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5년, 조선귀족 송병준의 장례식

1925년 2월 9일, 정미칠적 명단에 올라있는 대한제국의 관료이자 일제로부터 훈1등 자작 작위를 수여받았던 송병준(宋秉畯)의 장례식이 거행되었다.

1925년 2월 9일, 정미칠적 명단에 올라있는 대한제국의 관료이자 일제로부터 훈1등 자작 작위를 수여받았던 송병준(宋秉畯)의 장례식이 거행되었다. 1
▲ 송병준(宋秉畯, 1857~1925)


송병준은 1925년 2월 1일, 뇌일혈로 인해 갑작스레 사망하였다. 향년 67세.

1925년 2월 9일, 정미칠적 명단에 올라있는 대한제국의 관료이자 일제로부터 훈1등 자작 작위를 수여받았던 송병준(宋秉畯)의 장례식이 거행되었다. 3

▲ 자택에서 영결식장으로 향하는 장의행렬.


1925년 2월 9일, 정미칠적 명단에 올라있는 대한제국의 관료이자 일제로부터 훈1등 자작 작위를 수여받았던 송병준(宋秉畯)의 장례식이 거행되었다. 5
▲ 용산 영결식장에 도착한 백작 송병준의 장의 행렬.

1925년 2월 9일, 정미칠적 명단에 올라있는 대한제국의 관료이자 일제로부터 훈1등 자작 작위를 수여받았던 송병준(宋秉畯)의 장례식이 거행되었다. 7
▲ 백작 송병준의 영결식 모습.

1925년 2월 9일, 정미칠적 명단에 올라있는 대한제국의 관료이자 일제로부터 훈1등 자작 작위를 수여받았던 송병준(宋秉畯)의 장례식이 거행되었다. 9
▲ 용인 추계리 장지에 도착한 백작 송병준의 장의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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