단이 아니라 관광용으로 이 시기 홍콩은 이미 세계적인 관광지였다. ▲ 1970~1980년대, 신문과 잡지 가판대 옆에서 부모를 대신해 자리를 지키는 것으로 보이는 아이가 식사를 하고 있다. ▲ 1970년대, 아파트 발코니의 풍경. 고밀도 주거문화가 시작되던 주택가의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 홍콩 카이탁 공항(Kai Tak Airport, 啟德機場)의 활주로. 이 공항은 1998년에 폐쇄되었으며, 위험한 착륙과정 때문에 '세계 10대 위험공항'에 단골로 선정되었다. ▲ 침사추이 인근의 전자제품 매장. 간판 중에 '한강백화점'이 보인다. ▲ 어지러운 간판과 노점상으로 가득한 골목. 1980년대 홍콩의 카오스 미학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 퀸즈 로드 센트럴(Queen's Road Central)을 지나가는 2층 트램. 영국인들에 의해 건설된 홍콩 최초의 도로인 '퀸즈 로드(Queen's Road)' 구간 중 하나로 중국어 명칭 '황후대도(皇后大道)'에는 여왕(Queen)을 황후(皇后)로 오역한 역사적 실수가 담겨 있다. ▲ 1970~1980년대, 노점이 늘어선 홍콩의 거리. ▲ 1970~1980년대, 광고로 랩핑된 2층 버스. 영국 식민지 시대의 유산으로 지금도 운행 중이다. ▲ 1970~1980년대, 노천에서 고기를 처리하는 정육점. 현대적 위생시설 도입 전의 전통적 유통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 1980년, 노스 포인트 트램(North Point Tram)과 2층 버스가 교차하고 있다. ▲ 1982년, 홍콩 상하이 스트리트(Shanghai Street)의 전통 찻집. ▲ 1978년, 생선 장수와 가정주부들로 북적이는 타이위엔 스트리트(Tai Yuen Street). 북적이는 인파와 화려한 간판, 고밀도의 주택과 화분이 놓여 있는 발코니가 어우러진 모습은 이 시기 홍콩의 풍경을 압축해서 보여주고 있다. 19

▲ 1970~1980년대, 신문과 잡지 가판대 옆에서 부모를 대신해 자리를 지키는 것으로 보이는 아이가 식사를 하고 있다.

▲ 1970년대 중반, 홍콩의 항공 뷰. 빅토리아항(Victoria Harbour)을 중심으로 아직 마천루가 드물게 보이는 도시 확장 초기의 모습이다. ▲ 1970~1980년대, 빅토리아항 페리(Victoria Harbour Ferry)에서 바라본 홍콩의 모습. 15층 내외의 빌딩들이 현재의 초고층 스카이라인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 1970년대, 구불구불한 산악도로를 달리는 차량. 1970년대 홍콩의 지형적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 1970년대, 홍콩 샤틴 플로팅 레스토랑(Sha Tin Floating Restaurant). 싱문 강 위에 정박해서 화려하게 불을 밝히던 이곳은 오랫동안 샤틴의 랜드마크였으나 재개발로 인해 강제로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으며 2018년 부터 '클럽원 리베이라(ClubONE Riviera)'라는 상호로 변경하였다. ▲ 1980년대, 헤네시 로드(Hennessy Road, 軒尼詩道). 영국 총독 존 포프 헤네시(John Pope-Hennessy)의 이름을 딴 1.86km 길이의 이 도로는 2014년 시위현장이자 영화 '크로싱 헤네시(Crossing Hennessy, 2009)'의 배경이기도 하다. ▲ 1980년대, 네온사인으로 물든 홍콩의 밤거리. 할리우드 로드(Hollywood Road) 인근에서 촬영된 이 네온 간판들은 상업도시로 눈부시게 발전하던 홍콩의 활력을 상징한다. ▲ 1973년, 포팅거 스트리트(Pottinger Street, 砵典乍街)에서 짐을 나르는 인부. 300m 화강암 계단으로 1858년 홍콩의 초대 총독인 헨리 포팅거(Henry Pottinger)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이곳은 현재는 관광명소로 변모하였다. ▲ 1988년, 침사추이(Tsim Sha Tsui, 尖沙咀)의 비내리는 풍경. 중앙에 익숙한 한글로 '삼오정'이라는 한식당 간판이 보인다. ▲ 1986년, 웨스턴 스트리트(Western Street)의 전통 인력거. 교통수단이 아니라 관광용으로 이 시기 홍콩은 이미 세계적인 관광지였다. ▲ 1970~1980년대, 신문과 잡지 가판대 옆에서 부모를 대신해 자리를 지키는 것으로 보이는 아이가 식사를 하고 있다. ▲ 1970년대, 아파트 발코니의 풍경. 고밀도 주거문화가 시작되던 주택가의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 홍콩 카이탁 공항(Kai Tak Airport, 啟德機場)의 활주로. 이 공항은 1998년에 폐쇄되었으며, 위험한 착륙과정 때문에 '세계 10대 위험공항'에 단골로 선정되었다. ▲ 침사추이 인근의 전자제품 매장. 간판 중에 '한강백화점'이 보인다. ▲ 어지러운 간판과 노점상으로 가득한 골목. 1980년대 홍콩의 카오스 미학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 퀸즈 로드 센트럴(Queen's Road Central)을 지나가는 2층 트램. 영국인들에 의해 건설된 홍콩 최초의 도로인 '퀸즈 로드(Queen's Road)' 구간 중 하나로 중국어 명칭 '황후대도(皇后大道)'에는 여왕(Queen)을 황후(皇后)로 오역한 역사적 실수가 담겨 있다. ▲ 1970~1980년대, 노점이 늘어선 홍콩의 거리. ▲ 1970~1980년대, 광고로 랩핑된 2층 버스. 영국 식민지 시대의 유산으로 지금도 운행 중이다. ▲ 1970~1980년대, 노천에서 고기를 처리하는 정육점. 현대적 위생시설 도입 전의 전통적 유통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 1980년, 노스 포인트 트램(North Point Tram)과 2층 버스가 교차하고 있다. ▲ 1982년, 홍콩 상하이 스트리트(Shanghai Street)의 전통 찻집. ▲ 1978년, 생선 장수와 가정주부들로 북적이는 타이위엔 스트리트(Tai Yuen Street). 북적이는 인파와 화려한 간판, 고밀도의 주택과 화분이 놓여 있는 발코니가 어우러진 모습은 이 시기 홍콩의 풍경을 압축해서 보여주고 있다. 21
▲ 1970년대, 아파트 발코니의 풍경. 고밀도 주거문화가 시작되던 주택가의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 1970년대 중반, 홍콩의 항공 뷰. 빅토리아항(Victoria Harbour)을 중심으로 아직 마천루가 드물게 보이는 도시 확장 초기의 모습이다. ▲ 1970~1980년대, 빅토리아항 페리(Victoria Harbour Ferry)에서 바라본 홍콩의 모습. 15층 내외의 빌딩들이 현재의 초고층 스카이라인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 1970년대, 구불구불한 산악도로를 달리는 차량. 1970년대 홍콩의 지형적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 1970년대, 홍콩 샤틴 플로팅 레스토랑(Sha Tin Floating Restaurant). 싱문 강 위에 정박해서 화려하게 불을 밝히던 이곳은 오랫동안 샤틴의 랜드마크였으나 재개발로 인해 강제로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으며 2018년 부터 '클럽원 리베이라(ClubONE Riviera)'라는 상호로 변경하였다. ▲ 1980년대, 헤네시 로드(Hennessy Road, 軒尼詩道). 영국 총독 존 포프 헤네시(John Pope-Hennessy)의 이름을 딴 1.86km 길이의 이 도로는 2014년 시위현장이자 영화 '크로싱 헤네시(Crossing Hennessy, 2009)'의 배경이기도 하다. ▲ 1980년대, 네온사인으로 물든 홍콩의 밤거리. 할리우드 로드(Hollywood Road) 인근에서 촬영된 이 네온 간판들은 상업도시로 눈부시게 발전하던 홍콩의 활력을 상징한다. ▲ 1973년, 포팅거 스트리트(Pottinger Street, 砵典乍街)에서 짐을 나르는 인부. 300m 화강암 계단으로 1858년 홍콩의 초대 총독인 헨리 포팅거(Henry Pottinger)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이곳은 현재는 관광명소로 변모하였다. ▲ 1988년, 침사추이(Tsim Sha Tsui, 尖沙咀)의 비내리는 풍경. 중앙에 익숙한 한글로 '삼오정'이라는 한식당 간판이 보인다. ▲ 1986년, 웨스턴 스트리트(Western Street)의 전통 인력거. 교통수단이 아니라 관광용으로 이 시기 홍콩은 이미 세계적인 관광지였다. ▲ 1970~1980년대, 신문과 잡지 가판대 옆에서 부모를 대신해 자리를 지키는 것으로 보이는 아이가 식사를 하고 있다. ▲ 1970년대, 아파트 발코니의 풍경. 고밀도 주거문화가 시작되던 주택가의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 홍콩 카이탁 공항(Kai Tak Airport, 啟德機場)의 활주로. 이 공항은 1998년에 폐쇄되었으며, 위험한 착륙과정 때문에 '세계 10대 위험공항'에 단골로 선정되었다. ▲ 침사추이 인근의 전자제품 매장. 간판 중에 '한강백화점'이 보인다. ▲ 어지러운 간판과 노점상으로 가득한 골목. 1980년대 홍콩의 카오스 미학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 퀸즈 로드 센트럴(Queen's Road Central)을 지나가는 2층 트램. 영국인들에 의해 건설된 홍콩 최초의 도로인 '퀸즈 로드(Queen's Road)' 구간 중 하나로 중국어 명칭 '황후대도(皇后大道)'에는 여왕(Queen)을 황후(皇后)로 오역한 역사적 실수가 담겨 있다. ▲ 1970~1980년대, 노점이 늘어선 홍콩의 거리. ▲ 1970~1980년대, 광고로 랩핑된 2층 버스. 영국 식민지 시대의 유산으로 지금도 운행 중이다. ▲ 1970~1980년대, 노천에서 고기를 처리하는 정육점. 현대적 위생시설 도입 전의 전통적 유통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 1980년, 노스 포인트 트램(North Point Tram)과 2층 버스가 교차하고 있다. ▲ 1982년, 홍콩 상하이 스트리트(Shanghai Street)의 전통 찻집. ▲ 1978년, 생선 장수와 가정주부들로 북적이는 타이위엔 스트리트(Tai Yuen Street). 북적이는 인파와 화려한 간판, 고밀도의 주택과 화분이 놓여 있는 발코니가 어우러진 모습은 이 시기 홍콩의 풍경을 압축해서 보여주고 있다. 23
▲ 홍콩 카이탁 공항(Kai Tak Airport, 啟德機場)의 활주로. 이 공항은 1998년에 폐쇄되었으며, 위험한 착륙과정 때문에 ‘세계 10대 위험공항’에 단골로 선정되었다.

▲ 1970년대 중반, 홍콩의 항공 뷰. 빅토리아항(Victoria Harbour)을 중심으로 아직 마천루가 드물게 보이는 도시 확장 초기의 모습이다. ▲ 1970~1980년대, 빅토리아항 페리(Victoria Harbour Ferry)에서 바라본 홍콩의 모습. 15층 내외의 빌딩들이 현재의 초고층 스카이라인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 1970년대, 구불구불한 산악도로를 달리는 차량. 1970년대 홍콩의 지형적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 1970년대, 홍콩 샤틴 플로팅 레스토랑(Sha Tin Floating Restaurant). 싱문 강 위에 정박해서 화려하게 불을 밝히던 이곳은 오랫동안 샤틴의 랜드마크였으나 재개발로 인해 강제로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으며 2018년 부터 '클럽원 리베이라(ClubONE Riviera)'라는 상호로 변경하였다. ▲ 1980년대, 헤네시 로드(Hennessy Road, 軒尼詩道). 영국 총독 존 포프 헤네시(John Pope-Hennessy)의 이름을 딴 1.86km 길이의 이 도로는 2014년 시위현장이자 영화 '크로싱 헤네시(Crossing Hennessy, 2009)'의 배경이기도 하다. ▲ 1980년대, 네온사인으로 물든 홍콩의 밤거리. 할리우드 로드(Hollywood Road) 인근에서 촬영된 이 네온 간판들은 상업도시로 눈부시게 발전하던 홍콩의 활력을 상징한다. ▲ 1973년, 포팅거 스트리트(Pottinger Street, 砵典乍街)에서 짐을 나르는 인부. 300m 화강암 계단으로 1858년 홍콩의 초대 총독인 헨리 포팅거(Henry Pottinger)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이곳은 현재는 관광명소로 변모하였다. ▲ 1988년, 침사추이(Tsim Sha Tsui, 尖沙咀)의 비내리는 풍경. 중앙에 익숙한 한글로 '삼오정'이라는 한식당 간판이 보인다. ▲ 1986년, 웨스턴 스트리트(Western Street)의 전통 인력거. 교통수단이 아니라 관광용으로 이 시기 홍콩은 이미 세계적인 관광지였다. ▲ 1970~1980년대, 신문과 잡지 가판대 옆에서 부모를 대신해 자리를 지키는 것으로 보이는 아이가 식사를 하고 있다. ▲ 1970년대, 아파트 발코니의 풍경. 고밀도 주거문화가 시작되던 주택가의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 홍콩 카이탁 공항(Kai Tak Airport, 啟德機場)의 활주로. 이 공항은 1998년에 폐쇄되었으며, 위험한 착륙과정 때문에 '세계 10대 위험공항'에 단골로 선정되었다. ▲ 침사추이 인근의 전자제품 매장. 간판 중에 '한강백화점'이 보인다. ▲ 어지러운 간판과 노점상으로 가득한 골목. 1980년대 홍콩의 카오스 미학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 퀸즈 로드 센트럴(Queen's Road Central)을 지나가는 2층 트램. 영국인들에 의해 건설된 홍콩 최초의 도로인 '퀸즈 로드(Queen's Road)' 구간 중 하나로 중국어 명칭 '황후대도(皇后大道)'에는 여왕(Queen)을 황후(皇后)로 오역한 역사적 실수가 담겨 있다. ▲ 1970~1980년대, 노점이 늘어선 홍콩의 거리. ▲ 1970~1980년대, 광고로 랩핑된 2층 버스. 영국 식민지 시대의 유산으로 지금도 운행 중이다. ▲ 1970~1980년대, 노천에서 고기를 처리하는 정육점. 현대적 위생시설 도입 전의 전통적 유통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 1980년, 노스 포인트 트램(North Point Tram)과 2층 버스가 교차하고 있다. ▲ 1982년, 홍콩 상하이 스트리트(Shanghai Street)의 전통 찻집. ▲ 1978년, 생선 장수와 가정주부들로 북적이는 타이위엔 스트리트(Tai Yuen Street). 북적이는 인파와 화려한 간판, 고밀도의 주택과 화분이 놓여 있는 발코니가 어우러진 모습은 이 시기 홍콩의 풍경을 압축해서 보여주고 있다. 25
▲ 침사추이 인근의 전자제품 매장. 간판 중에 ‘한강백화점’이 보인다.

▲ 1970년대 중반, 홍콩의 항공 뷰. 빅토리아항(Victoria Harbour)을 중심으로 아직 마천루가 드물게 보이는 도시 확장 초기의 모습이다. ▲ 1970~1980년대, 빅토리아항 페리(Victoria Harbour Ferry)에서 바라본 홍콩의 모습. 15층 내외의 빌딩들이 현재의 초고층 스카이라인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 1970년대, 구불구불한 산악도로를 달리는 차량. 1970년대 홍콩의 지형적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 1970년대, 홍콩 샤틴 플로팅 레스토랑(Sha Tin Floating Restaurant). 싱문 강 위에 정박해서 화려하게 불을 밝히던 이곳은 오랫동안 샤틴의 랜드마크였으나 재개발로 인해 강제로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으며 2018년 부터 '클럽원 리베이라(ClubONE Riviera)'라는 상호로 변경하였다. ▲ 1980년대, 헤네시 로드(Hennessy Road, 軒尼詩道). 영국 총독 존 포프 헤네시(John Pope-Hennessy)의 이름을 딴 1.86km 길이의 이 도로는 2014년 시위현장이자 영화 '크로싱 헤네시(Crossing Hennessy, 2009)'의 배경이기도 하다. ▲ 1980년대, 네온사인으로 물든 홍콩의 밤거리. 할리우드 로드(Hollywood Road) 인근에서 촬영된 이 네온 간판들은 상업도시로 눈부시게 발전하던 홍콩의 활력을 상징한다. ▲ 1973년, 포팅거 스트리트(Pottinger Street, 砵典乍街)에서 짐을 나르는 인부. 300m 화강암 계단으로 1858년 홍콩의 초대 총독인 헨리 포팅거(Henry Pottinger)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이곳은 현재는 관광명소로 변모하였다. ▲ 1988년, 침사추이(Tsim Sha Tsui, 尖沙咀)의 비내리는 풍경. 중앙에 익숙한 한글로 '삼오정'이라는 한식당 간판이 보인다. ▲ 1986년, 웨스턴 스트리트(Western Street)의 전통 인력거. 교통수단이 아니라 관광용으로 이 시기 홍콩은 이미 세계적인 관광지였다. ▲ 1970~1980년대, 신문과 잡지 가판대 옆에서 부모를 대신해 자리를 지키는 것으로 보이는 아이가 식사를 하고 있다. ▲ 1970년대, 아파트 발코니의 풍경. 고밀도 주거문화가 시작되던 주택가의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 홍콩 카이탁 공항(Kai Tak Airport, 啟德機場)의 활주로. 이 공항은 1998년에 폐쇄되었으며, 위험한 착륙과정 때문에 '세계 10대 위험공항'에 단골로 선정되었다. ▲ 침사추이 인근의 전자제품 매장. 간판 중에 '한강백화점'이 보인다. ▲ 어지러운 간판과 노점상으로 가득한 골목. 1980년대 홍콩의 카오스 미학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 퀸즈 로드 센트럴(Queen's Road Central)을 지나가는 2층 트램. 영국인들에 의해 건설된 홍콩 최초의 도로인 '퀸즈 로드(Queen's Road)' 구간 중 하나로 중국어 명칭 '황후대도(皇后大道)'에는 여왕(Queen)을 황후(皇后)로 오역한 역사적 실수가 담겨 있다. ▲ 1970~1980년대, 노점이 늘어선 홍콩의 거리. ▲ 1970~1980년대, 광고로 랩핑된 2층 버스. 영국 식민지 시대의 유산으로 지금도 운행 중이다. ▲ 1970~1980년대, 노천에서 고기를 처리하는 정육점. 현대적 위생시설 도입 전의 전통적 유통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 1980년, 노스 포인트 트램(North Point Tram)과 2층 버스가 교차하고 있다. ▲ 1982년, 홍콩 상하이 스트리트(Shanghai Street)의 전통 찻집. ▲ 1978년, 생선 장수와 가정주부들로 북적이는 타이위엔 스트리트(Tai Yuen Street). 북적이는 인파와 화려한 간판, 고밀도의 주택과 화분이 놓여 있는 발코니가 어우러진 모습은 이 시기 홍콩의 풍경을 압축해서 보여주고 있다. 27
▲ 어지러운 간판과 노점상으로 가득한 골목. 1980년대 홍콩의 카오스 미학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 1970년대 중반, 홍콩의 항공 뷰. 빅토리아항(Victoria Harbour)을 중심으로 아직 마천루가 드물게 보이는 도시 확장 초기의 모습이다. ▲ 1970~1980년대, 빅토리아항 페리(Victoria Harbour Ferry)에서 바라본 홍콩의 모습. 15층 내외의 빌딩들이 현재의 초고층 스카이라인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 1970년대, 구불구불한 산악도로를 달리는 차량. 1970년대 홍콩의 지형적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 1970년대, 홍콩 샤틴 플로팅 레스토랑(Sha Tin Floating Restaurant). 싱문 강 위에 정박해서 화려하게 불을 밝히던 이곳은 오랫동안 샤틴의 랜드마크였으나 재개발로 인해 강제로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으며 2018년 부터 '클럽원 리베이라(ClubONE Riviera)'라는 상호로 변경하였다. ▲ 1980년대, 헤네시 로드(Hennessy Road, 軒尼詩道). 영국 총독 존 포프 헤네시(John Pope-Hennessy)의 이름을 딴 1.86km 길이의 이 도로는 2014년 시위현장이자 영화 '크로싱 헤네시(Crossing Hennessy, 2009)'의 배경이기도 하다. ▲ 1980년대, 네온사인으로 물든 홍콩의 밤거리. 할리우드 로드(Hollywood Road) 인근에서 촬영된 이 네온 간판들은 상업도시로 눈부시게 발전하던 홍콩의 활력을 상징한다. ▲ 1973년, 포팅거 스트리트(Pottinger Street, 砵典乍街)에서 짐을 나르는 인부. 300m 화강암 계단으로 1858년 홍콩의 초대 총독인 헨리 포팅거(Henry Pottinger)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이곳은 현재는 관광명소로 변모하였다. ▲ 1988년, 침사추이(Tsim Sha Tsui, 尖沙咀)의 비내리는 풍경. 중앙에 익숙한 한글로 '삼오정'이라는 한식당 간판이 보인다. ▲ 1986년, 웨스턴 스트리트(Western Street)의 전통 인력거. 교통수단이 아니라 관광용으로 이 시기 홍콩은 이미 세계적인 관광지였다. ▲ 1970~1980년대, 신문과 잡지 가판대 옆에서 부모를 대신해 자리를 지키는 것으로 보이는 아이가 식사를 하고 있다. ▲ 1970년대, 아파트 발코니의 풍경. 고밀도 주거문화가 시작되던 주택가의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 홍콩 카이탁 공항(Kai Tak Airport, 啟德機場)의 활주로. 이 공항은 1998년에 폐쇄되었으며, 위험한 착륙과정 때문에 '세계 10대 위험공항'에 단골로 선정되었다. ▲ 침사추이 인근의 전자제품 매장. 간판 중에 '한강백화점'이 보인다. ▲ 어지러운 간판과 노점상으로 가득한 골목. 1980년대 홍콩의 카오스 미학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 퀸즈 로드 센트럴(Queen's Road Central)을 지나가는 2층 트램. 영국인들에 의해 건설된 홍콩 최초의 도로인 '퀸즈 로드(Queen's Road)' 구간 중 하나로 중국어 명칭 '황후대도(皇后大道)'에는 여왕(Queen)을 황후(皇后)로 오역한 역사적 실수가 담겨 있다. ▲ 1970~1980년대, 노점이 늘어선 홍콩의 거리. ▲ 1970~1980년대, 광고로 랩핑된 2층 버스. 영국 식민지 시대의 유산으로 지금도 운행 중이다. ▲ 1970~1980년대, 노천에서 고기를 처리하는 정육점. 현대적 위생시설 도입 전의 전통적 유통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 1980년, 노스 포인트 트램(North Point Tram)과 2층 버스가 교차하고 있다. ▲ 1982년, 홍콩 상하이 스트리트(Shanghai Street)의 전통 찻집. ▲ 1978년, 생선 장수와 가정주부들로 북적이는 타이위엔 스트리트(Tai Yuen Street). 북적이는 인파와 화려한 간판, 고밀도의 주택과 화분이 놓여 있는 발코니가 어우러진 모습은 이 시기 홍콩의 풍경을 압축해서 보여주고 있다. 29
▲ 퀸즈 로드 센트럴(Queen’s Road Central)을 지나가는 2층 트램. 영국인들에 의해 건설된 홍콩 최초의 도로인 ‘퀸즈 로드(Queen’s Road)’ 구간 중 하나로 중국어 명칭 ‘황후대도(皇后大道)’에는 여왕(Queen)을 황후(皇后)로 오역한 역사적 실수가 담겨 있다.

▲ 1970년대 중반, 홍콩의 항공 뷰. 빅토리아항(Victoria Harbour)을 중심으로 아직 마천루가 드물게 보이는 도시 확장 초기의 모습이다. ▲ 1970~1980년대, 빅토리아항 페리(Victoria Harbour Ferry)에서 바라본 홍콩의 모습. 15층 내외의 빌딩들이 현재의 초고층 스카이라인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 1970년대, 구불구불한 산악도로를 달리는 차량. 1970년대 홍콩의 지형적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 1970년대, 홍콩 샤틴 플로팅 레스토랑(Sha Tin Floating Restaurant). 싱문 강 위에 정박해서 화려하게 불을 밝히던 이곳은 오랫동안 샤틴의 랜드마크였으나 재개발로 인해 강제로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으며 2018년 부터 '클럽원 리베이라(ClubONE Riviera)'라는 상호로 변경하였다. ▲ 1980년대, 헤네시 로드(Hennessy Road, 軒尼詩道). 영국 총독 존 포프 헤네시(John Pope-Hennessy)의 이름을 딴 1.86km 길이의 이 도로는 2014년 시위현장이자 영화 '크로싱 헤네시(Crossing Hennessy, 2009)'의 배경이기도 하다. ▲ 1980년대, 네온사인으로 물든 홍콩의 밤거리. 할리우드 로드(Hollywood Road) 인근에서 촬영된 이 네온 간판들은 상업도시로 눈부시게 발전하던 홍콩의 활력을 상징한다. ▲ 1973년, 포팅거 스트리트(Pottinger Street, 砵典乍街)에서 짐을 나르는 인부. 300m 화강암 계단으로 1858년 홍콩의 초대 총독인 헨리 포팅거(Henry Pottinger)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이곳은 현재는 관광명소로 변모하였다. ▲ 1988년, 침사추이(Tsim Sha Tsui, 尖沙咀)의 비내리는 풍경. 중앙에 익숙한 한글로 '삼오정'이라는 한식당 간판이 보인다. ▲ 1986년, 웨스턴 스트리트(Western Street)의 전통 인력거. 교통수단이 아니라 관광용으로 이 시기 홍콩은 이미 세계적인 관광지였다. ▲ 1970~1980년대, 신문과 잡지 가판대 옆에서 부모를 대신해 자리를 지키는 것으로 보이는 아이가 식사를 하고 있다. ▲ 1970년대, 아파트 발코니의 풍경. 고밀도 주거문화가 시작되던 주택가의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 홍콩 카이탁 공항(Kai Tak Airport, 啟德機場)의 활주로. 이 공항은 1998년에 폐쇄되었으며, 위험한 착륙과정 때문에 '세계 10대 위험공항'에 단골로 선정되었다. ▲ 침사추이 인근의 전자제품 매장. 간판 중에 '한강백화점'이 보인다. ▲ 어지러운 간판과 노점상으로 가득한 골목. 1980년대 홍콩의 카오스 미학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 퀸즈 로드 센트럴(Queen's Road Central)을 지나가는 2층 트램. 영국인들에 의해 건설된 홍콩 최초의 도로인 '퀸즈 로드(Queen's Road)' 구간 중 하나로 중국어 명칭 '황후대도(皇后大道)'에는 여왕(Queen)을 황후(皇后)로 오역한 역사적 실수가 담겨 있다. ▲ 1970~1980년대, 노점이 늘어선 홍콩의 거리. ▲ 1970~1980년대, 광고로 랩핑된 2층 버스. 영국 식민지 시대의 유산으로 지금도 운행 중이다. ▲ 1970~1980년대, 노천에서 고기를 처리하는 정육점. 현대적 위생시설 도입 전의 전통적 유통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 1980년, 노스 포인트 트램(North Point Tram)과 2층 버스가 교차하고 있다. ▲ 1982년, 홍콩 상하이 스트리트(Shanghai Street)의 전통 찻집. ▲ 1978년, 생선 장수와 가정주부들로 북적이는 타이위엔 스트리트(Tai Yuen Street). 북적이는 인파와 화려한 간판, 고밀도의 주택과 화분이 놓여 있는 발코니가 어우러진 모습은 이 시기 홍콩의 풍경을 압축해서 보여주고 있다. 31
▲ 1970~1980년대, 노점이 늘어선 홍콩의 거리.

▲ 1970년대 중반, 홍콩의 항공 뷰. 빅토리아항(Victoria Harbour)을 중심으로 아직 마천루가 드물게 보이는 도시 확장 초기의 모습이다. ▲ 1970~1980년대, 빅토리아항 페리(Victoria Harbour Ferry)에서 바라본 홍콩의 모습. 15층 내외의 빌딩들이 현재의 초고층 스카이라인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 1970년대, 구불구불한 산악도로를 달리는 차량. 1970년대 홍콩의 지형적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 1970년대, 홍콩 샤틴 플로팅 레스토랑(Sha Tin Floating Restaurant). 싱문 강 위에 정박해서 화려하게 불을 밝히던 이곳은 오랫동안 샤틴의 랜드마크였으나 재개발로 인해 강제로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으며 2018년 부터 '클럽원 리베이라(ClubONE Riviera)'라는 상호로 변경하였다. ▲ 1980년대, 헤네시 로드(Hennessy Road, 軒尼詩道). 영국 총독 존 포프 헤네시(John Pope-Hennessy)의 이름을 딴 1.86km 길이의 이 도로는 2014년 시위현장이자 영화 '크로싱 헤네시(Crossing Hennessy, 2009)'의 배경이기도 하다. ▲ 1980년대, 네온사인으로 물든 홍콩의 밤거리. 할리우드 로드(Hollywood Road) 인근에서 촬영된 이 네온 간판들은 상업도시로 눈부시게 발전하던 홍콩의 활력을 상징한다. ▲ 1973년, 포팅거 스트리트(Pottinger Street, 砵典乍街)에서 짐을 나르는 인부. 300m 화강암 계단으로 1858년 홍콩의 초대 총독인 헨리 포팅거(Henry Pottinger)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이곳은 현재는 관광명소로 변모하였다. ▲ 1988년, 침사추이(Tsim Sha Tsui, 尖沙咀)의 비내리는 풍경. 중앙에 익숙한 한글로 '삼오정'이라는 한식당 간판이 보인다. ▲ 1986년, 웨스턴 스트리트(Western Street)의 전통 인력거. 교통수단이 아니라 관광용으로 이 시기 홍콩은 이미 세계적인 관광지였다. ▲ 1970~1980년대, 신문과 잡지 가판대 옆에서 부모를 대신해 자리를 지키는 것으로 보이는 아이가 식사를 하고 있다. ▲ 1970년대, 아파트 발코니의 풍경. 고밀도 주거문화가 시작되던 주택가의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 홍콩 카이탁 공항(Kai Tak Airport, 啟德機場)의 활주로. 이 공항은 1998년에 폐쇄되었으며, 위험한 착륙과정 때문에 '세계 10대 위험공항'에 단골로 선정되었다. ▲ 침사추이 인근의 전자제품 매장. 간판 중에 '한강백화점'이 보인다. ▲ 어지러운 간판과 노점상으로 가득한 골목. 1980년대 홍콩의 카오스 미학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 퀸즈 로드 센트럴(Queen's Road Central)을 지나가는 2층 트램. 영국인들에 의해 건설된 홍콩 최초의 도로인 '퀸즈 로드(Queen's Road)' 구간 중 하나로 중국어 명칭 '황후대도(皇后大道)'에는 여왕(Queen)을 황후(皇后)로 오역한 역사적 실수가 담겨 있다. ▲ 1970~1980년대, 노점이 늘어선 홍콩의 거리. ▲ 1970~1980년대, 광고로 랩핑된 2층 버스. 영국 식민지 시대의 유산으로 지금도 운행 중이다. ▲ 1970~1980년대, 노천에서 고기를 처리하는 정육점. 현대적 위생시설 도입 전의 전통적 유통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 1980년, 노스 포인트 트램(North Point Tram)과 2층 버스가 교차하고 있다. ▲ 1982년, 홍콩 상하이 스트리트(Shanghai Street)의 전통 찻집. ▲ 1978년, 생선 장수와 가정주부들로 북적이는 타이위엔 스트리트(Tai Yuen Street). 북적이는 인파와 화려한 간판, 고밀도의 주택과 화분이 놓여 있는 발코니가 어우러진 모습은 이 시기 홍콩의 풍경을 압축해서 보여주고 있다. 33
▲ 1970~1980년대, 광고로 랩핑된 2층 버스. 영국 식민지 시대의 유산으로 지금도 운행 중이다.

▲ 1970년대 중반, 홍콩의 항공 뷰. 빅토리아항(Victoria Harbour)을 중심으로 아직 마천루가 드물게 보이는 도시 확장 초기의 모습이다. ▲ 1970~1980년대, 빅토리아항 페리(Victoria Harbour Ferry)에서 바라본 홍콩의 모습. 15층 내외의 빌딩들이 현재의 초고층 스카이라인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 1970년대, 구불구불한 산악도로를 달리는 차량. 1970년대 홍콩의 지형적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 1970년대, 홍콩 샤틴 플로팅 레스토랑(Sha Tin Floating Restaurant). 싱문 강 위에 정박해서 화려하게 불을 밝히던 이곳은 오랫동안 샤틴의 랜드마크였으나 재개발로 인해 강제로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으며 2018년 부터 '클럽원 리베이라(ClubONE Riviera)'라는 상호로 변경하였다. ▲ 1980년대, 헤네시 로드(Hennessy Road, 軒尼詩道). 영국 총독 존 포프 헤네시(John Pope-Hennessy)의 이름을 딴 1.86km 길이의 이 도로는 2014년 시위현장이자 영화 '크로싱 헤네시(Crossing Hennessy, 2009)'의 배경이기도 하다. ▲ 1980년대, 네온사인으로 물든 홍콩의 밤거리. 할리우드 로드(Hollywood Road) 인근에서 촬영된 이 네온 간판들은 상업도시로 눈부시게 발전하던 홍콩의 활력을 상징한다. ▲ 1973년, 포팅거 스트리트(Pottinger Street, 砵典乍街)에서 짐을 나르는 인부. 300m 화강암 계단으로 1858년 홍콩의 초대 총독인 헨리 포팅거(Henry Pottinger)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이곳은 현재는 관광명소로 변모하였다. ▲ 1988년, 침사추이(Tsim Sha Tsui, 尖沙咀)의 비내리는 풍경. 중앙에 익숙한 한글로 '삼오정'이라는 한식당 간판이 보인다. ▲ 1986년, 웨스턴 스트리트(Western Street)의 전통 인력거. 교통수단이 아니라 관광용으로 이 시기 홍콩은 이미 세계적인 관광지였다. ▲ 1970~1980년대, 신문과 잡지 가판대 옆에서 부모를 대신해 자리를 지키는 것으로 보이는 아이가 식사를 하고 있다. ▲ 1970년대, 아파트 발코니의 풍경. 고밀도 주거문화가 시작되던 주택가의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 홍콩 카이탁 공항(Kai Tak Airport, 啟德機場)의 활주로. 이 공항은 1998년에 폐쇄되었으며, 위험한 착륙과정 때문에 '세계 10대 위험공항'에 단골로 선정되었다. ▲ 침사추이 인근의 전자제품 매장. 간판 중에 '한강백화점'이 보인다. ▲ 어지러운 간판과 노점상으로 가득한 골목. 1980년대 홍콩의 카오스 미학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 퀸즈 로드 센트럴(Queen's Road Central)을 지나가는 2층 트램. 영국인들에 의해 건설된 홍콩 최초의 도로인 '퀸즈 로드(Queen's Road)' 구간 중 하나로 중국어 명칭 '황후대도(皇后大道)'에는 여왕(Queen)을 황후(皇后)로 오역한 역사적 실수가 담겨 있다. ▲ 1970~1980년대, 노점이 늘어선 홍콩의 거리. ▲ 1970~1980년대, 광고로 랩핑된 2층 버스. 영국 식민지 시대의 유산으로 지금도 운행 중이다. ▲ 1970~1980년대, 노천에서 고기를 처리하는 정육점. 현대적 위생시설 도입 전의 전통적 유통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 1980년, 노스 포인트 트램(North Point Tram)과 2층 버스가 교차하고 있다. ▲ 1982년, 홍콩 상하이 스트리트(Shanghai Street)의 전통 찻집. ▲ 1978년, 생선 장수와 가정주부들로 북적이는 타이위엔 스트리트(Tai Yuen Street). 북적이는 인파와 화려한 간판, 고밀도의 주택과 화분이 놓여 있는 발코니가 어우러진 모습은 이 시기 홍콩의 풍경을 압축해서 보여주고 있다. 35
▲ 1970~1980년대, 노천에서 고기를 처리하는 정육점. 현대적 위생시설 도입 전의 전통적 유통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 1970년대 중반, 홍콩의 항공 뷰. 빅토리아항(Victoria Harbour)을 중심으로 아직 마천루가 드물게 보이는 도시 확장 초기의 모습이다. ▲ 1970~1980년대, 빅토리아항 페리(Victoria Harbour Ferry)에서 바라본 홍콩의 모습. 15층 내외의 빌딩들이 현재의 초고층 스카이라인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 1970년대, 구불구불한 산악도로를 달리는 차량. 1970년대 홍콩의 지형적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 1970년대, 홍콩 샤틴 플로팅 레스토랑(Sha Tin Floating Restaurant). 싱문 강 위에 정박해서 화려하게 불을 밝히던 이곳은 오랫동안 샤틴의 랜드마크였으나 재개발로 인해 강제로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으며 2018년 부터 '클럽원 리베이라(ClubONE Riviera)'라는 상호로 변경하였다. ▲ 1980년대, 헤네시 로드(Hennessy Road, 軒尼詩道). 영국 총독 존 포프 헤네시(John Pope-Hennessy)의 이름을 딴 1.86km 길이의 이 도로는 2014년 시위현장이자 영화 '크로싱 헤네시(Crossing Hennessy, 2009)'의 배경이기도 하다. ▲ 1980년대, 네온사인으로 물든 홍콩의 밤거리. 할리우드 로드(Hollywood Road) 인근에서 촬영된 이 네온 간판들은 상업도시로 눈부시게 발전하던 홍콩의 활력을 상징한다. ▲ 1973년, 포팅거 스트리트(Pottinger Street, 砵典乍街)에서 짐을 나르는 인부. 300m 화강암 계단으로 1858년 홍콩의 초대 총독인 헨리 포팅거(Henry Pottinger)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이곳은 현재는 관광명소로 변모하였다. ▲ 1988년, 침사추이(Tsim Sha Tsui, 尖沙咀)의 비내리는 풍경. 중앙에 익숙한 한글로 '삼오정'이라는 한식당 간판이 보인다. ▲ 1986년, 웨스턴 스트리트(Western Street)의 전통 인력거. 교통수단이 아니라 관광용으로 이 시기 홍콩은 이미 세계적인 관광지였다. ▲ 1970~1980년대, 신문과 잡지 가판대 옆에서 부모를 대신해 자리를 지키는 것으로 보이는 아이가 식사를 하고 있다. ▲ 1970년대, 아파트 발코니의 풍경. 고밀도 주거문화가 시작되던 주택가의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 홍콩 카이탁 공항(Kai Tak Airport, 啟德機場)의 활주로. 이 공항은 1998년에 폐쇄되었으며, 위험한 착륙과정 때문에 '세계 10대 위험공항'에 단골로 선정되었다. ▲ 침사추이 인근의 전자제품 매장. 간판 중에 '한강백화점'이 보인다. ▲ 어지러운 간판과 노점상으로 가득한 골목. 1980년대 홍콩의 카오스 미학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 퀸즈 로드 센트럴(Queen's Road Central)을 지나가는 2층 트램. 영국인들에 의해 건설된 홍콩 최초의 도로인 '퀸즈 로드(Queen's Road)' 구간 중 하나로 중국어 명칭 '황후대도(皇后大道)'에는 여왕(Queen)을 황후(皇后)로 오역한 역사적 실수가 담겨 있다. ▲ 1970~1980년대, 노점이 늘어선 홍콩의 거리. ▲ 1970~1980년대, 광고로 랩핑된 2층 버스. 영국 식민지 시대의 유산으로 지금도 운행 중이다. ▲ 1970~1980년대, 노천에서 고기를 처리하는 정육점. 현대적 위생시설 도입 전의 전통적 유통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 1980년, 노스 포인트 트램(North Point Tram)과 2층 버스가 교차하고 있다. ▲ 1982년, 홍콩 상하이 스트리트(Shanghai Street)의 전통 찻집. ▲ 1978년, 생선 장수와 가정주부들로 북적이는 타이위엔 스트리트(Tai Yuen Street). 북적이는 인파와 화려한 간판, 고밀도의 주택과 화분이 놓여 있는 발코니가 어우러진 모습은 이 시기 홍콩의 풍경을 압축해서 보여주고 있다. 37
▲ 1980년, 노스 포인트 트램(North Point Tram)과 2층 버스가 교차하고 있다.

▲ 1970년대 중반, 홍콩의 항공 뷰. 빅토리아항(Victoria Harbour)을 중심으로 아직 마천루가 드물게 보이는 도시 확장 초기의 모습이다. ▲ 1970~1980년대, 빅토리아항 페리(Victoria Harbour Ferry)에서 바라본 홍콩의 모습. 15층 내외의 빌딩들이 현재의 초고층 스카이라인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 1970년대, 구불구불한 산악도로를 달리는 차량. 1970년대 홍콩의 지형적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 1970년대, 홍콩 샤틴 플로팅 레스토랑(Sha Tin Floating Restaurant). 싱문 강 위에 정박해서 화려하게 불을 밝히던 이곳은 오랫동안 샤틴의 랜드마크였으나 재개발로 인해 강제로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으며 2018년 부터 '클럽원 리베이라(ClubONE Riviera)'라는 상호로 변경하였다. ▲ 1980년대, 헤네시 로드(Hennessy Road, 軒尼詩道). 영국 총독 존 포프 헤네시(John Pope-Hennessy)의 이름을 딴 1.86km 길이의 이 도로는 2014년 시위현장이자 영화 '크로싱 헤네시(Crossing Hennessy, 2009)'의 배경이기도 하다. ▲ 1980년대, 네온사인으로 물든 홍콩의 밤거리. 할리우드 로드(Hollywood Road) 인근에서 촬영된 이 네온 간판들은 상업도시로 눈부시게 발전하던 홍콩의 활력을 상징한다. ▲ 1973년, 포팅거 스트리트(Pottinger Street, 砵典乍街)에서 짐을 나르는 인부. 300m 화강암 계단으로 1858년 홍콩의 초대 총독인 헨리 포팅거(Henry Pottinger)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이곳은 현재는 관광명소로 변모하였다. ▲ 1988년, 침사추이(Tsim Sha Tsui, 尖沙咀)의 비내리는 풍경. 중앙에 익숙한 한글로 '삼오정'이라는 한식당 간판이 보인다. ▲ 1986년, 웨스턴 스트리트(Western Street)의 전통 인력거. 교통수단이 아니라 관광용으로 이 시기 홍콩은 이미 세계적인 관광지였다. ▲ 1970~1980년대, 신문과 잡지 가판대 옆에서 부모를 대신해 자리를 지키는 것으로 보이는 아이가 식사를 하고 있다. ▲ 1970년대, 아파트 발코니의 풍경. 고밀도 주거문화가 시작되던 주택가의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 홍콩 카이탁 공항(Kai Tak Airport, 啟德機場)의 활주로. 이 공항은 1998년에 폐쇄되었으며, 위험한 착륙과정 때문에 '세계 10대 위험공항'에 단골로 선정되었다. ▲ 침사추이 인근의 전자제품 매장. 간판 중에 '한강백화점'이 보인다. ▲ 어지러운 간판과 노점상으로 가득한 골목. 1980년대 홍콩의 카오스 미학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 퀸즈 로드 센트럴(Queen's Road Central)을 지나가는 2층 트램. 영국인들에 의해 건설된 홍콩 최초의 도로인 '퀸즈 로드(Queen's Road)' 구간 중 하나로 중국어 명칭 '황후대도(皇后大道)'에는 여왕(Queen)을 황후(皇后)로 오역한 역사적 실수가 담겨 있다. ▲ 1970~1980년대, 노점이 늘어선 홍콩의 거리. ▲ 1970~1980년대, 광고로 랩핑된 2층 버스. 영국 식민지 시대의 유산으로 지금도 운행 중이다. ▲ 1970~1980년대, 노천에서 고기를 처리하는 정육점. 현대적 위생시설 도입 전의 전통적 유통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 1980년, 노스 포인트 트램(North Point Tram)과 2층 버스가 교차하고 있다. ▲ 1982년, 홍콩 상하이 스트리트(Shanghai Street)의 전통 찻집. ▲ 1978년, 생선 장수와 가정주부들로 북적이는 타이위엔 스트리트(Tai Yuen Street). 북적이는 인파와 화려한 간판, 고밀도의 주택과 화분이 놓여 있는 발코니가 어우러진 모습은 이 시기 홍콩의 풍경을 압축해서 보여주고 있다. 39
▲ 1982년, 홍콩 상하이 스트리트(Shanghai Street)의 전통 찻집.

▲ 1970년대 중반, 홍콩의 항공 뷰. 빅토리아항(Victoria Harbour)을 중심으로 아직 마천루가 드물게 보이는 도시 확장 초기의 모습이다. ▲ 1970~1980년대, 빅토리아항 페리(Victoria Harbour Ferry)에서 바라본 홍콩의 모습. 15층 내외의 빌딩들이 현재의 초고층 스카이라인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 1970년대, 구불구불한 산악도로를 달리는 차량. 1970년대 홍콩의 지형적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 1970년대, 홍콩 샤틴 플로팅 레스토랑(Sha Tin Floating Restaurant). 싱문 강 위에 정박해서 화려하게 불을 밝히던 이곳은 오랫동안 샤틴의 랜드마크였으나 재개발로 인해 강제로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으며 2018년 부터 '클럽원 리베이라(ClubONE Riviera)'라는 상호로 변경하였다. ▲ 1980년대, 헤네시 로드(Hennessy Road, 軒尼詩道). 영국 총독 존 포프 헤네시(John Pope-Hennessy)의 이름을 딴 1.86km 길이의 이 도로는 2014년 시위현장이자 영화 '크로싱 헤네시(Crossing Hennessy, 2009)'의 배경이기도 하다. ▲ 1980년대, 네온사인으로 물든 홍콩의 밤거리. 할리우드 로드(Hollywood Road) 인근에서 촬영된 이 네온 간판들은 상업도시로 눈부시게 발전하던 홍콩의 활력을 상징한다. ▲ 1973년, 포팅거 스트리트(Pottinger Street, 砵典乍街)에서 짐을 나르는 인부. 300m 화강암 계단으로 1858년 홍콩의 초대 총독인 헨리 포팅거(Henry Pottinger)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이곳은 현재는 관광명소로 변모하였다. ▲ 1988년, 침사추이(Tsim Sha Tsui, 尖沙咀)의 비내리는 풍경. 중앙에 익숙한 한글로 '삼오정'이라는 한식당 간판이 보인다. ▲ 1986년, 웨스턴 스트리트(Western Street)의 전통 인력거. 교통수단이 아니라 관광용으로 이 시기 홍콩은 이미 세계적인 관광지였다. ▲ 1970~1980년대, 신문과 잡지 가판대 옆에서 부모를 대신해 자리를 지키는 것으로 보이는 아이가 식사를 하고 있다. ▲ 1970년대, 아파트 발코니의 풍경. 고밀도 주거문화가 시작되던 주택가의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 홍콩 카이탁 공항(Kai Tak Airport, 啟德機場)의 활주로. 이 공항은 1998년에 폐쇄되었으며, 위험한 착륙과정 때문에 '세계 10대 위험공항'에 단골로 선정되었다. ▲ 침사추이 인근의 전자제품 매장. 간판 중에 '한강백화점'이 보인다. ▲ 어지러운 간판과 노점상으로 가득한 골목. 1980년대 홍콩의 카오스 미학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 퀸즈 로드 센트럴(Queen's Road Central)을 지나가는 2층 트램. 영국인들에 의해 건설된 홍콩 최초의 도로인 '퀸즈 로드(Queen's Road)' 구간 중 하나로 중국어 명칭 '황후대도(皇后大道)'에는 여왕(Queen)을 황후(皇后)로 오역한 역사적 실수가 담겨 있다. ▲ 1970~1980년대, 노점이 늘어선 홍콩의 거리. ▲ 1970~1980년대, 광고로 랩핑된 2층 버스. 영국 식민지 시대의 유산으로 지금도 운행 중이다. ▲ 1970~1980년대, 노천에서 고기를 처리하는 정육점. 현대적 위생시설 도입 전의 전통적 유통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 1980년, 노스 포인트 트램(North Point Tram)과 2층 버스가 교차하고 있다. ▲ 1982년, 홍콩 상하이 스트리트(Shanghai Street)의 전통 찻집. ▲ 1978년, 생선 장수와 가정주부들로 북적이는 타이위엔 스트리트(Tai Yuen Street). 북적이는 인파와 화려한 간판, 고밀도의 주택과 화분이 놓여 있는 발코니가 어우러진 모습은 이 시기 홍콩의 풍경을 압축해서 보여주고 있다. 41
▲ 1978년, 생선 장수와 가정주부들로 북적이는 타이위엔 스트리트(Tai Yuen Street). 북적이는 인파와 화려한 간판, 고밀도의 주택과 화분이 놓여 있는 발코니가 어우러진 모습은 이 시기 홍콩의 풍경을 압축해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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